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랫층 할머니 노랫소리

...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14-11-11 16:43:00
아랫층에 60정도 된 할머니가 손녀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종일 동요를 부르고 '아이구 예뻐~' '워이~' '아이야~~~' 이런 정체모를 감탄사가 이어져요
아기는 백일 좀 넘은 것 같고 애엄마는 주말에 오거나 애가 가거나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글 올린 적 있는데 이할머니가 개념이 없어요
앞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냄새나는 찌개종류도 앞베란다에서 하는 것 같구요
젓갈도 끓이는 것 같구요.

애가 징징대는 것도 듣기 싫지만 할머니 노랫소리는 정말 듣기 힘드네요.
이러면서 조금만 소리나면 즉각 바로 올라와요.
저희는 부부만 살고 낮에는 저혼자 있어요(집에서 일함)
쪽지라도 적어서 붙일까요?
갓난아기 키우면 다들 이렇게 노래부르고 감탄사 까꿍 거리고 이러나요?

윗집은 잘 만났는데 아랫집이 윗집에 피해를 주는지는 몰랐네요.
IP : 121.161.xxx.1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1 9:20 PM (183.99.xxx.135)

    그런 소리까지도 신경쓰이고 한다면
    원글님은 공동주택에 안 사시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958 압구정역 kt쪽에 중국어 배울수 있는 학원 없나요? 1 궁금이 2014/11/10 733
435957 동네 아기길고양이 4마리 9 .. 2014/11/10 1,579
435956 교원평가 해보신분들~도와주세요 정말 익명인가요? 7 도움좀 2014/11/10 2,740
435955 집에 손님 오면 뭘 내가야 되나 7 ㅡㅡ 2014/11/10 2,272
435954 물대신 마테차 다욧에 도움될까요?? 5 .. 2014/11/10 4,057
435953 넥센 안타깝네요 22 엘지팬 2014/11/10 3,518
435952 회사 ..미칠 정도로 가기 싫어요 12 ㅡㅡㅡ 2014/11/10 4,141
435951 들국화 김현식 세대 82쿡님들 있으세요..??? 8 ... 2014/11/10 1,103
435950 세월호209일) 상황이 힘드네요..실종자님들..부디 빨리 돌어오.. 16 bluebe.. 2014/11/10 804
435949 예비중 여자 아이들 키와 체중 어떻게 되나요? 8 은지 2014/11/10 2,023
435948 떠돌이 길강아지 불쌍한데 . 20 밤호박 2014/11/10 3,078
435947 암환자에게 의사가 같은 말이라도 좀 긍정적으로 해줄순 없는지.... 24 ㅠㅠ 2014/11/10 4,167
435946 18-8도 괜찮나요? 2 스텐레스 2014/11/10 949
435945 사람에게 실망 ㅜㅜ 1 아이고 2014/11/10 1,149
435944 결혼 축의금 고민 6 ???? 2014/11/10 1,817
435943 무릎에 주사 맞아보신 분 계세요? 6 ... 2014/11/10 2,290
435942 구룡마을에서 난 화재 재건축현장에서 나는 잦은 화재 1 고의화재 2014/11/10 1,381
435941 강사모에서 사료 구입 하는분 계세요~ ,, 2014/11/10 700
435940 샤를리즈 테론 나오는 자도르 향수 광고 보셨나요?? 15 와우 2014/11/10 6,902
435939 머리가려움 해소 샴푸 없을까요? 12 벅벅벅 2014/11/10 2,655
435938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제 고민좀.. 22 휴우 2014/11/10 4,528
435937 여교사에게 최고 인기 신랑감은.. 23 현실 2014/11/10 10,273
435936 통근시간 1시간이면 무난한건가요? 9 힘들어요 2014/11/10 10,143
435935 머리 파마약 잘아시는분 답변부탁요 1 2014/11/10 967
435934 조림하려고 마른오징어 불렸는데도 딱딱해요ㅜㅜ 11 dd 2014/11/10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