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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위약금 물라고 하는데..

차니맘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14-11-12 12:45:46

친정오빠가. 11월말에 결혼식이었는데..

 

결국 헤어지고.. 결혼도 취소. ~

 

그게 벌써.. 두달전이에요. 추석지나고 헤어졌으니..~

 

근데 친정오빠말로는 식장에서 위약금 삼백만원돈을 내라고 해서..

 

계약금 50만원 낸거 떼인것도 억울한데 무슨 위약금이냐고. 내지말라고 .. 말렸는데.

 

얼마전.. 식장에서 내용증명을 보냈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모른척.. 배째라. 해야하는건지

IP : 121.142.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비자보호원
    '14.11.12 12:48 PM (175.127.xxx.160)

    에 전화로 함 물어보세요.
    파혼으로 취소한건데 너무하네요

  • 2. ..
    '14.11.12 12:51 PM (115.143.xxx.41)

    계약서에 위약금 언급이 있었으면 내셔야죠뭐..
    계약서엔 아무말 없다가 이제와서 내라고 하는거면 지들이 뭐라건 낼필요없고요

  • 3. 소비자원
    '14.11.12 1:00 PM (222.106.xxx.155)

    한국 소비자원에 전화해 보시는게
    제일 빠르고 정확합니다.

  • 4. 오호라81
    '14.11.12 1:31 PM (211.255.xxx.4)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어요.. 식장 계약금 낼때 다시한번 고지하구요 ㅠㅠ
    거의 한달 남겨놓고 파기하면 원래 견적금액 전체를 물어내는 항목도 있더라구요 ㅠㅠ

  • 5. ㅇㅇㅇ
    '14.11.12 2:07 PM (211.237.xxx.35)

    그건 지들이 만든 법이니 뭐 말도 안되는거고요.
    소비자보호원하고 법률구조공단 등에 법률상담 신청해보세요.

  • 6. ...
    '14.11.12 3:18 PM (114.108.xxx.149)

    펜션도 당일취소 100%가능한데
    당연히 위약금은 물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불공정 거래잖아요
    결혼식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건데....
    위약금 물지 않기 위해 그 누구라도 데려다 식 올려야 하나요?
    그 예식장도 참 피하고 싶은 예식장이네요

  • 7.  
    '14.11.12 4:21 PM (121.167.xxx.152)

    결혼식 취소는 언제 하셨나요?

  • 8. 차니맘
    '14.11.12 6:18 PM (211.179.xxx.11)

    두달전쯤취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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