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열나서 주사 맞고 왔는데요...
괜찮겠죠??
1. ..
'14.11.11 9:18 PM (211.110.xxx.174)내일 일찍 병원가셔서 다시 열 재보시고,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셔야 할거예요.
자꾸 토하면 수액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물이라도 좀 먹어주면 좋은데요. 일단은 오늘밤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24시 동물병원 가셔야 할 상황이 생기는것에 대비해 집 가까운 병원 검색해 보시구요.2. 원글이
'14.11.11 9:27 PM (211.36.xxx.218)방금 캔주니 먹네요..물은 안먹었지만 캔먹는거 보니 그래도ㅡ한시름 놨어요.저리 아픈게 첨이라 나이때문인가 싶기도하고 속상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3. 치타는 13살
'14.11.11 10:06 PM (39.7.xxx.176)열이나면 감긴가요? 따뜻하게 해주시고
점점 더 나이드니 기력이 딸려선지 잠을 많이 자더군요.
또 여름에 더 힘들어 하구요.
이제 사료에 영양제(비타민) 챙겨주세요. 모질도 윤기돌아 보들보들하고 무엇보다 냥이가 생기있어요4. 원글이
'14.11.11 10:16 PM (211.36.xxx.218)의사샘이 뭘 잘못먹은거 같다고 그래서 쉽게말하면 부패중인거라고 하시더군요.
사료랑 캔만 먹는데요. 그리고 동생냥이는 멀쩡한데요.
얘만 요플레를 가끔 먹는데 요플레에 문제가 있었나...
모르겠어요.유통기한은 정상인데...
근데 좀전에 어기적어기적나와서 응가했는데 정상응가네요. 다행히..
주사땜에 기운이 없어뵈는건지....
다 나으면 영양제 줘야 겠네요. 영양제주는건 몰랐네요. 댓글감사합니다.5. 저희집 냥이도...
'14.11.11 10:42 PM (89.157.xxx.175)최근에 한번 하얀 거품을 물고 토했던 적이 있거든요.
갑자기, 혓바닥으로 주걱턱을 비정상적으로 핥고 무슨 안면 근육 마비 일으킨 냥이처럼
혓바닥을 낼름낼름 거리며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어떻게 할 줄 몰라 냥이가 죽는줄 알고
냥이 이름 부르며 대성통곡을 하며 물을 줘도 마시지도 않고 제가 안절부절 못했는데
제 남편이 그런 제 모습을 보고 더 놀래하더니
조금전에 모퉁이에 거미 한마리 잡아 먹던데? 그러더군요(마당 근처).
결국 토한 것은 거미의 몸체로 상상이 되는 비스므리 한것.
혓바닥을 병자처럼 낼름 거렸던 건 그 고인이 된 다리들때문에 가시 걸린 걸 빼는 듯한 시늉을...
바로 좋아하는 사료를 주었더니 깨끗하게 내려갔는지
몇 분 뒤 조용하니 옆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는 둥 잠을 자더군요.6. 원글이
'14.11.11 10:48 PM (211.36.xxx.218)이렇게 연속으로 토하면서 열난건 처음이라 속상하네요. 앞으론 더 잘해줘야 겠어요.
윗님 냥이는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에요. 이뿌게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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