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후리게생겼단말이 정확하게 무슨뜻이죠?

몬소리랴? 조회수 : 6,024
작성일 : 2011-08-24 12:49:52

아는 언니 친구들이 저보고 그랬다네요 남자 후리게 생겼다고?

남자를 후린다는말이 꼬신다는 소린가요?아님 헤프단소린지?아님 돈뜯어먹게생겼단건지 은근열받네요

그언니 친구는 저는 집에 들어오게도 못합니다

원래 아는언니랑 같이갔다가도 그언니친구집앞 놀이터에서 기다리라해요ㅠㅠ

앞으로는 이 언니들 안만날려구요 가끔 만나면 기분이 아주 안좋아요

IP : 121.168.xxx.19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1.8.24 12:50 PM (59.6.xxx.65)

    쉽게 말해서 내숭 100단 떨면서 남자 잘 꼬시게 생겼단 말이지요 ㅋㅋㅋㅋㅋ


    남자를 넘어오게 만들것 같은 가식덩어리 ㅋㅋㅋㅋㅋ

  • 2.
    '11.8.24 12:50 PM (180.64.xxx.147)

    안만나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저렴한 단어 쓰시는 분들 뻔합니다.

  • 3. ..
    '11.8.24 12:51 PM (110.14.xxx.164)

    섹시하다?

  • 4. 섹시미 있단 뜻
    '11.8.24 12:52 PM (121.136.xxx.227)

    애교있고 섹시하단 뜻임 - 좋은 뜻으로

    나쁜 뜻으론 다른 사람에게 패스

    좋은 뜻의 행동으로 살면 됨

    자신의 무기가 됨
    인기 있단 뜻

  • 5. 나라냥
    '11.8.24 12:52 PM (220.80.xxx.28)

    아이고... 댓글 읽다 푸하, 웃고 댓글 하나 얹습니다.
    82 키톡에서 드디어 '형님' 소리까지 보고... 제가 82질을 너무 오래 했나 봅니다. ㅎㅎㅎ
    재미있어요, 참 재미있어서 웃은 거니까 불쾌해하진 말아 주세요^^

    저도 글 올리고 싶은데 요즘 블로그가 영 말썽인 데다(사진 올리다 보면 꺼져요,
    저장 하나도 안 되고 ㅠㅠ)
    개인적인 일도 많고 해서 무거운 마음에 키톡에 자주 오지도 못하게 되네요. 에효.

    아, 어쨌든 결론은 오후에님의 글이 참 좋다는 것. ^^
    이런 글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6. 그 아는 언니
    '11.8.24 12:52 PM (119.197.xxx.1)

    나이가 대체 몇인가요?

    말 한번 정말 천박하게 하네요

  • 7. 바람끼
    '11.8.24 12:53 PM (113.199.xxx.240) - 삭제된댓글

    바람끼 있어보인다는 뜻으로 아는데요

  • 8. 정말
    '11.8.24 12:54 PM (211.208.xxx.201)

    그런 단어 쓰는 그 언니는 뭐하는 사람이랍니다?

    아마 남자 없어서 질투하시는 것 같아요.

    흘려버리심이...

  • 9. ..
    '11.8.24 12:55 PM (119.192.xxx.98)

    집에 왜 못들어오게 해요?/
    님 엄청 이쁘신가보네요

  • 10. 음;;
    '11.8.24 12:55 PM (58.122.xxx.189)

    실제 그 언니들이랑 남자성 가진 사람 만난 적이 있었나요?
    만일 그랬다면 님 행동보고 그러는걸테구요..
    그런적 없이 외모만 보고 저러는거면 그 언니가 열등감 덩어리인듯 합니다..

  • 11. .....
    '11.8.24 12:56 PM (182.210.xxx.14)

    남자에게 어필할만한 매력이 있어보인다

    고까워하면서 말할때...

  • 12.
    '11.8.24 12:56 PM (115.41.xxx.64)

    무슨 말을 고따위로 이.쁘.게. 한답니까?

  • 13. ...
    '11.8.24 12:58 PM (211.208.xxx.201)

    원글님 굉장히 미인이신가봐요.

    저 갑지기 며칠전에 읽은 신혼부부싸운 얘기..

    남편이 와이프 친구에게 관심있어 술자리 만들라는 둥...

    그 집이 생각이나네요.

  • 14. 원글이
    '11.8.24 1:00 PM (121.168.xxx.195)

    피곤할때는 초코렛이 좋은데 두어개 드시고 주무시면 되겠군요.
    맛나겠습니다.

  • ..
    '11.8.24 1:03 PM (211.208.xxx.201)

    원글님이 인기가 많고 예뻐서 그랬을거에요.

    그만 만나시고 상처받지마세요. ^^

    살다보면 정말 별 그지같은 인간들 많아요.

  • 음;;
    '11.8.24 1:05 PM (58.122.xxx.189)

    에휴..ㅠ_ㅠ
    그런데 정말 저렇게 쓸데없이 열등감에 휘둘리는 사람들 보면 종국에는 없는말도 지어내서 험담하고 소문내고 그러더라구요.
    왜 멀쩡한 처자한테 남자를 후린다는 둥 누가 들어도 기분나쁠 얘길 자기들끼리 나눈답니까?-_-
    님이 너무 이쁜 죈가봐요..ㅠ_ㅠ
    위로해드리고 갑니다. 토닥토닥~
    그래도 그나마 일찍 알고 멀리할 수 있게 돼서 다행이네요~~~

  • 15. ...........
    '11.8.24 1:03 PM (1.245.xxx.116)

    남자들이 많이 따르겠다..이런뜻아닐까요?

