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서 맞벌이 많이 하나요??

궁금 조회수 : 3,635
작성일 : 2014-11-14 15:21:30
미국은 애들 다 학교갈때 올때 픽업해야 하고, 돌릴 학원도 없고,
육아휴직제도도 잘 안되어 있다고들 하는데 미국도 맞벌이 많이 하나요??
애 낳고 10년 쉬면 재취업 잘 되나요??
IP : 210.110.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많이하죠
    '14.11.14 3:49 PM (180.65.xxx.29)

    일안하는 여자들이 드물어요 전업도 봉사활동하고 아주 바빠요

  • 2. 궁금
    '14.11.14 3:54 PM (210.110.xxx.113)

    그럼 아기 어렸을때는 육아휴직 없으니까
    베이비시터 구해서 키우고, 애들 학교 가서는 저학년까지는 스쿨아워만 일하고
    그 이후에는 빡세게 일하고. 이런식인가요??

  • 3. ..
    '14.11.14 3:57 PM (180.65.xxx.29)

    파트타임 일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시간당 일하는곳도 많고
    베이비시터도 전문가 보다 고등학생 이런 애들도 해요.

  • 4. ...
    '14.11.14 3:58 PM (203.232.xxx.243)

    미국에서는 아주 갓난아기부터 full-day로 봐주는 시설들 있어서 그런 곳에 맡겨요.
    그리고 학교도 저학년이라도 기본 3시쯤 집에 오고, 아니면 학교에서 after-school program 있어서 6시까지는 학교에서 봐주니까, 학교에서 간식도 먹고 숙제도 하고 놀다가 부모가 6시 언저리에 데리고 오면 되요.
    그리고 동네에 믿을만한 베이비시터 파트타임으로 쓸 수 있도록 해서 정 급하면 그렇게 하기도 하구요.

  • 5. ....
    '14.11.14 3:58 PM (117.20.xxx.220)

    아기 어릴 때 탁아 비용이 많이 비싸요.
    그래서 엄마가 전업으로 아이 보던가,
    맞벌이의 경우 아빠의 참여가 절대적인거 같아요.
    사회적 인식도 되어 있고, 퇴근시간도 잘 지켜지니까요.
    한명은 일찍 출근 일찍 퇴근, 한명은 늦게 출근 늦게 퇴근, 낮시간에 시설 몇시간..이런 식으로도요..
    그도 저도 안 되는 날은 아이 데리고 출근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게 부부가 밤낮 교대로 아이 보다가 이혼 한 경우도 봤구요..(부부 간에는 얼굴 보기도 힘들어서)

  • 6. //
    '14.11.14 4:04 PM (180.69.xxx.200)

    미국은 완전 상류층 아니면 맞벌이 안하고 못산다고 알고 있어요

  • 7. .......
    '14.11.14 9:10 PM (87.152.xxx.148)

    가정 꾸리면 대개 월세를 200만원이상 내는데 맞벌이 안하고 살 수 있겠어요? 그리고 패리스 힐튼처럼 대개 서양여자들이 훨 자립적이어서 아무리 상류층이라도 다들 돈 벌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020 ”같은 사건 맞나?” 쌍용차 정리해고 정반대 판단한 대법과 고법.. 5 세우실 2014/11/14 1,075
437019 수능 치르신 분들 (수험생, 부모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8 궁금 2014/11/14 2,346
437018 오늘 날씨춥나요?겨울점퍼입고나가도 될까요? 5 추억 2014/11/14 2,116
437017 출근하자마자 오바이트를 했어요,,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25 무서워요 2014/11/14 4,726
437016 급질)도곡,대치에 아토피 잘보는 피부과 소개시켜주세요 1 희야 2014/11/14 1,388
437015 생신상에 올리면 좋은 생선요리 추천 좀 해주세요~ 4 생신 2014/11/14 1,754
437014 pdf 파일을 hwp 파일로 바꿀 수 있나요? 1 파일변환 2014/11/14 1,700
437013 공주황새바위성지근처식당 4 점순이 2014/11/14 1,737
437012 씨 있고 여자손만한 크기 단감 나눠주면 욕 얻어먹을까요? 9 단감 2014/11/14 2,170
437011 블로거들 지금 사태 스스로들 신나하고 있을거 같아요 7 블로거 2014/11/14 13,063
437010 미생 재방, 오늘 몇시에 3 하는지 2014/11/14 1,175
437009 남편없이 부모님과 하루 다녀올만한곳... 6 간만에효도 2014/11/14 1,589
437008 편의점 양푼비빔밥 괞찮네요 4 귀차니즘 2014/11/14 1,940
437007 서울에 목동처럼 유흥업소 없고 안전한 동네가 또 어딘가요.. 8 안전 2014/11/14 3,486
437006 프리미엄 패딩 추천해주세요! 3 leele.. 2014/11/14 2,193
437005 모기가 소리도 없이 다니네요. 15 지겨 2014/11/14 2,210
437004 수능 가채점한다는것에 대해서요 11 궁금 .. 2014/11/14 2,398
437003 저기요... 5 ... 2014/11/14 1,049
437002 작년에 홈쇼핑에서 패딩을 샀는데 3 2014/11/14 2,801
437001 2014년 11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1/14 1,043
437000 이빨 빠지는 꿈을 꿨는데 흉몽이라니 어쩌죠.... 18 ... 2014/11/14 7,413
436999 비확장에 중앙난방 천국이네요 5 이거슨 2014/11/14 3,459
436998 김장 후 김치냉장고에 언제 넣으시나요? 9 제발 2014/11/14 16,240
436997 아빠는 경비원. 엄마는 마트캐셔. 아들은 편의점 알바. 13 ... 2014/11/14 7,425
436996 완전 꽉 막힌 코 ㅠ 11 la 2014/11/14 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