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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산소제가 들어간 김치, 죄다 버려야겠죠?

... 조회수 : 2,831
작성일 : 2014-11-14 23:09:34

시어머니께 얻어온 김치...

맛있어지라고 맛있는 김치에 섞어놓은 지 2주 되었는데요

오늘 김치통 정리하려다 부어보니 멘붕..

 

탈산소제가 그 안에 들어 있어요.

그것도 오픈되어 김치 국물이 들어간 상태로요..

아까운 김치 5kg 그냥 버려야겠죠? ㅠ.ㅠ

 

아무래도 어머니가 눈이 나빠지셔서 실수 하셨나봐요.

저야 그 김치 아직 먹지 않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어머니댁은 그 김치 계속 드셨는데... 이를 어쩌나요. 말씀드려야하나 ㅠ.ㅠ

IP : 211.227.xxx.1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까비
    '14.11.14 11:14 PM (182.224.xxx.96)

    몸에 해는 없으나 먹지마시오라고 쓰여있는것 같았어요
    해는 없으나....저도 갈등 되네요

  • 2. 원글
    '14.11.14 11:38 PM (211.227.xxx.162)

    네... 부풀지 마라고 들어있는 은색 사각형... 실리카겔 비슷한 녀석이요.

    이녀석이 그냥 국물속에 잠겨만 있어도 이리 찜찜하지는 않을텐데.

    한면이 가위로 잘렸더라구요.. 그속에 몽글몽글한 하얀 알갱이가 있는데, 김치국물이랑 좀 섞인 것 같아요.

  • 3.
    '14.11.15 12:05 AM (211.36.xxx.69)

    찝찝하네요 버리시는게 낫겠어요

  • 4. ~~
    '14.11.15 12:09 AM (58.140.xxx.162)

    그게 수용성은 아닌 거 같은데..
    저라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지져 먹겠어요.
    만두에 넣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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