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음파 검사로 위암,위염 알 수 있나요?

--- 조회수 : 5,038
작성일 : 2014-11-14 02:55:48
음식 먹으면 브래지어 라인 왼쪽 등이랑 가운데 즈음이 쑤시고 아프거든요.
단순히 체한 거라면 벌써 5일째인데 사라져야 하지 않나요;;
더부룩 꽉 막힌 것 같고, 트름도 시원하게 안 나오고.....먹은 것도 시원찮은데 배도 안 고파요;

이틀 동안 고구마 1개, 죽 반 그릇, 달걀 2개 먹었거든요.

병원 가니 초음파 (액체 같은 거 바르고 문지르면서 화면보는 거 맞죠?)를 했는데 위 문제 없고, 결석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집에 와서 무슬리 반 그릇이랑 달걀 1개를 먹고 3일간 변비라 프룬 주스를 좀 마셨는데

아...또 등 아파요. 소화 안되고.

설사는 없습니다.

긴가 민가 했는데 먹으니까 등에 묘한 통증이 와요. 왜 그럴까요..병원 다른 곳 가 봐야 하겠죠?
IP : 84.144.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14 4:48 AM (221.148.xxx.166)

    저같은 경우는 등아픈거 빼곤 같은증세였는데(더부룩, 트름나올것같은데 안나옴, 답답 등등)
    내시경해보니 십이지장 궤양 이였어요
    다른병원가서 검사 제대로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2. 역류성식도염
    '14.11.14 5:10 AM (118.139.xxx.187)

    역류성식도염일 때도 등이 아픕니다.

  • 3. 음..
    '14.11.14 6:21 AM (112.152.xxx.34)

    내과로 가셨는데 의사가 초음파를 권하던가요?
    보통 내과가서 원글님같은 증상을 말하면 위내시경을
    언제했는지 물어보고 약처방을 해준후 개선되지 않으면
    내시경해보자고 하던데 초음파를 하셨다니 전 첨 봐요.

    내과. 되도록이면 소화기내과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다시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4. blood
    '14.11.14 7:09 AM (203.244.xxx.34)

    위는 초음파로 검사하는 장기가 아닙니다.

    위안에 주먹만한 혹이 있다면 뭐 뭔가 초음파로 보일 수도 있기는 하겠군요.

    위암, 위염 진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시경입니다. (위장 조영술도 아님)

  • 5. 미르
    '14.11.14 8:45 AM (175.211.xxx.198)

    원글님 등이 아프다 하니, 복부 초음파 본 모양이네요. 간, 췌장, 담낭 그런 부위요. 췌장 담낭 안좋으면 등까지 통증 오니까요. 그 부분엔 이상이 없는 듯 하고 결석도 없다는 말 같구요.
    위는 그 의사샘이 검사 제대로 안하신거 맞아요. 위는 내시경을 봐야 정확해요.

  • 6. 폐랑
    '14.11.14 8:46 AM (182.224.xxx.4)

    폐랑 유방쪽도 보셔야할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710 내일 김장하는데 좀 도와주세요 17 처음 김장 2014/12/04 2,106
443709 나경원 또 한 건 했네요-_- 11 뉴또 2014/12/04 10,080
443708 아침마다 과일 한 접시를 내는데요. 2 맛나게 2014/12/04 3,094
443707 홍문종 강변 ”김기춘-3인방 갈등, 靑 건강하다는 것” 3 세우실 2014/12/04 927
443706 한식대첩2 끝났네요. 아쉬워요 46 아아 2014/12/04 6,322
443705 중딩영어 도움주세요.. 학원을 안 다녀서... 3 gajum 2014/12/04 1,313
443704 혹시 서희건설에 대해 잘아시는분계세요? 2 자갈치 2014/12/04 1,784
443703 모녀가 미국 자유여행 가려는데 29 미국 2014/12/04 4,312
443702 박현정 시향대표 vs 직원,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건가요? 12 *** 2014/12/04 4,361
443701 도배 색깔 조언 좀 해주세요 3 급해요 2014/12/04 1,562
443700 새누리당 'SNS 전사들' 출범, 대국민 여론전 강화 3 ... 2014/12/04 747
443699 유병재의 공적 영역의 언어 해석.. 기발하네요. 4 천재다 2014/12/04 1,764
443698 부모님 임종때까지 곁에서 돌봐드린분 계시나요? 15 ,,, 2014/12/04 15,855
443697 외대에서.. 2 사시,행시 2014/12/04 1,409
443696 고등학교 급식실 비정규직 월급이 얼마나 되나요? 5 겨울 2014/12/04 4,522
443695 중딩딸 이 추운데도 살색스타킹만 신어요 17 안춥나? 2014/12/04 4,148
443694 엄마 침대위에 놓을 전기열패드 추천요~~ 3 처음본순간 2014/12/04 1,130
443693 데스크탑 컴퓨터 수리 업체 추천 부탁드려요 4 수리 2014/12/04 963
443692 오 마이 베이비라는 프로 재밌나요?. 14 ㅇㅌ 2014/12/04 3,025
443691 복비 관련 오늘 있었던일. 7 가마니 2014/12/04 2,126
443690 뛰어난 형제자매로 인해 힘들었던 분은 3 ㅌ허 2014/12/04 1,806
443689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1 2014/12/04 1,261
443688 직장에서 미움받아 본적 있는분 5 2014/12/04 2,245
443687 아빠 어디가- 보면 많이 불편하대요. 19 생각의 차이.. 2014/12/04 15,370
443686 월세 질문드려요...꼭 대답 부탁드려요 5 프리 2014/12/04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