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왜 놀아줘야 하죠?
안놀아줌 앙앙 거리네요 놀아주려하면 무릎에 앵기구요
매일매일 놀아주고 있긴한데 .. 문득 왜?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1. ㅐㅐ
'14.11.12 11:17 PM (182.214.xxx.74)아이들도 그런가요?
2. 그냥
'14.11.12 11:17 PM (118.222.xxx.177)동물의 왕국 보시면 이해 됩니다`
3. 아이와 같아요.
'14.11.12 11:32 PM (58.143.xxx.76)지능
조릅니다.
화나는거 표현해요. 기쁨도 슬픔도 안타까움까지도요.4. 00
'14.11.13 12:12 AM (84.144.xxx.59)아기잖아요.
5. ....
'14.11.13 12:27 AM (218.156.xxx.141)고양이 키우세요. 지 멋대로입니다. 지가 놀고 싶을때만 와서 놀고 놀자고 해도 안옵니다 ㅡㅡ;
6. 장미
'14.11.13 12:52 AM (182.227.xxx.108)아기랑 비슷해요..커가면 애랑 비슷한느낌 듭니다.
7. 강쥐맘
'14.11.13 1:07 AM (223.62.xxx.23)3 살 정도 의 지눙을 가지고 있어서 호기심이 많고
주인을 좋아한대요 . 지눙이 있으니 가만히 안있고
뭘 자꾸 하고싶운거 같아요
아기들도 2- 3 살 부터 그러짆아요
주인이 잘 놀아주면서 훈련 하면 지능이 더 발달 한다고 들었어요 . 너무 귀여운 동물 인것 같아요
인간 한테 뭘 자꾸 배울라고 하는게 ..8. ㅇㅇ
'14.11.13 1:08 AM (174.239.xxx.244)사회적 동물과 아닌 동물의 차이인 것 같아요.
벌레들은 혼자서 살아가잖아요. 그런데 강아지나 사람은 누군가와 교감을 안하면 살 수가 없죠.9. 다윈 이야기
'14.11.13 1:25 AM (58.237.xxx.168)인간과 함께 하는 쪽으로 진화.
사냥에 쓸려고 델꼬 다니면서 반려동물이 됨.10. ..
'14.11.13 4:00 AM (24.86.xxx.67)ㅎㅎ.. 이게 또 강아지들도 성격이 있는데요. 유독 심한 애들이 있어요. 울 첫째 강쥐가 그런데요. 맨날 뭐 들고와서 던저달라고. 숨바꼭질도 하고. 암튼 웃겨요. 어느 날둘째 강아지를 데려왔더니 둘이 후다다닥 하고 잘 놀아요. 씨끄러워 정신 사나움. 그래도 저보고 매일 같이 놀아달라고해요. 그 전보단 덜하지만요.
11. ...
'14.11.13 5:19 AM (39.7.xxx.89)질문 너무 귀엽다
강아지 상상되서 미치겠어요
얼마나 귀여울까 ㅎㅎ12. 개들은 놀아줘야한다는
'14.11.13 6:11 AM (175.223.xxx.153)부담감때문에 개 안키워요. 나보고 어쩌라구ㅠㅠ
13. 개가
'14.11.13 6:12 AM (182.172.xxx.52)놀이를 무척 좋아하죠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또는 밥 먹고나서 배가 부르면
개가 기분이 좋고 편안함 만족감을 느끼잖아요
그러면 꼭 놀고 싶어해요
저희 개는 장난감 종류가 많은데
개가 던지면-가져오기 놀이 하자고 하나 가져왔는데 내가 안 놀아주면
하나씩 다 가지고 와서 던져달라 보채요
귀찮아서 대충 놀아주면 개는 아직 놀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잖아요
그럼 혼자서도 잘 놀아요 장난감 자기가 던져 가지고 온다든지 인형에 붕가붕가 한다든지..
그리고 개가 어리면 노는거 더 좋아하죠14. 숨바꼭질 좋아하는 개 여기도 있어요
'14.11.13 6:23 AM (182.172.xxx.52)내가 숨으면 찾기, 자기 장난감 숨기면 찾기 같은 게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해요
밖에서도 나무막대기나 생수병 던지기 놀이 할 때
멀리 던지고나서 근처 나무 같은 데 몰래 숨고 개는 찾는데
이 놀이 정말 재밌어합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잘 하더라구요15. 우드드드
'14.11.13 6:29 AM (211.36.xxx.33)저는 우리집 개랑 우드드드 놀이하거든요?
제가 붙인 놀이인데
제가 우드드드하면서 쫓아가는 시늉하면
강아지가 기겁을 하면서 도망가는 척을해요
종착지는 침대위인데 침대에 올라가
강아지는 펄쩍펄쩍 뛰고
저는 잡았다 요놈하면서 쓰러지는게 관건이에요
근데 힘들어서 세번이상 못해요ㅋ
울 강아지가 젤 좋아하는 놀이예요ㅋ16. 강아지의 최대 고민
'14.11.13 11:04 AM (182.226.xxx.93)심심한 거래요. 우리도 어렸을 때 그랬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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