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 자사고

연이맘 조회수 : 977
작성일 : 2014-11-12 16:30:43
아이가 중3입니다. 현재 공부는 상위권이기는 한데 공부에 욕심이 있거나 하지는 않아요. 시험 볼때는 열심히 하구요. 이번에 아이아빠가 자사고를 고집하고 아이는 일반고에 가고 싶어해요. 일반고 선생님이 우리아이는 일반고에서 20등 정도 할것 같고 자사고에 가면 100등 정도 한다고 해요. 이 상황에서 어디로 보내는것이 나을까요? 제가 중심을 잡고 보내야 하는데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어요. 정시는 거의 없다고 하고 수시로 가야 할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수능 보는 학생들 대박 기원드려요.
IP : 223.33.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만
    '14.11.13 4:31 PM (183.101.xxx.180)

    내신4등급까지는 등급간 편차가 크지 않다고 들었어요.
    5등급부터는 확 벌어지구요.
    4등급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공부분위기 좋은 학교를 보내시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일반고를 가겠다는 이유가 안써있는네요..
    혹시 친구따라 가겠다는거면 말려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230 문과에서 지원가능한 간호학과는 뭐가 차이점인가요? 1 고등맘 2014/11/14 1,931
437229 올해 수능 문제좀 풀어보고 싶은데 5 수능 2014/11/14 1,274
437228 유가족 추운날씨에 울면서 전국민께 호소하고 있군요 5 닥시러 2014/11/14 1,732
437227 14만명 몰린 래미안 장전 뒷이야기... 1 .... 2014/11/14 3,123
437226 떻떻하게라고 쓰는 사람은 공부를 아예 안 했나봐요 47 ... 2014/11/14 4,348
437225 산부인과 올때마다 제대혈 하라고 은근 압박을.. 7 .. 2014/11/14 1,724
437224 딸램 영유아 검진 다녀오고나서 답답해요 4 레몬 2014/11/14 2,453
437223 朴대통령 발언에 웃음보 터진 오바마와 푸틴 2 세우실 2014/11/14 3,631
437222 폭행 피해자를 뒷수갑 채운 경찰과 골프채를 휘두른 동네 실세들.. 이럴 수가 2014/11/14 1,014
437221 커피중독을 어찌해야 하나요? 13 위염 2014/11/14 3,231
437220 택시 승차중 사고... 기사에게 쫓겨서 내렸습니다... 화가납니.. 6 ... 2014/11/14 3,378
437219 글 좀 찾아주세요 1 맞춤법 2014/11/14 722
437218 전자저울을 샀는데 저울 2014/11/14 1,345
437217 연말도 다가오니 이런거 유용하겠어요 1 우헹헤키 2014/11/14 1,112
437216 국어 좀 해놓고 영어를 시작하려 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지... 고민 2014/11/14 1,008
437215 그린쥬스 부작용 2 문의 2014/11/14 1,991
437214 염색약 좀 아시면... 2 와인 2014/11/14 1,187
437213 편의점 CCTV..확인이 바로 되나요?? 2 급질 2014/11/14 4,477
437212 강도 잡으려는 자를 때려잡는 사회. 진실이그립다.. 2014/11/14 693
437211 관계후 따끔거리고 염증인가 싶은데요 6 ... 2014/11/14 3,693
437210 주방 렌지후드 전구 교체하려는데요 ... 2014/11/14 6,749
437209 명리학을 자꾸 배우라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 사주가 있다는게.. 2 궁금 2014/11/14 2,554
437208 생김치 많이 먹으면 장염 걸리기도 해요? 5 2014/11/14 3,355
437207 한중 FTA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프레시안 2014/11/14 755
437206 자기 욕구를 스스로 드러내는 사람은 16 .... 2014/11/14 3,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