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맞벌이 많이 하나요??
1. 당연히 많이하죠
'14.11.14 3:49 PM (180.65.xxx.29)일안하는 여자들이 드물어요 전업도 봉사활동하고 아주 바빠요
2. 궁금
'14.11.14 3:54 PM (210.110.xxx.113)그럼 아기 어렸을때는 육아휴직 없으니까
베이비시터 구해서 키우고, 애들 학교 가서는 저학년까지는 스쿨아워만 일하고
그 이후에는 빡세게 일하고. 이런식인가요??3. ..
'14.11.14 3:57 PM (180.65.xxx.29)파트타임 일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시간당 일하는곳도 많고
베이비시터도 전문가 보다 고등학생 이런 애들도 해요.4. ...
'14.11.14 3:58 PM (203.232.xxx.243)미국에서는 아주 갓난아기부터 full-day로 봐주는 시설들 있어서 그런 곳에 맡겨요.
그리고 학교도 저학년이라도 기본 3시쯤 집에 오고, 아니면 학교에서 after-school program 있어서 6시까지는 학교에서 봐주니까, 학교에서 간식도 먹고 숙제도 하고 놀다가 부모가 6시 언저리에 데리고 오면 되요.
그리고 동네에 믿을만한 베이비시터 파트타임으로 쓸 수 있도록 해서 정 급하면 그렇게 하기도 하구요.5. ....
'14.11.14 3:58 PM (117.20.xxx.220)아기 어릴 때 탁아 비용이 많이 비싸요.
그래서 엄마가 전업으로 아이 보던가,
맞벌이의 경우 아빠의 참여가 절대적인거 같아요.
사회적 인식도 되어 있고, 퇴근시간도 잘 지켜지니까요.
한명은 일찍 출근 일찍 퇴근, 한명은 늦게 출근 늦게 퇴근, 낮시간에 시설 몇시간..이런 식으로도요..
그도 저도 안 되는 날은 아이 데리고 출근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게 부부가 밤낮 교대로 아이 보다가 이혼 한 경우도 봤구요..(부부 간에는 얼굴 보기도 힘들어서)6. //
'14.11.14 4:04 PM (180.69.xxx.200)미국은 완전 상류층 아니면 맞벌이 안하고 못산다고 알고 있어요
7. .......
'14.11.14 9:10 PM (87.152.xxx.148)가정 꾸리면 대개 월세를 200만원이상 내는데 맞벌이 안하고 살 수 있겠어요? 그리고 패리스 힐튼처럼 대개 서양여자들이 훨 자립적이어서 아무리 상류층이라도 다들 돈 벌려고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8789 | 크린* 짜증나 죽겠어요 3 | 내 꼬리곰탕.. | 2014/11/19 | 1,801 |
| 438788 | 이 정권 들어서 빈자가 된 느낌이 넘 강해요. 2 | 크리스탈 | 2014/11/19 | 1,327 |
| 438787 | 유치원 아는 엄마... 아버지 돌아가셨다는데 21 | ㅇㅇ | 2014/11/19 | 4,602 |
| 438786 | 양도세.. 집 판 시점이 계약한날짜or잔금받은날짜? 4 | .. | 2014/11/19 | 1,469 |
| 438785 | 교보문고 인터넷서점 잘들어가 지나요? 1 | 룰루난 | 2014/11/19 | 1,473 |
| 438784 | 인터넷으로 등기부등본 열람하면요.. 5 | ........ | 2014/11/19 | 2,753 |
| 438783 | 영화 카트 초등생이랑 봐도 될까요? 3 | 장면 | 2014/11/19 | 1,216 |
| 438782 | 양배추즙 여드름 5 | 양배추 | 2014/11/19 | 8,148 |
| 438781 | 귀리밥 맛있어요^^ 5 | 예비맘 | 2014/11/19 | 3,527 |
| 438780 | 가슴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요... 12 | 가슴 | 2014/11/19 | 4,847 |
| 438779 | 버스인데 넘 짜증나요 5 | 우와 | 2014/11/19 | 2,126 |
| 438778 | 된장국에 다진마늘 들어가면 더 맛있나요?? 10 | 요리 | 2014/11/19 | 7,050 |
| 438777 | 김 바르는 노하우.. 7 | 호수맘 | 2014/11/19 | 1,835 |
| 438776 | 노란 무청 | .. | 2014/11/19 | 1,093 |
| 438775 | 사짜 남편두고 전업하면서 아이교육 잘 시키신분들보면 13 | ... | 2014/11/19 | 5,693 |
| 438774 | 이 버버리 퀼팅 자켓 혹시 가품이려나요? 6 | 그런가 | 2014/11/19 | 5,280 |
| 438773 | 요즘 머리 커트가격 얼마정도 하나요? 5 | 비싸 | 2014/11/19 | 3,462 |
| 438772 | 네이버에는 댓글 트래킹 기능이 없나요? | 00 | 2014/11/19 | 733 |
| 438771 | 남편이 저몰래 어머니돈을 꿔다 쓴걸 알았어요. 15 | ㅇㅇ | 2014/11/19 | 4,341 |
| 438770 | 연애~어떻게 해야 할까요? 2 | 나혼자산다잉.. | 2014/11/19 | 1,207 |
| 438769 | 코트샀는데 몸통쪽 가슴품이 넘 커요 2 | 순백 | 2014/11/19 | 1,358 |
| 438768 | 이사가기 전까지 살고 있는 집 전세가 안나가면... 1 | 딸 | 2014/11/19 | 1,808 |
| 438767 | 압구정 사자헤어 2 | .. | 2014/11/19 | 4,425 |
| 438766 | 그만둔 직장의 또라이가 카스친구신청을 하네요. 2 | 푸훗 | 2014/11/19 | 2,610 |
| 438765 | 면접을 망치고와서.. 3 | 궁중비책 | 2014/11/19 | 2,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