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치미 담글때 무우 잘라서 하면 안되나요?

텃밭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4-11-12 08:55:30

주말 농장 초보가 텃밭에서 뽑아온 무우라 크기가 제각각이에요

어떤애는 뚱뚱 짜리몽땅 어떤애는 길쭉

뚱뚱한 무우는 잘라서 하고 싶은데

동치미 담글때 무우 잘라서 하며 안되나요?

맛이 떨어진다던지 빨리 쉰다던지...

동치미 비법 전수 부탁드려요

IP : 183.109.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2 8:57 AM (180.70.xxx.150)

    상관없어요.
    전 혼자 살때 늘 한입크기로 잘라서(통무는 먹을 때마다 자르기 귀찮아서--;) 담가 먹었어요.
    맛 똑같았습니다.

  • 2. ..
    '14.11.12 9:12 AM (114.202.xxx.83) - 삭제된댓글

    저도 잘라서 해요.
    맛차이 못 느껴요.

  • 3. 잘라잘라
    '14.11.12 9:18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도 먹기편하라고 잘라서 담가주시는데 맛있어요~

  • 4. 자르니까
    '14.11.12 9:22 AM (223.62.xxx.61)

    더 빨리 쉬는 것 같더군요.
    김치냉장고 자리가 넉넉하면 잘라서 하시고,
    아니면 통으로 하는게 오래가더군요.

  • 5. ..
    '14.11.12 9:25 AM (58.228.xxx.217)

    저도 배워서 손가락 크기로 잘라 담가요.
    먹을때마다 국자로 퍼서 먹고 안잘라먹어도 되니 매번 도마꺼낼 일도 없고 정말 편해요.
    저희어릴땐 친정엄마가 밥때마다 뒤안장독서 큰동치미무우 꺼내 손동상걸려가며 일일이 썰어 밥상에올리고 그래도 무우크기가 커서 애들은 먹기불편했는데 참 요즘사람들은 현명한것 같아요..

  • 6. .....
    '14.11.12 11:30 AM (222.108.xxx.180)

    아주 잘게 자르면, 더 빨리 익고, 더 빨리 시어집니다..
    그러나 무를 2등분 또는 3등분 하는 정도로는 그렇게 빨리 시어지지 않더라고요..
    저는 성격이 급해서 통무, 2등분 무, 3등분 무, 한 입크기 무 막 섞어서 넣어요.
    제일 작은 도막부터 먹기 시작해서 시간 지날 수록 큰 무 잘라 먹어요..

  • 7. 서익라
    '14.11.12 3:39 PM (175.198.xxx.29)

    저는 생협에서 절인배추시키는데 이때나오는 배춧물에 무우 납작큼직하게 썰고 거기에 생강 마늘 쪽파 배 넣고 동치미 담가요. 맛도 좋고 일도 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782 시래기된장국.시래기나물 맛나게하는 법좀알려주세요 3 ... 2014/11/13 1,767
436781 알로에젤에 포도씨유 섞어서 발랐어요. 6 민감민감 2014/11/13 3,265
436780 30여년 묵은 잡티를 레이저로 3 가을이 깊다.. 2014/11/13 3,372
436779 아이 키우는 것 중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힘든가요? 35 호기심..... 2014/11/13 3,161
436778 진짜 여자로 태어나서 싫어요. 28 ㅇㅇ 2014/11/13 6,215
436777 사주에 관이 많은 분들... 47 탐진치 2014/11/13 58,667
436776 레파차지 라피덱스 효과있나요? 2 . 2014/11/13 2,324
436775 기모고무장갑 중 오래 쓸수 있는게 어디서 사나요? 1 겨울시러 2014/11/13 971
436774 아이들 시험 잘 보고 있겠죠? 4 수능대박기원.. 2014/11/13 1,222
436773 재개발 지역 부동산 수수료는 더 비싼게 당연한건가요? 2 재개발 2014/11/13 1,262
436772 도와주세요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니 입에서 피가 나오셨데요 4 새옹 2014/11/13 4,141
436771 취업실패.. 저는 쓸모가 없는 걸까요? 6 7 2014/11/13 3,622
436770 엠씨몽은 왜 욕먹는거에요? 25 ... 2014/11/13 3,745
436769 사회나와서 제일 충격받은게 1 qeg 2014/11/13 1,546
436768 찹쌀떡은 냉동보관? 8 궁금 2014/11/13 9,253
436767 ”왜 휴학했니”가 아픈 청춘들 1 세우실 2014/11/13 1,198
436766 자식이 전화 안받으면 회사로 전화하는 부모 10 어휴 2014/11/13 3,495
436765 원래 동서 지간에는 전화 잘 안하시나요? 27 ... 2014/11/13 5,859
436764 유니클로 입어보신분들 싸이즈요~ 10 유니 2014/11/13 2,532
436763 여러분은 학력고사로 갔나요? 아니면 수능으로 대학 갔나요? 4 엘살라도 2014/11/13 1,461
436762 삼각김밥->쵸코송이->슈렉의 파콰드영주 머리로 변신중.. 7 불신감최고조.. 2014/11/13 1,893
436761 강아지 산책 시켜도 될까요? 7 Po 2014/11/13 1,472
436760 혹시 인테리어 센스 많으신 분 계신가요? 4 도움이 필요.. 2014/11/13 1,554
436759 겨울날씨같죠? 파카입음 오바일까요 9 2014/11/13 2,513
436758 시터비용이 궁금해서요 1 궁금 2014/11/13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