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악산 댓글 중에 이런 댓글이 제일 한심

하더군요 조회수 : 6,751
작성일 : 2014-11-15 23:59:03

관악산아!  만나더라도 수준 있는 여자 만나지

학벌, 집안 떨어지는 여자 왜 만나냐고

 

 

관악산이 같은 관악산 출신 혹은 그리도 까대는 이대라도 나온 여자,

태생이 친정이 부유했던 여자 (어떤 분들이 그리도 부러워 하고 추앙하는)

라도 만나면 그 만남은 업그레이드 되는건가요?

 

 

어떤 여자 만나도 불륜 아니에요?

그런 댓글  내면 깊이 묘한 다른 심리가 자리 잡은건지

그런 댓글 보면 웃음이 나와요

학벌이 높으면, 집안 출신이 더 잘났던 여자라면 사안이 달라지는 것일까

 

 

 

 

IP : 112.165.xxx.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중엔
    '14.11.16 12:01 AM (180.182.xxx.179)

    그런글을 쓰는 심중엔
    관악산이 아깝다란 마음이 있는거죠...

  • 2. ㅡㅡ
    '14.11.16 12:06 AM (39.7.xxx.124)

    독해력 떨어지죠?
    그런 의미라기보다 ㅂㅅ 같은 여자랑 바람 피우니 개망신당한다는 의미아닌가요?
    바 사진 올린 거 보면 머리 나쁜 거 맞죠.

  • 3. ..
    '14.11.16 12:07 AM (27.35.xxx.143)

    저도 어제 원글님이랑 똑같은 댓글달았어요 어떤여자가 왜 그런여자를 만나냐고 글써놨길래; 애들 얼굴 어떻게 들고다니라고 그런여자를 만났냐며... 어떤 여자를 만나야 외도남 애들이 얼굴들고다녀요?? 어이가 없어서 참나ㅋㅋ

  • 4. 39.7
    '14.11.16 12:22 AM (112.165.xxx.25)

    독해력 많이~~ 떨어지는 건 그쪽 같네요
    병신인지 온신인지 그때 댓글은 그런 의미 아니었다고요 글쎼
    독해력 누가 떨어지는지 모르겠네요
    그 글 쓴 사람 인가요?

  • 5. 39.7
    '14.11.16 12:26 AM (27.35.xxx.143)

    급떨어지게 왜 하필 그런여자냐라는 뉘앙스였구만 뭐. 독해력은 님이 떨어지시는듯.

  • 6. 저도..
    '14.11.16 12:31 AM (58.140.xxx.162)

    하고많은 댓글들 중에 바로 그 댓글 기억나는 거 보니까.. 순간 헉~스러웠던 거 같아요.ㅋㅋ 여자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서야..ㅉㅉㅉ 이런 뉘앙스.ㅋ

  • 7. ㅎㅎㅎ
    '14.11.16 12:35 AM (37.220.xxx.18)

    여자보는 눈 없는 건 맞죠. 멀쩡한 아내 놔두고, 거기다 연예인 수도 없이 볼 텐데 고작 골에 X만 찬 전업 블로거. 공부한 노력과 머리가 아까운 인간인듯. ㅎㅎ
    지가 지 팔자 망치는...

  • 8. 저도..
    '14.11.16 12:37 AM (58.140.xxx.162)

    그니까요,,ㅋㅋ
    누가 여자보는 눈 있대요?ㅋㅋㅋ
    그게 지금 할 소리냐는 건데...

  • 9. airheads
    '14.11.16 12:41 AM (207.244.xxx.139)

    그런 소리도 못하나요? 여기가 조지 오웰 1984년에 나오는 빅브라더 국가라도 됩니까? 가만 보면 우리나라는 온 국민이 독재국 멘탈리티야. ㅎㅎ 별 시덥지 않은 것 갖고도 트집에,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고 길길이 날뛰더라. ㅎㅎ

    그럴 정신에 자기들부터나 돌아볼 것이지.

