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A라는 친구와 만나고 있는데 결혼을 앞둔 B라는 친구가 심심하다고 연락해왔어요
마침 근처길래 A에게 괜찮냐고 하고 불렀고 셋이 놀다 헤어졌어요
둘은 서로 이름과 얼굴만 알고 있고 처음 만나는거였어요
그래도 성격들이 좋아서 즐겁게 만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A친구가 난감해 하며 연락했더라구요
B친구가 따로 연락와서 담달에 있을 자기 결혼식에 오라고 했다구요
첫만남에 결혼식 초대를 하기도 하나요?
A친구가 거절을 잘 못하겠다고 저에게 물어오는데
어떻게 말해야 기분 안상하게 얘기 할까요?
결혼 앞둔 친구가 제 다른 친구를 초대했어요
난감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14-11-12 18:58:18
IP : 110.70.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12 7:02 PM (112.154.xxx.62)님은 가만히계시고 a는 안가면 되지않을까요
2. ..
'14.11.12 7:02 PM (222.107.xxx.147)그냥 축하한다고 문자 하나 보내고
안가면 되지 않을까요?
가네 마네 미리 얘기해줘야 하나요?
아니면 갑자기 출장이나 세미나 같은 거 잡혔다고 하죠.3. ...
'14.11.12 7:02 PM (175.215.xxx.154)거절할 필요도 없어요
웃으면서 알았다 하고 결혼식 참석 안해도 됩니다.
님만 참석 하세요4. ..
'14.11.12 7:04 PM (1.225.xxx.163)그날 일이 있는데 시간되면 간다고 말하고 안가면 될듯..
5. ;;
'14.11.12 7:06 PM (180.70.xxx.150)거절할 필요도 없어요
웃으면서 알았다 하고 결혼식 참석 안해도 됩니다.
님만 참석 하세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6. 윗분들 말씀대로
'14.11.12 7:43 PM (116.127.xxx.116)거절할 필요도 없죠. 안 가면 그만.
근데 그 결혼할 친구가 원글님의 절친이라면 한마디 정도는 해 주셔야죠.
"넌 오늘 처음 본 애한테 뭘 니 결혼식까지 오라고 그러냐. 초대받은 애 부담스럽게."7. 00
'14.11.12 7:50 PM (84.144.xxx.59)거절할 필요도 없어요222
넌 오늘 처음 본 애한테 뭘 니 결혼식까지 오라고 그러냐. 초대받은 애 부담스럽게222 한 마디는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2988 | 정시 원서 다들 눈치보느라 첫째날에 수 적은거죠? 2 | ㅇㅁㄴㅇㅇㄴ.. | 2015/12/24 | 1,739 |
| 512987 | 레스토랑에 나오는 식전빵 9 | Tj | 2015/12/24 | 3,507 |
| 512986 | "우리"라고 묶으며 처지 비관하는 여자들 정말.. 3 | Dd | 2015/12/24 | 1,658 |
| 512985 | 알바들은 크리스마스도 없나? 10 | ㅇㅇ | 2015/12/24 | 1,505 |
| 512984 | 잠수 탄 중고거래자에게 나무라는 문자라도 보낼까요? 8 | 어쩌나 | 2015/12/24 | 1,526 |
| 512983 | 의성 발효 흑마늘 드셔보신분.. | ㅇㅇ | 2015/12/24 | 1,308 |
| 512982 | [내부자들] 확장판,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었다 5 | 샬랄라 | 2015/12/24 | 2,036 |
| 512981 | 부모자식사이 돈문제 10 | 가족 | 2015/12/24 | 4,618 |
| 512980 |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 특별한가요? 5 | 이브 | 2015/12/24 | 1,784 |
| 512979 | 이런 원피스 사고 싶어 미티겠는데 도저히 못찾겠어요. 11 | 도와주세요 | 2015/12/24 | 4,430 |
| 512978 | 초등 남아 암내나면 성조숙증인가요? | 도와주세요 | 2015/12/24 | 2,331 |
| 512977 | 급질) )미국출입국시 3 | 새 | 2015/12/24 | 1,062 |
| 512976 | 제 멍청한 실수로 여친이헤어지자고 했어요 27 | ........ | 2015/12/24 | 10,192 |
| 512975 | 절운동. 제겐 신세계네요 27 | 절절절 | 2015/12/24 | 10,664 |
| 512974 | 남편폭력으로 경찰신고하려면 16 | ㅇㅇㅇ | 2015/12/24 | 3,154 |
| 512973 | 땀이 많이 나는것도 노화증상인가요 4 | ㅇㅇ | 2015/12/24 | 2,161 |
| 512972 | 크리스마스호텔부페 5 | 정신없는 맘.. | 2015/12/24 | 2,294 |
| 512971 | 이 원피스 어디 제품일까요? 4 | 마리링 | 2015/12/24 | 2,141 |
| 512970 | 생각의 차이 13 | 새옷 | 2015/12/24 | 3,353 |
| 512969 | 요즘 대학생들은 연애에 목숨거는 애들 드문가요? 7 | 연애 | 2015/12/24 | 2,831 |
| 512968 | 옛날에 학원비는 어땠나요? 3 | ㅇ | 2015/12/24 | 1,122 |
| 512967 | 네이비색 티셔츠에 검정 치마는 안어울리나요? 5 | 네이비색과 .. | 2015/12/24 | 2,005 |
| 512966 | 케익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밖에서 안사먹게되요 37 | ... | 2015/12/24 | 6,626 |
| 512965 | 고등학교 담임쌤께 선물 3 | 향수 | 2015/12/24 | 1,744 |
| 512964 | 오늘 저녁 뭐 해드실건가요? 19 | 바라바라밤 | 2015/12/24 | 4,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