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위집. 소음 줄이는 도구들 추천해주세요.

궁금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4-11-11 14:35:40

  2살, 4살 여자애들 키우고 있어요.

  아래층에 저희 부모님 연배쯤 되시는 부부가 살고 계시는데요.

  쿵쿵 소리 들리신다면서도, 본인들도 손자 있어서 이해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한 분들이죠.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선물도 몇번 하고.

  더 조심하게도 되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이사를 가게 됐는데요.

  아래층에 어떤 분들이 사는지는 모르지만,

  층간소음 처음부터 예방하고 싶어요.

  평수는 지금 사는곳보다 넓은 49평인데, 검색해보니, 넓은곳이 쿵쿵 울려서 더 시끄럽다는 글도 있네요. 걱정.

  집에 알집매트라고 두꺼운 매트가 2개 있는데, 이런걸 더 사야할까요. 알집매트는 단가가 좀 비싼데, 마트에서 파는 조금 얇은 매트 사서 깔아도 될지.

  슬리퍼가 효과 있다는데, 애들이 과연 슬리퍼를 잘 신고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층간소음 줄이는 노하우,도구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10.46.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4.11.11 2:45 PM (110.46.xxx.228)

    아. 그럼 마트용 싼매트 두겹세겹 깔아도 되겠네요. 두겹세겹 생각못했는데. 감사해용

  • 2. ....
    '14.11.11 3:02 PM (61.79.xxx.113)

    저희 윗집...새로 인테리어 싹 하고 들어왔어요...바닥도 새로 깔았겠죠. 이사가실때 바닥 새로 하지마세요.제발...조용한 새벽에 들어와서 걸어다니고 대화나누고...다 들립니다. 그 전에 살던 사람들은 전혀 그런 소리가 안들렸거든요. 그 새로운 바닥이 뭔지...대화 소리까지 들린다는게...하여간 바닥 절대 새로 깔지만 마세요~

  • 3. 궁금
    '14.11.11 3:31 PM (110.46.xxx.228)

    바닥을 건들면 소음이 더 커지나보네요. 저희 들어갈 집은 거실이랑 주방만 마루가 깔려 있어서. 마루철거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집 전체 두꺼운 장판 깔려구요. 마루가 낡고 때가 타서. 그냥 쓰지는 못할 정도거든요. 거실이랑 주방쪽은 층간소음 더 신경 써야겠네요.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 4. ㅡㅡㅡㅡ
    '14.11.11 4:06 PM (121.161.xxx.140)

    강화마루일 경우 많이 울려요.
    조금 더 비싼 강마루로 깔면 안울려요

  • 5. 커피믹스
    '14.11.11 5:49 PM (182.215.xxx.68)

    저희 윗집도 바닥공사 했는데 하기전보다 소리울림이 심합니다. 바닥공사는 안하시는게 좋으실텐데 감안하셔야 할듯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350 생크림이나 휘핑크림을 그냥 먹어도 될까요? 15 맛이궁금 2014/11/12 9,884
436349 실내 자전거요 3 ㅇㅇㅇ 2014/11/12 1,486
436348 우리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2 근데요 2014/11/12 2,259
436347 지인들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1 .. 2014/11/12 848
436346 신해철씨 의외로 귀여운면이 많았던것 같아요.. 10 ... 2014/11/12 2,963
436345 이 파카 좀 봐주세요. 5 ... 2014/11/12 1,333
436344 정말,이럴수는없습니다. 8 닥시러 2014/11/12 1,809
436343 이모 월급 좀 봐주세요...ㅠㅠ 56 직딩맘 2014/11/12 13,792
436342 기독교인들이 하는 잘못 66 기독교인 2014/11/12 4,143
436341 내맘을 확 잡아끈 시 한 편 1 국민학생 2014/11/12 1,432
436340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마는것이란 말... 2 인터스텔라 2014/11/12 1,571
436339 일을 결정을 안하고 누워버려요 저 어째요 2014/11/12 776
436338 미국사는' 지인이 헝거게임은 진짜 노린거 아닌지 하던데요... 4 0 0 2014/11/12 2,913
436337 잡채 만들때 채소 따로볶는 이유는 뭔가요? 3 ㅁㅁㅁ 2014/11/12 2,047
436336 헤어진 남자가 잠깐 시간내달라고 연락오는건 왜 그런건가요? 16 우하하핫 2014/11/12 6,484
436335 한달남았는데 지금부터 가능할까요? 6 유럽 2014/11/12 1,452
436334 (링크)방금 ebs 지식채널e 신해철님 추모영상 아름답네요 12 산이좋아 2014/11/12 2,054
436333 무슨 과자 좋아하세요? 36 먹고 싶다 2014/11/12 3,902
436332 청담동 사모님과 구로동 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5 다음 세상에.. 2014/11/12 1,995
436331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잠못이루는 .. 2014/11/12 1,418
436330 (약스포)요즘 헐리웃엔 10대 여성들을 노린 페미니즘 영화가 많.. 8 ㅇㅇ 2014/11/12 2,522
436329 이름 좀 골라주세요~ 6 개명 2014/11/12 900
436328 빗소리가 좋네요 4 빗소리 2014/11/12 1,517
436327 불경...묻어 질문해요^^ 4 ㅡㅡㅡ 2014/11/11 1,423
436326 아래 외롭지 않다는 글. 질문이요... 3 내맘 2014/11/11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