  • 10. sweetlife
    '14.11.16 12:42 AM (125.186.xxx.25)

    여자보는 눈 없는 건 맞죠. 멀쩡한 아내 놔두고, 거기다 연예인 수도 없이 볼 텐데 고작 골에 X만 찬 전업 블로거. 공부한 노력과 머리가 아까운 인간인듯. ㅎㅎ
    지가 지 팔자 망치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22222222222

  • 11. ...
    '14.11.16 12:45 AM (178.162.xxx.140)

    그런것 보면 성격과 유전인자가 중요하긴 해요. 김우중이니 뭐니 잘 나가다 어느 순간 훅 가는 사람들 보면 정서적으로 문제가 많다더라구요. 조울증이라든가 성격장애라든가.

  • 12. 하유~
    '14.11.16 12:47 AM (58.140.xxx.162)

    원글님 쓰신 본문 한 번 더 읽어보세요들!!
    누가 그런 말 하지 말랬나요?
    괜찮은 여자랑 불륜이어도
    한발짝도 나을 게 없는 나쁜 짓 했다는 건데...
    그래도 하고 싶으시면 쭉~ 하시고여~

  • 13. .....
    '14.11.16 8:31 AM (183.96.xxx.204)

    딴엔 오입이 아니라 연애를 하고 싶었나보이

  • 14. airheads
    '14.11.16 9:09 AM (112.165.xxx.25)

    조이 오웰,빅브라도 까지 나올게 뭐랍니까?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면 가만 있어요
    진짜 빅 조지 같은 소리 하네 정말
    지덥지 않은 지적에 날뛰면서 조지 운운 하는 당신이 더 코믹해요

  • 15. ...
    '14.11.16 10:14 AM (59.0.xxx.217)

    걍~~비꼬는 걸로 들으면 됩니다.

    불륜인데 얼굴 예쁘면 장땡...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797 코트수선집 추천해주세요 ... 2014/11/17 952
437796 80년대 술집포스터 같은 블로그?? 1 tlstpr.. 2014/11/17 2,442
437795 30대들은 식당에 무슨 반찬이 나오면 좋아하나요? 35 식당 2014/11/17 4,501
437794 밑에 우리집 강아지 읽고 (반려동물 이야기 싫으신 분 패쓰) 2 고양이 엄마.. 2014/11/17 1,435
437793 허리통증 1 통증 2014/11/17 970
437792 8개월 아기 데리고 한국에 왔는데요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1 msm 2014/11/17 1,611
437791 제 과실로 종업원이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16 파라다이스7.. 2014/11/17 3,942
437790 최민수씨도 젊은시절에는 잘생기지 않았나요..??? 14 .. 2014/11/17 4,955
437789 "'카트'가 그려낸 것은 세련된 자본의 폭력".. 1 샬랄라 2014/11/17 1,141
437788 겨스님이 뭔가요? 2 !! 2014/11/17 3,170
437787 수리논술 준비하러 학원간 조카가 갑자기 논술 포기하겠다고. 6 이모 2014/11/17 6,194
437786 동생 결혼할 사람을 결혼식에서 처음 보는 거 이상한가요? 9 닌자시누이 2014/11/17 2,839
437785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유난히 발목 앞이 시린분 안계신가요? 2 달팽이 2014/11/17 1,549
437784 날씨가 추워지니 집에서도 따뜻한 양말 신고 싶은데 5 옛날 버선 2014/11/17 1,451
437783 Macy's 백화점 직구해보신분이요 5 직구 2014/11/17 2,340
437782 햄 저렴한거 먹으니 냄새 나네요 2 .. 2014/11/17 995
437781 회사퇴사시에 어떻해 나와야 하는게 인간관계의 정석인지 알려주세요.. 3 정석 2014/11/17 1,547
437780 친정엄마가 남편한테 이런 말을 했는데 9 음소거 2014/11/17 3,323
437779 수능 본 고3들 방학때까지 등교하나요? 7 2014/11/17 1,626
437778 택배 분실사고..ㅠㅠ 7 ㄱㄱㄱ 2014/11/17 1,905
437777 침구 베게 종류 알고싶어요. 1 알려주세요^.. 2014/11/17 1,183
437776 요번 수능친 아들과 여행 가려는데요 3 여행 2014/11/17 1,567
437775 인간관계에 질려서 요즘 밖에 잘 안나가게 되는데 외롭네요... 9 ... 2014/11/17 4,465
437774 집에서 식사량이 얼마나 되세요? 7 과일과 야채.. 2014/11/17 1,732
437773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이유 지지율 2014/11/17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