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에 홀린듯이 닭 두마리 23000원에 시켜먹었네요
작성일 : 2014-11-11 17:11:37
1902867
23000원 쓴다고 큰일나는 형편은 아니지만
마트에서 그것도 마감세일 때만 사먹어서 주로 5000원이하에 한마리 파는거 먹고
여튼 내 의지로 아낄 수 있는건 식비 뿐이니 외식 음식은 비싼거 안 먹었거든요 미혼이라 저만 만족하면 되니까 별 문제가 없었는데
어제밤에 2마리를 23000원이나 주고 시켜먹은게 아직도 내가 미쳤나 싶네요
생리중이라 그랬을까요 그러고보니 한밤중에 먹은건 안중에도 없네요
IP : 115.140.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11 5:22 PM
(58.228.xxx.217)
근데 닭이 작나요? 저도 여자치고 배골이 큰데 혼자 두마리는 죽어도 못먹겠던데..
2. ..
'14.11.11 5:24 PM
(115.140.xxx.182)
한마리 넘게 남았어요
그러니 뭐에 홀린듯이 시켰다는거죠
먹지도 못할껄 대체 왜??? 에휴 미친듯;;
3. 헐
'14.11.11 5:25 PM
(221.139.xxx.40)
혼자서 두마리나 드셨다는 말씀? 놀랍긴 하지만 잘하셨어요 23000원에 치킨 두마리면 비싸게 드신거는 아니네요
4. ...
'14.11.11 6:47 PM
(124.49.xxx.100)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면 이해해요. ^^
5. ..,,
'14.11.12 12:21 A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남은 치킨을 알뜰하게 재활용하시면
후회가 좀 덜하실꺼예요.
채소랑 섞어서
샐러드 해 드시거나 또티아에 말아서 드시거나
조려서 밥반찬으로 드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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