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모레 시험치는 딸있는 내친구에게

친구에게 조회수 : 849
작성일 : 2014-11-11 17:36:03
일년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하는데 내가 울컥 해서 말끝이 떨렸어요
전 작년에 그걸 겪어봐서 알고 또 내년 다가오지만
걱정스럽게 모레상황을 물어보는 내고등시절 친구한테
너 참수고많았다~하고 말해주는데 여러생각이 들더라구요
모두모두 좋은결과 있길 바래봅니다~!^^화이팅~!!
IP : 220.121.xxx.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716 호텔 관련업계 진로 2 걱정 태산 .. 2014/11/13 861
    436715 어제 손석희뉴스에 염정아씨 많이 떠셨나봐요.ㅎㅎㅎ 4 ㄴㄴ 2014/11/13 3,955
    436714 ”자살 고객센터, 식사·10분 휴식도 줄여” 1 세우실 2014/11/13 1,456
    436713 동네 할아버지가 저희 애를 너무 귀여워 하시는데.. 제 기우인지.. 19 찜찜해서 2014/11/13 3,770
    436712 김장철은 철인가 보네요...꿍꿍 찧는 소리가 사방에. 마늘이겠죠.. 8 그런가보다 2014/11/13 1,255
    436711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884
    436710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13
    436709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055
    436708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043
    436707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369
    436706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475
    436705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34
    436704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169
    436703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12
    436702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30
    436701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47
    436700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27
    436699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12
    436698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34
    436697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086
    436696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175
    436695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35
    436694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51
    436693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356
    436692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