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님이 쓸개 떼어내신 수술하셨는데 항암과로 오라고 하는데..

걱정 조회수 : 1,954
작성일 : 2014-11-11 16:15:39
췌장염에 걸리셔서 쓸개에 돌이랑 염증많다구 수술은 잘됐다하고 퇴원하셨어요.
어제 병원 검진 갔고 별말 없는데 항암내과로 오라는 문자가 들어왔다고 하셔요.
항암과면 암쪽아닌가 싶어서요.. 그냥 별거아니어도 항암과로 오라고 하기도하나요?
IP : 180.231.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담석
    '14.11.11 4:40 PM (124.50.xxx.60)

    이 쓸개에잏어 복강경수술해서 제거 했는데 수술하고 의사가 다른말은 없던가요?

  • 2. 글쓴이
    '14.11.11 4:45 PM (180.231.xxx.47)

    수술하던날 와서 수술잘 끝났다 했고요.
    그냥 그러고 아무말도 없었고 그대로 퇴원했습니다.
    저번주 수요일에요.

    어제는 수술하고난거 보러가셨는데 별말 없으셨데요.
    그런데 고대병원 항암과로 오라고 문자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 3. 담석
    '14.11.11 4:50 PM (124.50.xxx.60)

    전화문의해보고 가보시는게

  • 4. 췌장 떼어내서 검사해보니
    '14.11.11 9:02 PM (175.197.xxx.145)

    암 세포 발견되었는지도 모르죠. 근데 그건 알 수 없죠....정확한 건 부른 사람이 잘 알테니 항암과에 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715 ”자살 고객센터, 식사·10분 휴식도 줄여” 1 세우실 2014/11/13 1,456
436714 동네 할아버지가 저희 애를 너무 귀여워 하시는데.. 제 기우인지.. 19 찜찜해서 2014/11/13 3,768
436713 김장철은 철인가 보네요...꿍꿍 찧는 소리가 사방에. 마늘이겠죠.. 8 그런가보다 2014/11/13 1,252
436712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879
436711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10
436710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052
436709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042
436708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365
436707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471
436706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30
436705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168
436704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09
436703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29
436702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47
436701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24
436700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09
436699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31
436698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083
436697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174
436696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33
436695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48
436694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354
436693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61
436692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272
436691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