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어떻게 해요? 억울해요.

saraaa 조회수 : 945
작성일 : 2014-11-15 16:21:41

아웃도어 바지를 작년에 샀는데 딱 한 번 입고 세탁 해놨어요.

근데 그 때 약간 바지 길이가 늘어났어요.

그 때 눈으로 보고도 그냥 약간 늘어났네

정도 생각하고 말았는데 올 해 또 한 번 입고 (실제로 입어보니 눈으로 볼 때랑 다르게

거슬리게 길더군요.)

입어야 할 날에 입은 거라서 어쩔 수 없이 입었다 세탁하고 말린 후 보니 이번엔

길이가 완전 너무 늘어난 거예요. 그것도 짝짝이로요.

판매한 곳에 가져다 줬더니 자기네 고객센타 맡긴데서 그러라 했더니

거기서 전화와서 하는 말이 '많이 빨아서' 그렇다는 거예요.

진짜 코웃음 나서 말이 전혀 신뢰가 안 가더라구요.

고객센타서 확인 한다더니 고작 한게 뻔한 그런 얘기라 그런 건 못 믿겠다 했더니 그럼

다른 시험소에 맡긴다고 했는데 이름은 기억 안나고 자기들이 세운 기관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분명 저 딴 헛소리는 안 하겠지 싶어서 그러자 했고

결과도 말로만 말고 글로도 알려달라 했더니

결과 나왔다면서 거기 시험 결과는 세탁을 잘 못해서 그렇다네요.

저 비싼 등산복 바지 2번 입고 길이거 코같이 늘어난 거 그냥 받아오게 생겼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산 곳은 가산이고 고개센타는 호a s응이에요.

진짜 2번이상이라도 입었으면 가만히 있겠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니

이대로 늘어난 바지 들고 오고 싶지가 않아요.

IP : 182.225.xxx.13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672 연상 연하 나이 차이 얼마까지 괜찮은 것 같아요? 12 설레는 2014/11/16 4,835
    437671 이재용, 시체은닉죄 21 삼성재벌3세.. 2014/11/16 27,071
    437670 그 혈통에서 "마침내 예수가 나온다는게" 유대.. 3 호박덩쿨 2014/11/16 1,226
    437669 남자 후배 어렵네요 30 ... 2014/11/16 4,468
    437668 초 5 여아 패딩 어느 브랜드 살까요? 6 패딩 2014/11/16 2,076
    437667 섬과 연인 사이 그 기준은 뭘까요? 4 설레는 2014/11/16 1,700
    437666 중소기업들은 다 이런가요 5 은하수 2014/11/16 1,727
    437665 고3때도 봉사활동 계속 하나요? 3 예비고3 2014/11/16 2,812
    437664 이서진 2 낙엽 2014/11/16 2,997
    437663 외모가꾸기로 친해진 관계 오래가지는 않죠..??? 4 .. 2014/11/16 3,090
    437662 직장에서 불륜녀가 무시해요ㅡ.ㅡ 8 .... 2014/11/16 4,853
    437661 저희 괜찮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21 꽃보라들 2014/11/16 5,006
    437660 산후조리.. 시어머니가 해주신다는데... 28 /-/ 2014/11/16 9,738
    437659 찌개용 청국장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3 zh 2014/11/16 1,585
    437658 로이터, 유죄판결받은 세월호 승무원들 항소 보도 1 light7.. 2014/11/16 972
    437657 60인치 티비 고민이예요. 5 60인치 티.. 2014/11/16 3,031
    437656 스타벅스 연봉 얼마에요? 대우가? 소금 2014/11/16 2,327
    437655 분당정자동6시오픈커피숍 아시나요? 1 헬프미 2014/11/16 1,288
    437654 똥은 똥끼리... 27 ... 2014/11/16 7,189
    437653 김장에 조기를 끓여서 넣으면 5 조기 2014/11/16 2,016
    437652 올 한 해 꼭 봐야 할 외화 10편만..넙죽넙죽~! 10 짝퉁광 2014/11/16 1,721
    437651 남편들중 혼자만 술 먹고 혀꼬부라지고 했던말 또하고, 고집부리.. 4 부부모임 2014/11/16 1,570
    437650 저를 버러지라 칭하신 분과 제 글을 보고 있다는 분한테. 6 박씨난정기 2014/11/16 2,355
    437649 글로벌 리서치, 위기의 한국 민주주의, 국제 연대 호소 light7.. 2014/11/16 724
    437648 최근 냉장고 바꾸신 분들.. 대우 냉장고 쓰시는 분들..모여 주.. 13 냉장고비싸 2014/11/16 1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