  • 16. 참나.
    '11.8.24 1:04 PM (211.253.xxx.18)

    잘 꼬시게 생겼다는 뜻인데 쫌 안좋은 쪽으로 들리는 뉘앙스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후린다는 말을 쓰나요? 좀 무식한 표현입니다.

  • 17. ..
    '11.8.24 1:05 PM (115.41.xxx.10)

    이쁜데다 섹시하기까지 하다는 의미를 악의를 갖고 한 듯. 미인인가봐요.

  • 18. 원글이
    '11.8.24 1:10 PM (121.168.xxx.195)

    미인아니구요 섹시하지도 않아요ㅠㅠ위로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잊어버리구 안만날려구요

  • 19. ㅈㄴㄱㄷ
    '11.8.24 1:14 PM (119.70.xxx.218)

    자기보다 이쁘다는 소립니다 ㅋㅋㅋㅋㅋㅋ

  • 20. 그린
    '11.8.24 1:16 PM (59.31.xxx.18)

    본인보다 이쁘고 세련되게 ,지적이고 아름답게 생긴외모등으로 인해 질투가 50%
    남자라면 대쉬해보고 싶을 정도로 혹하게 생겼다는생각 50%
    진실은 주변의 남자들이 많이 접근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원글님은 그 모여드는 남자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마음을 주시면 됩니다.
    그런 소리는 남자가 평가해 주는것이 정답.
    아무래도 질투섞인 것이라는거에 한표 합니다.

  • 21. ..
    '11.8.24 1:17 PM (175.127.xxx.218)

    제가 느끼는 어감은
    단순히 예쁘다가 아니라,
    섹시한 미가 있고, 거기에 기가 좀 세보여서 남자를 잘 꼬시고,
    남자들을 손에 쥐고 흔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보인다...이런정도요.

    그런데 같이 남자를 만나본것도 아니면서 어찌 저런 말씀을 하신데요?
    그분이 무매너입니다.

  • 22. ..
    '11.8.24 1:19 PM (14.47.xxx.160)

    님께서 이뻐서 하신 말씀인가 본데 너무 저렴한 말이네요...

    그냥 멀리 하시고요...
    신경쓰지 마세요.

  • 23. ..
    '11.8.24 3:33 PM (124.5.xxx.88)

    댓구가 딱딱 맞는군요. 작은 글씨 대박!!

  • 24. 초록
    '11.8.24 6:53 PM (211.224.xxx.216)

    본인이 적극적으로 남자를 꼬셔서 자기 맘대로 조종하게 생긴 여자를 저렇게 표현하는데..걍 이쁘고 섹시하다고 해서 저렇게 표현은 안해요. 속 맘도 끼가 있는 사람을 저렇게 표현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156 82님들은 반찬으로 어떤 생선 반찬하세요? 9 독수리오남매.. 2011/09/24 5,490
21155 박원순 후보, 사모님쪽이 영 수상하군요. 10 사모님 2011/09/24 11,424
21154 한나라당 당직자 “룸살롱 가는 재미 빼면 뭐가 남니?” 9 참맛 2011/09/24 5,214
21153 박원순, 신동아 럭스빌에, 부인, 한양APT? 36 본선가면경쟁.. 2011/09/24 7,376
21152 냉장고 문짝교체 4 냉장고 2011/09/24 8,851
21151 갑상선암 증세가 어찌되는지요?? 12 추워요 2011/09/24 8,094
21150 션 정혜영 부부 교회다니지 않나요? 43 gg 2011/09/24 26,014
21149 부항이나 마사지 잘해주는 한의원, 마사지샵.. 추천해주세요~ 서울, 경기.. 2011/09/24 6,267
21148 빌려간 물건을 돌려주지 않는 친구 74 -_- 2011/09/24 18,192
21147 무염버터 추천요.. 1 주말.. 2011/09/24 5,855
21146 상가임대주신분 교통유발분담금은 누가 부담하나요? 2 궁금 2011/09/24 5,702
21145 만난지 1-2달 된 사이 중간에 싸우고 오랜만에 만나는데..냉전.. 2 .. 2011/09/24 5,286
21144 노래방 영수증에~T.C 란 9 노래방 2011/09/24 19,620
21143 썩은정부. 11 트윗 2011/09/24 4,523
21142 조언절실)병원에 가야할지 봐주시겠어요? 7 3살아이 2011/09/24 4,663
21141 직장 상사가 자꾸 함께 뭔가를 하고 싶어해요 6 . 2011/09/24 5,832
21140 박원순씨 월세 250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인간들 29 화성인들 2011/09/24 6,117
21139 노무현대통령님~~이런분이셨어요.. 10 로즈 2011/09/24 5,166
21138 송파구 엘스 이사가는데 도움 좀 주세요... 유치원 추천요..... 1 아들만둘 2011/09/24 5,541
21137 짜증나는 공사소음.. 어찌 처리해야 될까요? 2 공사 2011/09/24 4,454
21136 초등생 등교길 버스사고.. 2 이런 2011/09/24 5,018
21135 울100% 스웨터를 세탁기에 빨았더니 줄었어요.ㅠ ㅠ 제발 방법.. 15 라일락 2011/09/24 17,286
21134 정녕 그렇지는 않을진데.... 참나.. 2011/09/24 4,762
21133 베란다 창고가 없으면 불편할까요? 5 어떨까요? 2011/09/24 5,700
21132 갑상선 수술 후 장거리 비행기 타신 분께 3 가을햇살 2011/09/24 7,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