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비용 부모님이 안 도와주셨던 분들 결혼이요..(+상담
1. 흐음
'14.11.14 7:07 PM (91.183.xxx.63)저도 유럽인 남편이랑 해외에서 신고먼저 한다음에 나중에 결혼식 올린 케이스입니다.
해외에서 사실건데 한국지인들이, 호적신고를 했는지 안했는지 알수 없지요.
한국에서는 혼인신고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결혼식'을 보여주는거니까요.
그냥 신고하시고 나중에 자금모아서 결혼식 올리셔도 괜찮을거에요
저희도 부모님 자금없이 했는데.. 몇년 걸리더라고요. 어느정도 기반잡고, 결혼자금 마련하기까지(유럽,한국에서 결혼식 2번올림).
화이팅입니다2. ....
'14.11.14 7:10 PM (203.126.xxx.67)결혼신고 없이 동거만 하면 걱정하실 일이지만
그렇지 않고 결혼신고를 하는 것이니 잘 설득해 보세요.'
식이 중요한 건 아닌데.. 윗세대는 그렇지 않으니 어쩌나요..
남편될 분하고 같이 한국에 잠시 들어오셔서
알려야 하는 친인척 모시고 식사하고 결혼 사실 알리는 걸로 하면 어떨지..
부모님의 포인트는 결혼식도 없이 혼사가 이루어졌다는게 알려지는게 싫으신 것 같네요.
비용문제로 식을 못한게 아니고 도저히 시간이 안되서 간단히 하는 걸로 해보시면...3. ...
'14.11.14 7:28 PM (115.136.xxx.131) - 삭제된댓글부모님이 자식의 날개를 달아 주기는 커녕 발목을 잡네요
결혼 비용 못도와 주면서 남들 눈 의식 해서 결혼식은
번듯하게 치루고 싶어하시네요
앙손에 떡을 다쥐지 못할때엔 취사 선택해야죠
님의 인생에 가장 도움이 되는 길을 선택하세요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요
남친한테 여러모로 의지하고 신세져야 하나 본데
남친한테 확신은 있는건가요
남친을 획실히 믿을수 있다면 혼인신고하고 사는게 지금으로선
좋을거같아요4. //
'14.11.14 7:43 PM (180.69.xxx.200)부모님 의견도 중요한거겠지만. 님 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아요.
그냥 님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 길을 가는거죠.
쭉 들어보니 문제가 전혀 없을것 같은데요... 흔들리지 마시고 그 남자분이랑 행복하게 사세요.5. ..
'14.11.14 7:44 PM (116.123.xxx.237)님 뜻대로 하세요
부모님은 거기 사정 모르니 원칙대로만 그러시는거죠
거기서 간단히 식 올리던지 하시고 ㅡ 가능하면 부모님 참석
하면 좋고요
어차피 못도와주니 알아서 하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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