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어촌지역 학교 vs 서울 변두리 지역 학교

..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4-11-13 11:24:06

지금 선택의 기로에 있네요. 도움말씀 좀 주세요.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도농복합 도시에서 읍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입니다. 완전 시골은 아니고 조금 나가면 시내가 있는 지역이죠. 중고등학교는 당연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 초6딸인데 내년에 서울 변두리지역으로 이사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수능이라 좀 관심갖고 보니 내신이 참 중요하더라구요. 요아래 교대 이야기도 있던데 저두 교대를 보내고 싶거든요.

아이는 주변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비교적 묵묵히 하는편입니다. 공부욕심도 있는편이구요.

농어촌특별전형이란것도 있던데 내신도 그렇고..서울 변두리로 가느니 여기에 그냥 있는것도 괜찮을까요?

경험있으신분 꼭 좀 조언부탁드려요.

 

IP : 14.35.xxx.1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능이라학교를안갔어
    '14.11.13 11:27 AM (39.7.xxx.192)

    농어촌 특별전형 대상이 되는 학교라면 추천합니다
    저희 학교 읍면 지역 대상학교인데
    입결이 도시학교랑 달라요

  • 2. ㅇㅇㅇ
    '14.11.13 12:11 PM (211.237.xxx.35)

    농어촌특별전형이 있긴 한데 그 안에서도 경쟁률이 있어요.
    조금 낮긴 해도 그리 큰 메리트는 아니라고 들었어요.
    6년동안 옮기지 않을 자신 있으면 농어촌특례되는 학교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근데 학원 다니기나 그런건 좀 불편해요. 그 전형이 되는 지역이 보통 교통이 안좋더라고요.

  • 3. ......
    '14.11.13 1:29 PM (118.219.xxx.57)

    농어촌특례 가능한 지역에 살아요

    제가 아는 정보내에서는 일단 6년간 부모모두 거주해야 특례자격되구요

    등급이 한등급정도 업그레이드 된다고 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교대 생각하시고 아이가 환경에 상관없이 공부하는 스타일이면 그냥 그대로 거주하셔도 괜찮을것같아요

    교대는 일단 내신이 넘넘 중요하니(서울대랑 교대만 3학년2학기 내신까지 본다고 해요)근처학교에서 내신 잘 잡으시고

    학원잘알아보시고 신경쓰셔서 수능성적도 괜찮게 받으시면

    같은조건에서 서울서 대학가는것보다 더 좋은대학 진학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희동네 고등학교애들 공부는 못하는데 대학은 잘 간다고(내신+특례로 거의 수시로 들어간다고)

    이웃에 있는 학교는 보니 성적은 우리동네보다 훨씬 좋은데도 대학입학결과는 저희 동네학교보다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886 시댁이 여유 있으면 자연히 잘지내는거 같아요 18 자본주의 2014/12/17 6,458
447885 디스크로 내시경레이져 시술받으라는데 2 디스크 2014/12/17 2,300
447884 병설 VS 교회 부설 선교원 어디가 좋을까요? 2 아직도 불확.. 2014/12/17 1,496
447883 천주교 성경관련 문의합니다. 8 크리스마스 2014/12/17 1,681
447882 링크) 오유의 경비원 "선생님들" 후원 2 .. 2014/12/17 1,103
447881 성경험을 겪기 전 후로 사람이 달라지나요? 13 ㄹㄹㄹ 2014/12/17 8,312
447880 닭 지방제거 손질 혹시 정육점에서 해주나요? 4 쿨쿨 2014/12/17 2,109
447879 미스터백 감독판 DVD 가수요 신청중이에요 잔망잔망 2014/12/17 876
447878 어지럼증. 1 .. 2014/12/17 1,042
447877 곧 8시에 jtbc손석희 뉴스, 전면전 시작됩니다! 3 이기자 2014/12/17 2,511
447876 절대 아들내외에게 안 얻어먹는? 시부모님 계신가요? 21 ?? 2014/12/17 4,754
447875 시아버지 외출시간이 기다려져요..;; 13 저는 2014/12/17 4,232
447874 ((직구)) 부피면제되는 배송대행지 좀 알려주세요 배송대행지 2014/12/17 923
447873 아메리칸 스타일로 아침을 차려달래요 37 중딩아들 2014/12/17 9,471
447872 고2라는데 이 아일 어쩌면 좋을까요 2 부르르 2014/12/17 2,477
447871 청룡영화제 병주고 약주고 하네요 13 라일락84 2014/12/17 4,753
447870 돌출입인데요.. 9 돌출 팔자입.. 2014/12/17 2,746
447869 앗싸 변호인 작품상 ㅠㅠ 21 산이좋아 2014/12/17 2,622
447868 알바들도 회의해서 주제를 정하나봐요 8 알밥싫어 2014/12/17 906
447867 앗싸 변호인 송강호님 남우주연상!!! 13 산이좋아 2014/12/17 2,413
447866 딸의 친구 엄마가 위독하시다는데... 16 어쩌지 2014/12/17 4,504
447865 세계적인 명사들의 감동 강연 주옥같은 TED 강연 65 다루1 2014/12/17 4,173
447864 한경위의 결단이 얽히고설킨 이 난국을 풀어가는 시발점이 될 수도.. 꺾은붓 2014/12/17 808
447863 얼굴 습진 주사제vs연고 2 피부습진 2014/12/17 2,089
447862 남자 간병인 잘 아시는 분? 4 고민 2014/12/17 2,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