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불륜녀가 무시해요ㅡ.ㅡ
작성일 : 2014-11-16 08:02:54
1905640
같은부서입니다
상사와 불륜관계인 20대 여자가 있는데
상사와 제가 약간의 언쟁이 있고난 이후부터
저를 무시하고 비웃는듯한 느낌을 받아요ㅠㅠ
회사사람들도 다 사실을 알지만
몸사리기 바쁘니 저혼자 감당해야 하는데...
맘속으론 불륜녀따위 무시하자 하는데
혼자있을때는 힘이드네요....
IP : 203.226.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16 8:10 AM
(211.36.xxx.224)
복수하고파요?
확실하면 증거잡아서 사방에 뿌려요.
대뇌 망상으로 억울한 사람 잡는거 아닌 사실이라면
2. ...
'14.11.16 8:28 AM
(218.156.xxx.141)
그 스스로 추하니 그냥 쌩까세요.
전.. 정말 남자경력 화려한 여자나 어장관리녀등 친한 친구 될 수 있어도..
남의 가정 망가트리는 이런 불륜녀는 아예 자체 무시해요. (진심.. 피치못할 .. 사람들 다수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사람 자체를..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아웃 시킵니다.
스트레스 쌓일것도 없어보여요.
그런 남녀.. 별로 잘먹고 잘살아도.. 그다지.. 무시되는 부류들이라.
3. 일과 타인의
'14.11.16 8:42 AM
(220.73.xxx.248)
삶의 방식은 별개.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남의 가정파괴범이든 그런 사람과
내 업무는 확실한 구분을 지어야 처세하기 쉽죠.
그 불륜녀는 원글님보다 튼튼한 동아줄을 잡는 능력이....ㅎㅎ
그렇다해도 정신자세가 기웃뚱한 사람은 언젠가 옆으로 와르르 무너지죠.
자연의 원리죠.
원글님은 바르지 못한 그사람의 말과 행동에 마음쓰지 마시고 자신에게 맡긴 임무에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4. ....
'14.11.16 8:57 AM
(203.226.xxx.43)
위안이 됩니다 ㅠㅠ
맘속으론 무시하면서도 저를대하는태도에
기분이 상해버리는게 힘들었는데
일에 더 집중해야하겠어요....
5. ....
'14.11.16 9:01 AM
(203.226.xxx.43)
나이도 어린데 대놓고 혜택을 받으면서도 뻔뻔하게 행동하는게 너무 놀라울정도에요
다른사람들도 억울해는하지만 아무말도 못하구요
하여간 무시하는방법밖에는.....ㅠㅠ
6. 그깟 불륜녀
'14.11.16 9:19 AM
(211.207.xxx.203)
익명으로 인사과에 투서도 많이 한다는데요,
결혼식날 뿌리기도 하고요.
그냥 님이 담이 작아 그정도 악심 못품을 사람으로 보여 하대하는 듯.
근데 그 불륜녀 일 외에도 남들이 만만히 보지 못하게 카리스마를 기르심이.....
7. 칼자루는
'14.11.16 10:01 AM
(114.200.xxx.50)
님이 쥐고 있는데 왜 당하고 사세요? 그들은 불륜이라는 치명적 약점이 있잖아요.
8. ....
'14.11.16 2:50 PM
(203.226.xxx.43)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듯해요..
다른동료들도 다 알지만 자기랑 상관없는일이니
굳이 문제삼을일은 없구요 그들에게 기대할수는없죠 불륜이라는데 부끄럽지않고 그냥 사생활로 인정되는 분위기에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9044 |
개한테 물리면 2 |
ㅇㅇ |
2014/11/20 |
704 |
| 439043 |
개를 우리아기라고 부르는 거~ 19 |
... |
2014/11/20 |
2,921 |
| 439042 |
강변 SK 뷰 당첨(강변 사시는 분들 도움좀...) 10 |
마음부자 |
2014/11/20 |
2,706 |
| 439041 |
옷장정리했어요. 1 |
ㅡㅡㅡㅡ |
2014/11/20 |
1,207 |
| 439040 |
도대체 주리백이 얼마에요? 3 |
샤베 |
2014/11/20 |
6,204 |
| 439039 |
세상에서 가장 원초적 쾌락, 일본집단혼욕 보니… 2 |
에이잇 |
2014/11/20 |
4,087 |
| 439038 |
막 이사온 전세집 번호키고장 누가 돈내나요? 16 |
번호키 |
2014/11/20 |
6,866 |
| 439037 |
부모님 노후보내시기 좋은 지역은 어딜까요 5 |
MilkyB.. |
2014/11/20 |
1,999 |
| 439036 |
목표를 상실했어요. 따끔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6 |
충고 |
2014/11/20 |
1,833 |
| 439035 |
고용보험에 가입되있음 소득증명원 못떼요 6 |
?,?,,,.. |
2014/11/20 |
1,246 |
| 439034 |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대표 김한식 징역 10년 1 |
세우실 |
2014/11/20 |
575 |
| 439033 |
재미있게 읽으셨던 동서양 철학 고전 추천 좀...... 5 |
언제나궁금 |
2014/11/20 |
1,072 |
| 439032 |
저보고 너무 공격적이고 부정적이래요 19 |
... |
2014/11/20 |
5,043 |
| 439031 |
30대후반 등산복패딩 추천해주세요 5 |
등산복 |
2014/11/20 |
1,524 |
| 439030 |
뷰티원 squiz ink 써보신 분 댓글 좀...색상관련 |
... |
2014/11/20 |
484 |
| 439029 |
고마운 친구한테 한우 선물하려는데요 양과 쇼핑몰...? 7 |
한우 |
2014/11/20 |
963 |
| 439028 |
돈훔쳐다가 게임머니 충전한 10살아들.. 4 |
... |
2014/11/20 |
1,448 |
| 439027 |
실제로 보고 화면과 달라 깜놀했던 연예인 있나요? 84 |
이야기 |
2014/11/20 |
46,040 |
| 439026 |
택배원 잘못으로 택배 분실되면 어떻게 처리되는지 혹시 하시는 분.. 3 |
택배 |
2014/11/20 |
1,079 |
| 439025 |
한국엄마는 쉽게실망한다.. 동의하세요? ^^ 4 |
음 |
2014/11/20 |
1,289 |
| 439024 |
수십년간 친동생 성폭행 의사 꼴랑 5년 구형이라네요... 7 |
.. |
2014/11/20 |
3,104 |
| 439023 |
시댁행사랑 남편친구 돌잔치 있는데 옷 살 쇼핑몰이나 오프라인 샵.. 5 |
흘러간세월 |
2014/11/20 |
1,228 |
| 439022 |
나이 많은 여자상사의 남편을 지칭할때 7 |
지칭 |
2014/11/20 |
5,895 |
| 439021 |
아이 데리고 무단횡단 하는 여자(영상링크) 9 |
ㅋㅌㅊㅍ |
2014/11/20 |
1,299 |
| 439020 |
면도기 어떤 것 사용들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 3 |
Moose |
2014/11/20 |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