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할때 넣는 채소나 해산물 뭐가 좋을까요

쫄쫄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4-11-13 09:48:21
아기 키우는 엄만데요 아침에 압력밥솥에 콩나물과 굴 넣어 밥 지어서 간장 김치 계란후라이정도 놓고 먹었어요 요리도 살림도 초보라 아이디어가 필요해서요 다른 재료 추천해주세요
IP : 183.102.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1.13 9:49 AM (211.237.xxx.35)

    무 버섯 굴 넣고 지으면 맛있어요.
    콩나물도 같이 넣을때도 있고요.
    버섯하고 굴은 뜸들일때 넣으면 딱 좋음..

  • 2. ..
    '14.11.13 9:51 AM (114.202.xxx.83)

    당근과 고구마 ,버섯 썰어넣어 밥 해도 맛있어요.

  • 3. ..
    '14.11.13 9:51 AM (114.202.xxx.83)

    우엉, 연근 이런 것도 잘게 썰어 밥해도 맛있어요 .
    요건 식당에서 돌솥에 한 것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 4. 김지현
    '14.11.13 9:54 AM (221.154.xxx.241)

    음.. 말린톳을 저렴하게 팔길래 사서,
    물에 몇번 헹구어 소금기가 빼고(원래는 불린다는데 가스압력솥 믿고 그냥 넣었는데 부들부들 잘 익더라구요)
    밥물 다 맞춘 후에 위에 넣고싶은만큼 넣어서 일반 밥하듯이 하고 뚜껑 열면
    뻣뻣해서 못 먹을 것만 같던 톳이 완전~ 잘 익어서 맛있는 톳밥이 되요.
    마른 상태일 땐 못 먹을 것만같던 나뭇가지 같던 줄기도 보들보들~해집니다.
    뜸들일때 뭐 넣고, 뭐 넣고... 이런 거 할 줄 모르는 헌댁이지만
    이건 그냥 소금기가 빼고 넣으면 끝! 추천합니다~

  • 5. ...
    '14.11.13 9:57 AM (182.226.xxx.93)

    다시마 육수에 (생강 한 톨 넣고 끓여서) 문어 넣고 지은 밥도 아주 맛나요. 간장으로 엷게 간해서요 .
    이때 우엉이나 연근 넣어도 좋고요.

  • 6. ...
    '14.11.13 9:58 AM (182.226.xxx.93)

    아 참 문어밥은 먹을 때 파 얇게 썰어넣어서 드세요.

  • 7. ^-^
    '14.11.13 10:05 AM (218.39.xxx.170)

    위에 좋은재료 다 좋고 더추가하면 더덕밥 해서 양념장에 비벼 김이나 쌈에 싸서 먹어요.

  • 8. ooo
    '14.11.13 3:51 PM (60.71.xxx.74)

    위에 분들이 많이 알려주셨네요.
    우엉,연근,톳,버섯종류 맛있어요.
    더 추가하자면 고구마나,단호박,관자도 맛있어요.
    저도 이렇게 밥 짓는거 좋아한답니다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254 학원 교재비는 카드안되는건가요? 6 원래 2014/11/14 1,246
437253 주택가 길에서 사람과 차, 무엇이 우선일까요? 30 궁금이 2014/11/14 2,043
437252 글 내립니다 ㅜ.ㅜ 12 .. 2014/11/14 3,840
437251 여자나이38 공무원 시험(무플슬퍼요) 24 2014/11/14 8,391
437250 수능친 시누집에 전화를 할까말까 고민이네요 18 올케 2014/11/14 3,144
437249 와인은 뭔가요? 4 연연 2014/11/14 1,572
437248 여중생 유니클* 히트텍 사이즈 문의 .. 2014/11/14 1,192
437247 대출1억6천인데 빚줄이게 이사갈까요? 17 대출 2014/11/14 3,975
437246 과외선생님 청첩장 16 .... 2014/11/14 4,009
437245 구의동 치킨 맛있는곳 아세요? 1 치치맘 2014/11/14 977
437244 강용석 홍콩 8 뒷북 2014/11/14 28,530
437243 혹시 김치찌개용 김치 따로 담그시는분? 11 .. 2014/11/14 5,695
437242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 3 익룡 2014/11/14 2,735
437241 급질!!!김치 황금레시피에서요 10 모나미맘 2014/11/14 2,949
437240 병원에서 쓰는 바세린은 무슨 성분이에요? 4 건조한 피부.. 2014/11/14 4,220
437239 강용석은 드디어 뜻한 바를 이룬 것 같은데요 8 .. 2014/11/14 17,051
437238 으악~배추에 농약이 어마어마 한가봐요 24 배추 2014/11/14 8,029
437237 고구마말랭이 많이먹으면 살쪄요? ㅠㅠ 8 bb 2014/11/14 9,344
437236 11월 14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3 세우실 2014/11/14 2,428
437235 잔금받기전인테리어 7 사과향 2014/11/14 2,310
437234 조용하고 묵묵한 사람들.. 25 2014/11/14 14,816
437233 수시 벌써 합격한 경우는 어떤 경운가요‥? 9 2014/11/14 3,613
437232 거실에 탁구대,이동할때 바닥 상하나요? 1 가정집 2014/11/14 1,420
437231 피부, 지금 괜찮으면 괜찮은 걸까요? 5 궁금 2014/11/14 1,200
437230 에이브릿지님 목청껏 불러봅니다. 수학 2014/11/14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