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해외카드사용 이중결제 됐어요!!

조회수 : 3,710
작성일 : 2014-11-14 18:45:43
급질이예요
10일날 해외에서 카드결제하고
11일날 귀국했어요
그런데 카드 결제예상금액이 이상해서 찾아보니
10일 결제분이 12일날 똑같이 결제되어 있어요
이런 경우 어떡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IP : 203.229.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드사
    '14.11.14 6:48 PM (211.36.xxx.140)

    카드사에 전화하면 해결해줍니다.

  • 2. 구입
    '14.11.14 7:19 PM (175.139.xxx.187)

    제경우 카드 사용한 회사(해외)에 전화 하고 카드사 전화 했어요. 그리고 몇달후 결제 해 주더라구요. 한국 카드사에서 늦게 결제한거죠. 환율 비교하니까 제가 손해 봤어요. 그후 해외에서는 국내카드 안쓰게 됬어요. 복제도 많다해서요.

  • 3. 정말요?
    '14.11.14 7:21 PM (203.229.xxx.109)

    지금은 카드사가 전화를 안 받아요
    저 해외에 직접 전화를 했는데
    10분 이상이나 기다리라고 하고 오래 걸리더니
    10일 건 결제확인되나
    12일 건 자기들에게 확인불가하대요
    왜 불가한지 모르겠어요 말이 짧아 더이상 질문도 못하겠고
    카드사 홈피 찾아보니 faq에 이중결제는 고객과 가맹점 간의 일이라
    자기들은 불가하고 가맹점이 취소를 해 줘야 한다고 써있어요
    저 호텔 측은(숙박비인데요) 12일날 다른 사람이 와서 같은 카드로 같은 방에 묵은 거 아니냔 소리도 하구요
    너무 걱정돼서 울 것 같아요
    처음으로 카드를 해외에서 써 본 건데
    다시는 안 쓸 거예요
    내일아침 카드사 전화했는데
    자기들은 모른다하면 어쩌죠????

  • 4.
    '14.11.14 7:22 PM (203.229.xxx.109)

    이미 첫번째는 제게 청구됐어요
    이번달 결제예정금액으로요ㅠ.ㅠ

  • 5. 일단
    '14.11.14 7:31 PM (175.127.xxx.156)

    내일 근무중에 카드사에 전화해보세요.
    해결될거 같은데요

  • 6. ....
    '14.11.14 7:37 PM (203.126.xxx.67)

    호텔에 연락하셔서

    본인이 묵었던 기간 이야기 하시고.
    10일 결제와 12일 결제에 대한 원글님이 싸인한 영수증을 스캔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12일에 결재한 내용에 있는 싸인이 원글님게 아니거나 공란이면 호텔에서 실수한거니 처리 됩니다.

    제 경우에는 비슷한 이름의 다른사람을 처리하면서
    남겨져있던 제 카드 정보로 처리된 적이 있었어요.

    호텔에서 해당 결제분은 카드사에 취소 청구 했습니다.

  • 7. 카드사
    '14.11.14 8:22 PM (211.36.xxx.140)

    카드사에 전화해보라고 했는데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 11일에 입국후 카드가 사용된거면 카드사에서 출입국 기록 확인하고도 처리 가능해요.
    저 같은 경우 돌아와서 국내에서 카드를 사용했던지라 외국에서 잊어버린적도 없고 한국에 들어와 있는데 당연히 사용이 불가해서 카드사쪽에서 확인 후 부정 사용으로 거래 취소해서 저한테 청구 안됐고 카드는 재발급 해줬어요.
    몇년전이지만 카드사에서 될꺼니 너무 걱정마세요

  • 8. 무지개1
    '14.11.15 2:32 AM (24.16.xxx.193)

    혹시 둘 중 하난 pre authorization 가승인 아니에요?
    보통 호텔 체크인시 카드 주면 저렇게 승인 미리해놓고
    체크아웃시 제대로 결제를 하잖아요
    체크아웃시 영수증 안 받으셨어요? 승인문자가 어떻게 왔든 그 영수증에 찍힌 금액만 결국 청구돼요.

  • 9. 무지개1
    '14.11.15 2:34 AM (24.16.xxx.193)

    영어 어려우면 메일로 하세요. 그 호텔이 어딘지 모르지만 요즘 세상에 이런일 해결 잘해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285 세 살 딸아이가 '엄마 나가지마' 하네요. 10 뽁찌 2014/11/18 2,748
438284 코트 좀 봐주세요..처음으로 빨간색 코드 주문해 놓고 고민중입니.. 10 ... 2014/11/18 2,000
438283 간첩이 없으니 간첩만드는거 아닐까요?? 5 ㅇㅇㅇ 2014/11/18 708
438282 주머니(?) 구입처 알려주세요. 2 --- 2014/11/18 684
438281 패딩이나 고가옷들 드라이크리닝 크린토피아에 맡겨도 믿을만한가요?.. 6 그냥 세탁소.. 2014/11/18 4,347
438280 여기엔 참 학부모님들이 많으셔서.. 11 ... 2014/11/18 2,235
438279 패딩이나 등산복이 겨울에는 기능이 더 좋지 않나요 ㅜㅜ 4 .. 2014/11/18 1,185
438278 대치동에서 오후 4시간 정도 뭐하면 좋을까요? 16 대치동학원 2014/11/18 2,778
438277 대기업 부장이 어느 정도인가요? 2 미생보다가 2014/11/18 2,757
438276 미대 국어A 백분위 65정도 어느학교 가능할까요? 6 수능 2014/11/18 1,629
438275 여성의 풍부한 감성은 어머니 대화방식 덕분 4 레버리지 2014/11/18 1,526
438274 국제 피아노 콩쿠르들을 평정한 북한 어린이들 1 NK투데이 2014/11/18 1,243
438273 어려운일 없이 살았는데.. 4 ㅠㅠ 2014/11/18 2,017
438272 숨겨진 영재가 꽤 많지 않을까요 2 2014/11/18 1,429
438271 '이혼 후 양육 버거워서' 자살기도 30대 여성 구조 37 삼포세대 2014/11/18 5,827
438270 국가인권위원회 이벤트 해볼만 하네요. 블라불라 2014/11/18 670
438269 입 짧은 아이는 이유가 뭘까요? 7 ........ 2014/11/18 2,702
438268 새누리당, KBS·EBS ‘직접통제’ 시도 3 샬랄라 2014/11/18 885
438267 감동적이었던 bbc엔터테인먼트- 우리의 손과발 해와달 2014/11/18 692
438266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병사 전원·군검찰 쌍방항소 7 세우실 2014/11/18 862
438265 중학교 깜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24 교육적 효과.. 2014/11/18 5,569
438264 국정원.. 유우성 사건 증인에게 2천만원 포상 4 확인 2014/11/18 633
438263 82의어느분때문에 저 일상이 힘들어요 ㅠㅠㅠ 135 윽.. 2014/11/18 27,011
438262 하늘이 엄청 맑은데 미세먼지가 나쁠 수도 있나요? 1 ... 2014/11/18 623
438261 교통후불카드 중 청소년용도 있나요? 5 힘들다 2014/11/18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