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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을 자꾸 배우라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 사주가 있다는게 맞는 말인가요?

궁금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14-11-14 16:09:50

 

집 근처에 사주 잘봐준다고 하여 가봤는데...

 

정말 성격. 건강 등등 기막히게 잘 맞추더라고요.

 

긍데 저한테 자꾸 명리학을 배우래요.

 

저랑 잘 맞는다고....

 

뭐 배우면 재미가 있을것도 같은데.... 차라리 그 시간에 좀 더 생산적인 공부를 하고 싶기도 하고요...

 

사주에 명리학 공부하기에 맞는 사람... 그런것도 있나요?

 

20대 초반에 살짝 공부해봤다가 어렵게 느껴져서 말았었거든요 ㅎㅎㅎ

 

IP : 180.69.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뭐 좋은거라고
    '14.11.14 4:11 PM (222.119.xxx.240)

    이상한 사람이네요 그 역술인..
    저는 대학 다닐때 철학과 교수님이 주역 수업시간에..제가 좀 잘 하니까? 절대 가까이 하지말라고 하시던데요..제자들 돗자리 까는거 제일 안타깝다면서..

  • 2. 도대체 왜...
    '14.11.14 6:03 PM (211.209.xxx.63)

    ㅋㅋㅋ그 끝도없는걸 왜하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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