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 , 자연스럽게 아름답네요

영화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4-11-13 10:26:49
내용은 뭐...
실제로 저런일이 있다면
완전 콩가루 집안이죠..
 
문소리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선
외모나 몸매나
연기나
자연스럽게 아름답네요.
예쁘다기보다는 아름답다고...하는 표현이.
 
그래서 가수는 노래를 들어봐야하고
연기자는 연기를 봐야하는거 같아요.
 
근데 영화내용은 도대체 뭐지? 싶어서
영화 후기들 검색하고 왔네요.
 
근데, 저라면 저런 선태을 하지 않지 싶은데..
영화라 그런가..
어떠셨나요. 이 영화.
IP : 175.121.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3 10:31 AM (223.62.xxx.67)

    맞아요 문소리 참 예뻤어요
    아니 예뻤다기 보다 너무 매력있었어요
    몸매두-

    선택이고 뭐고 생각 할것도 없어요
    워낙 콩가루라 ㅋ
    남편에... 아내에... 시어머니에...

  • 2. ;;;;;;;;;;;;;;
    '14.11.13 10:39 AM (183.101.xxx.243)

    문소리는 딱 저때까지가..연기자로 신비감이있고 묘한 매력이 있었는데 그 이후 드라마 출연에서 연기력 다드러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834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901
436833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39
436832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082
436831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068
436830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387
436829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506
436828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50
436827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192
436826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37
436825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54
436824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65
436823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48
436822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40
436821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49
436820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103
436819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195
436818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58
436817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75
436816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393
436815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95
436814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299
436813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196
436812 차라리 삭제 안하고 끝까지 우겼다면? 2 블로그 2014/11/13 4,005
436811 남초사이트에선 남자가 더 힘들다고 하고 여초사이트에선 여자가 더.. 10 ㅇㅇ 2014/11/13 2,447
436810 이 시간에 라면이 먹고 싶어요 7 어쩌죠 2014/11/13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