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1. 성격 나름, 환경 나름
'14.11.15 11:35 PM (106.136.xxx.86)성격도 소극적, 환경도 지인도 전부 여초인 저는 30대중반부터 남자씨가 말랐고
성격 무난한 디자이너 지인 언니는 마흔 넘어도 맨날 소개팅 하고 다님. 나보다 예쁨 ㅋ
예쁘고 성격 무난하고 직업이 안정적이면 주변에서 많이 해줘요. 본인도 평소에 없는 티내면서 부탁해 놔야 하구요2. ..
'14.11.15 11:36 PM (61.83.xxx.201)그런가요? 저희 직장도 이쁘고 능력있는 언니들 많은데.. 나이만으로 거절 당하는 경우를 넘 많이 봐서요...사람마다 다른가봐요
3. 음..
'14.11.15 11:51 PM (14.34.xxx.180)부모님이나 친척이 나서서하면 선을 볼 기회가 많은듯해요.
제가 아는 분도 37살인데 친척분들이 막 나서서 소개 시켜주니까 외모는 잘모르지만
조건은 괜찮은 사람 나온다고 하더라구요.4. ...
'14.11.16 12:12 AM (61.83.xxx.201)그렇군요..부모님을 닥달해봐야 하나^^
5. ...
'14.11.16 12:33 AM (183.98.xxx.6) - 삭제된댓글잘 없더라구요
제 친구 후배들 삼십 중반에
얼굴 괜찮고 직업 안정적이고 그래도요
소개팅은 자주 하는데 괜찮은 남자는 거의 안나온대요
가뭄에 콩나듯 괜찮으면 자길 안좋아한다나 ㅡㅡ
한 명 봤어요 다른 조건은 보통인데 얼굴이 보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하는 친구요 참한스타일이요
황수정이랑 손예진 반반 섞은 느낌 성형안하고 잘 안쑤미는 내츄럴미인이요
잘난 연하남도 어찌나 잘만나는지 남자들 안그렇다해도 역시 외모인가 했네요6. ...
'14.11.16 12:41 AM (61.83.xxx.201)외모는 타고나는 부분이라.. 절망적이네요..^^
7. 음
'14.11.16 12:43 AM (110.11.xxx.116)사람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그래도 30대 중반이면
적극적으로 여기저기 소개 부탁도 하고 그러면 기회가 많아요.
30대 후반이 되면 부탁 받는 쪽에서도 일단 부담스러워 하고
괜찮은 남자는 거의 없거나, 하여간 뭔가 한가지 빠지는? 그런 분위기예요.
그리고, 남자가 경제력이 아주 좋은데도 늦게까지 결혼 안 한경우
더 유심히 봐야합니다.8. ...
'14.11.16 12:46 AM (61.83.xxx.201)후반이 되기전에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9. ..
'14.11.16 5:13 AM (58.229.xxx.111)나라에서 나서서 노처녀 노총각 단체미팅을 주선해야 되는건데 말입니다.
게으른 정부같으니라구.. 아무 노력도 안 하고 애만 많이 낳으라고 권하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0381 | 교통카드안찍히는데 가방에서 절대 안꺼내는 분들 심리가 뭘까요 4 | 할주머니 | 2014/11/24 | 2,485 |
| 440380 | (스포)인터스텔라 이해안되는 점 2 | 인터스텔라 | 2014/11/24 | 2,145 |
| 440379 | 예쁜 블로거 보니까 주눅 드네요.. 32 | 음 | 2014/11/24 | 21,408 |
| 440378 | 이 카멜코트 어때요? 1 | 롱코트에요 .. | 2014/11/24 | 2,213 |
| 440377 | 오늘 호세까레라스 공연 다녀오신분께 질문있어요 2 | 호세까레라스.. | 2014/11/24 | 1,376 |
| 440376 | 잔소리 쟁이 남편.. 2 | ... | 2014/11/24 | 1,349 |
| 440375 | 당·정, 세월호 ‘국가 책임’ 회피하려…배상 아닌 ‘보상’ 가닥.. 4 | 샬랄라 | 2014/11/24 | 773 |
| 440374 | 주변에 뉴욕만 계속 다니시는분있나요? 7 | 해외여행 | 2014/11/24 | 2,282 |
| 440373 | 정형외과에서 도수치리 중인데 6 | 멍이 들었어.. | 2014/11/24 | 2,838 |
| 440372 | 신문도 추천해주세요 4 | ........ | 2014/11/24 | 918 |
| 440371 | 사람관계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말 ... 54 | 유통기한 | 2014/11/24 | 17,026 |
| 440370 | 히트레시피에 날콩가루가 뭐죠? 2 | ᆢ | 2014/11/24 | 1,326 |
| 440369 | 어머니의 성형 부작용.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6 | 이런일이 | 2014/11/24 | 4,846 |
| 440368 | 갑자기 청국장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요 2 | 청국장 | 2014/11/24 | 1,012 |
| 440367 | 12인용 식기세척기, 싱크대 위로 설치해 보신 분 계세요? 6 | 생각중 | 2014/11/24 | 4,676 |
| 440366 | 영어 좀 봐주세요 10 | ... | 2014/11/23 | 1,299 |
| 440365 | 싯다르타(헤르만 헷세) 읽는 중이에요 10 | 책 읽는중 | 2014/11/23 | 1,948 |
| 440364 | 애가 감기라 입맛이 없는데 식비가 후덜덜 드네요 17 | 무슨애가 | 2014/11/23 | 3,413 |
| 440363 | 혼인빙자간음죄가 폐지된 줄 10 | 아직도 | 2014/11/23 | 3,342 |
| 440362 | 에어쿠션같은거 추천좀해주세요 5 | o | 2014/11/23 | 1,957 |
| 440361 | 아이패드 에어2 4 | 가능할까요 | 2014/11/23 | 1,215 |
| 440360 | 캐나다産 구스다운? "또 낚이셨군요" | 샬랄라 | 2014/11/23 | 1,380 |
| 440359 | 크림색 라마 코트 구입... 11 | 소심녀 | 2014/11/23 | 8,205 |
| 440358 | 광주환경공단 다니는 분, 소개가 들어왔는데 | 궁금해요 | 2014/11/23 | 1,021 |
| 440357 | 욕실난방기 써 보신 분 계신가요? 4 | 꽃보다생등심.. | 2014/11/23 | 3,8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