아이 있는 돌싱 중 만나는 분 계신 분들..
작성일 : 2014-11-16 19:12:13
1905919
제 언니가 아이 있는 돌싱이에요.
이혼은 아니고 사별인데 시간이 제법 되어도 누구 만날 생각을 못하고 살아요.
근무환경이 주로 여자들만 있어 만날 기회도 없고요.
마음이 아주 없진 않은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만나고 교제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주위에 이런 경우가 정말 눈을 씻고 봐도 없어요.
자연스레 만날 기회가 없어 소개로 들어오면 웬지 육체관계를 담보로한 만남같아 무섭다고도 하고요.
또 아이한테 어느정도 알리고 보는지 모르게 만나는게 좋은지..
그냥 담담한 이야기 풀어 주시면 언니랑 같이 보고 싶어요.
IP : 39.7.xxx.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16 7:50 PM
(223.62.xxx.105)
소개가 육체를 담 보로 한 만남같은 느낌이라고요.?
그건 또 어디서 나온 근거 없는 편견이신지?
여자만 있는곳이면 자연스레 정드는 그런 만남은 어려울테고 소개 받는거에 대한 편견이 있으니 것도 어려우실테고
지나가다 한 눈에 반해서 쫓아오길 바란다던지
아님 영화에서처럼 어느가게 단골로 다니다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로 만난다던지
근데 정말 영화같은 현실은 드물고
재혼어 뜻이 있다면 소개든 결정사든 자신이 적극적일 수 밖에 없어요
2. ...
'14.11.16 7:56 PM
(112.168.xxx.32)
재혼모임? 뭐 그런거랑
결혼정보회사 재혼으로 가입해서 만났다고 여기서 꽤 본거 같아요
3. django
'14.11.16 8:17 PM
(14.40.xxx.119)
전 제가 초혼이고 아이있는 돌싱남 만나고 있는데요..저도 여초직장이었는데 직장에서 만났네요 남친의 구애로요..아이는 만난지 1년쯤 되고 나서 조금씩 보기 시작했구요..지금 만난지 5년정도 되었는데 아이들쪽에서도 아빠재혼을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저희는 처음부터 아이들에게 결혼할 사이라는 거 다 오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8399 |
양배추에 마요네즈없이 케찹만 버무리면 별로일까요? 6 |
.. |
2014/11/18 |
2,224 |
| 438398 |
한전 비리 '선물 리스트' 입수…MB 청와대 실세도 1 |
세우실 |
2014/11/18 |
842 |
| 438397 |
올랜도 공항 밤 10시30분 도착 후 렌트..뭐든 한마디 부탁드.. 4 |
무셔요~ |
2014/11/18 |
1,321 |
| 438396 |
중고 런닝머신 어데서..사면 져렴할까요? 2 |
중고런닝머신.. |
2014/11/18 |
1,174 |
| 438395 |
세 살 딸아이가 '엄마 나가지마' 하네요. 10 |
뽁찌 |
2014/11/18 |
2,770 |
| 438394 |
코트 좀 봐주세요..처음으로 빨간색 코드 주문해 놓고 고민중입니.. 10 |
... |
2014/11/18 |
2,019 |
| 438393 |
간첩이 없으니 간첩만드는거 아닐까요?? 5 |
ㅇㅇㅇ |
2014/11/18 |
729 |
| 438392 |
주머니(?) 구입처 알려주세요. 2 |
--- |
2014/11/18 |
698 |
| 438391 |
패딩이나 고가옷들 드라이크리닝 크린토피아에 맡겨도 믿을만한가요?.. 6 |
그냥 세탁소.. |
2014/11/18 |
4,417 |
| 438390 |
여기엔 참 학부모님들이 많으셔서.. 11 |
... |
2014/11/18 |
2,254 |
| 438389 |
패딩이나 등산복이 겨울에는 기능이 더 좋지 않나요 ㅜㅜ 4 |
.. |
2014/11/18 |
1,209 |
| 438388 |
대치동에서 오후 4시간 정도 뭐하면 좋을까요? 12 |
대치동학원 |
2014/11/18 |
2,805 |
| 438387 |
대기업 부장이 어느 정도인가요? 2 |
미생보다가 |
2014/11/18 |
2,776 |
| 438386 |
미대 국어A 백분위 65정도 어느학교 가능할까요? 6 |
수능 |
2014/11/18 |
1,652 |
| 438385 |
여성의 풍부한 감성은 어머니 대화방식 덕분 4 |
레버리지 |
2014/11/18 |
1,549 |
| 438384 |
국제 피아노 콩쿠르들을 평정한 북한 어린이들 1 |
NK투데이 |
2014/11/18 |
1,265 |
| 438383 |
어려운일 없이 살았는데.. 4 |
ㅠㅠ |
2014/11/18 |
2,042 |
| 438382 |
숨겨진 영재가 꽤 많지 않을까요 2 |
놓 |
2014/11/18 |
1,455 |
| 438381 |
'이혼 후 양육 버거워서' 자살기도 30대 여성 구조 37 |
삼포세대 |
2014/11/18 |
5,870 |
| 438380 |
국가인권위원회 이벤트 해볼만 하네요. |
블라불라 |
2014/11/18 |
688 |
| 438379 |
입 짧은 아이는 이유가 뭘까요? 7 |
........ |
2014/11/18 |
2,726 |
| 438378 |
새누리당, KBS·EBS ‘직접통제’ 시도 3 |
샬랄라 |
2014/11/18 |
905 |
| 438377 |
감동적이었던 bbc엔터테인먼트- 우리의 손과발 |
해와달 |
2014/11/18 |
714 |
| 438376 |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병사 전원·군검찰 쌍방항소 7 |
세우실 |
2014/11/18 |
876 |
| 438375 |
중학교 깜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24 |
교육적 효과.. |
2014/11/18 |
5,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