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증상 일학년 남아예요..도와주세요
지켜보다보다 이젠 적극적인 치료나 상담을 해야할꺼같아서 문의드려요
이런 증세 어디로 가면 되는지 추천부탁드려요
집은 강남입니다
아이옆에서 지켜보다 제가 지쳐.. 자꾸 눈물이 납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1. ㅂㅂ
'14.11.15 9:40 PM (116.122.xxx.190)병원약은 독하고 장기복용이라 뚜렛처럼 심할때 가는게 좋을거같아요. 강남에도 밸런스브레인이 있을거에요. 지인 아들이 음성틱이 심한 뚜렛인데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너무 비싸고, 시간이 좀 걸리네요...
놔두면 좋아진다는 얘기가 많지만 놔둬서 심해진 케이스도 본지라...ㅠㅠ 3년 지켜보셨음 뭐라도 하기길 바래요2. To
'14.11.15 9:49 PM (223.62.xxx.147)다 괜찮아졌어요 제 경우엔 아이가 틱이 정말 심했어요 어깨들썩들썩 눈치켜뜨기 손까닥까닥 마지막엔 점프도 하더라구여 저도 울고했는데 지금 하나도 안해요 하지말란 말도 안하고 편안히 해줬어요
3. 아라곤777
'14.11.15 9:54 PM (175.119.xxx.50)틱 강박증은 대부분 불안장애에서 오는겁니다. 어떤 특징적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불안감을 해소하는것이고요
틱장애가 심해졌다면 최근에 불안감을 자극시킬만한 요인이 없었는지 살펴봐주시길 바래요4. 아라곤777
'14.11.15 9:56 PM (175.119.xxx.50)마음의 병은 주변사람 특히 부모가 그병에 대해서 더 잘알아야 되요 치료 상담센터를 찿기전에 틱에 대해서 먼저 공부하시고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5. ㅁㄴㅇ
'14.11.15 9:59 PM (116.40.xxx.132)아이를 즐겁게 놀게하고 스트레스 주지말고 한번 지켜보세요. 1달만 지켜보세요.
거의 나아질겁니다. 요즘 조기교육땜시 애들 틱정말 많아요. 근데 놀려보니 없어지더라구요.대부분
꼭 한번 해보세요. 학원 다 끊고 편안하게 둬보세요.
경험자입니다.6. ....
'14.11.15 9:59 PM (211.117.xxx.160)야뇨증도 틱인가요? 둘째가 야뇨증에 다른 틱증상이 있었어요...정말 사랑한다고 많이 안아줬어요..
지금 야뇨증도 없고 말만 두번씩 하는 그정도만 남았어요..7. ㅁㄴㅇ
'14.11.15 10:01 PM (116.40.xxx.132)스트레스 안주면 없어지더라구요. 엄마가 틱 주범이 될수 있어요. 꼭 아이를 쉬게 해보세요....
8. 82
'14.11.15 10:29 PM (119.71.xxx.209)옛생각이 나서 눈물나네요..
울 아들도 심했었어요...애아빠는 그냥 다그치고 소리지르고...애는 점점 더 심해지고...
정신과도 다녔고...약을 줬는데..별 효과도 없고..
그래서 약 끊고
전 아들이 운동을 좋아해서 태권도 도장..합기도도장에 보냈어요..초등학교 때였어요.
자신감을 갖더니 차츰 좋아지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거 하게 해주세요...격려도 많이 해주시구요...
그 때 82쿡이 있었더라면 많은 조언들었을 수 있었을텐데...
암튼 그 당시 물어볼 데도 없고...맘고생 많이 했었어요..
오래 가지 않을 거예요...맘 편히 가지시고 빨리 좋아지길~~~9. 초2 시작
'14.11.15 10:57 PM (116.123.xxx.237)병원가니 , 왠만하면 스트레스거리 줄이고 그냥 두라고 하더군요
사춘기 때 피크라며 그때 지나면 덜할거라고요
약은 원하면 주긴 하는데 별 효과 없어요
지금 중3 인데 비슷해요 , 이젠 제가 무심해졌다고 할까..
나중에 지가 불편해서 좀 조심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10. 제가
'14.11.15 11:13 PM (66.249.xxx.107) - 삭제된댓글아는 초등아이도 틱이 있는데, 얘는 아빠 때문에 그리 됐어요. 워낙 활동적인 아이인데 아빠의 병적인 잔소리와 규제, 쉴 새 없는 황당한 공부 강요가 결국 아이를 그리 만들더군요.
자영업하는 아빠를 피하기 위해 학원차 기사에게 부탁해 가까운 거리임에도 일부러 다른 애들 다 내린 뒤 돌고 돌아서 맨 끝에 집에 가기도 하고...1년 후 다시 봤는데 틱 증상을 얻었더라구요. 애가 너무 불쌍했어요.11. ..,,
'14.11.15 11:49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초1때가 남자아이들에게는 제일 힘든 시기인것 같아요.
갑자기 교실에 수십명씩 앉혀놓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지적도 많이 받고...
부모님이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대부분 좋아져요.
저는 제가 틱으로 힘들었던지라...
(엄마가 매우 신경질 적이고 매를 자주 드셨어요)
아이를 많이 다독여 주세요.12. zzzz
'14.11.17 5:20 AM (110.15.xxx.103)내년에 초등보내는 아들 둔 엄마인데
남일같지가 않네요
저도 한 잔소리 하는편이라..
가끔 눈만 깜빡깜빡 거려도 걱정이 된답니다..
좋은일이 일어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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