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너무 감사한일 있어서요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4-11-12 21:49:04
시간을 보려고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려는데
폰이 없어요
순간 당혹스러움 어쩌지 정말 생각이 안나요
뭘 어째야할지 카드두장 들은거 ,폰값30개월도더 남은 할부
길가는 학생에게 폰빌려 전화 해보니 전화가 통화중이네요
어째야 할지 근처 파출소로 달려가서 도움청해서
제 폰 다시 연락 해보니 신호가 가더라구요
경찰관 아저씨 도움을받아 경찰차를 타고 폰주운사람 에게
가서 폰을 받아가지고 나오는데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친절하게 도움주신 경찰관아저씨
제 폰 주워서 돌려주신분
전화기 잠시 빌려준 학생
고마운 마음으로 너무
감사 합니다
( 내일 폰주워주신분한테 보답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할까요 )
고마운 하루 였어요








IP : 182.219.xxx.1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12 9:51 PM (182.219.xxx.147)

    남자분 이시던데요

  • 2. 최근에
    '14.11.12 9:56 PM (61.253.xxx.25)

    남편이 ㅎ휴대폰 택시에서 잃어버렸는데
    기사아저씨가 경찰지구대에 맡겨놓으셨더라고요
    저는3만원 부쳐드렸어요^^ 작지만 감사하다고
    1 경찰이...휴대폰 갖다주는 기사분도 첨 봤고
    2사례한다고 하는 분도 첨 봤다면..^^기사분 연락처 여쭤 보니 직접은 안알려주시고 걸어 주셨거든요
    3그런데 휴대폰이 정말...개도 안물어 갈 것 같은 3년된 구형..3년전에도 공짜폰이 깨진 폰이라는거
    그래서 더 감사했어요...

  • 3. 블루ㅣ
    '14.11.12 10:01 PM (219.251.xxx.43)

    훈훈한 이야기 넘 좋네요 ^^

  • 4. 5%인가 주는거
    '14.11.12 10:02 PM (175.123.xxx.6)

    있지 않나요..? 상품권 같은 게 제일 무난할듯.

    도와주신 파출소 분들도 고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940 엄마를 가정폭력으로 고소하고, 집을 나가려고 합니다. 5 花芽 2014/11/17 3,191
437939 해독쥬스(가열) 랑 그린쥬스(생녹즙) 해 보신 분 어떤 게 더 .. 1 알려주오 2014/11/17 1,164
437938 요새도 도피유학 많이 보내나요? 18 ... 2014/11/17 7,841
437937 전 제가 이쁘고 괜찮다고 생각해요,,,,,, 절대 아니란게 문.. 13 2014/11/17 3,018
437936 홍은희, 유준상 가족사진 18 이쁜가족 2014/11/17 17,269
437935 S병원에서 아직 진료받는 사람들 많겠죠? ........ 2014/11/17 842
437934 정동하의 a whole new world ... 2014/11/17 1,019
437933 요즘 살만한 스마트폰 뭐가 있을까요.. 1 아효 2014/11/17 926
437932 진공청소기 어떤게 좋을까요? 5 청소기 2014/11/17 1,580
437931 11 개월 아이 이유식을 넘 안먹는데 , 모유떼도될지 걱정이에요.. 6 .. 2014/11/17 1,199
437930 자식들 흉을 번갈아가며 보네요 8 .. 2014/11/17 2,803
437929 천주교신자님들 조언말씀 주세요.. 7 .... 2014/11/17 1,368
437928 전국가구기준 순자산 3억이하가 68.8%, 10억이상이 4.1%.. 13 수학사랑 2014/11/17 3,816
437927 우리나라임금 심각하네요 6 화이트스카이.. 2014/11/17 2,647
437926 요즘 활발히 활동하는 김서라씨가 만추에 옥자, 장서라로 나오던데.. 김서라씨 2014/11/17 1,287
437925 파파이스 -30회 8 /// 2014/11/17 1,296
437924 절임배추 지금 구입가능한곳! 7 절임배추 2014/11/17 1,665
437923 한국, 네덜란드보다 800시간 더 일해도 생산성은 절반 1 세우실 2014/11/17 765
437922 장기를 왜 가족이나 친척중에서 찾는지 몰랐어요 4 저는 2014/11/17 2,042
437921 단골 의류의 교환 1 바뀐 눈 2014/11/17 905
437920 새댁인데 시어머니한테 할말 다했어요. 에휴. 57 biscui.. 2014/11/17 21,323
437919 국제중 내년부터 추첨이면 의미가 있을까요? 2 귀아라 2014/11/17 2,192
437918 82하는거 주변 분 들 아세요? 3 ..... 2014/11/17 1,126
437917 이재명 "해먹어봐서 안다. MB식 망국기술" 샬랄라 2014/11/17 1,234
437916 입천장이 까져서 껍질이 벗겨졌는데요.. 3 아파요 2014/11/17 2,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