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 지기 친구와 서울에서 오후를 보내려합니다

어느새 40대;; 조회수 : 972
작성일 : 2014-11-11 13:33:23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오는 친구과 점심부터 저녁까지 오후 나절 여유롭게 보내보려합니다

고작 생각 나는것이

삼청동 정도 인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코스나 장소  팁조 주시겟어요?..

서울에서  40대 초반 아줌마 둘이 오붓이 지낼 거리 부탁드립니다^^

 

 

IP : 112.217.xxx.2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일이면
    '14.11.11 1:35 PM (119.195.xxx.63)

    사람 크게많이없을거니깐 이태원 게코스 에비뉴라는 식당 추천. 이태원역서도 가깝고 분위기좋아요. 검색해보세요ㅎ

  • 2. ..
    '14.11.12 9:49 AM (112.217.xxx.253)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349 겨울온도 20도 9 겨울나기 2014/11/12 2,276
436348 생크림이나 휘핑크림을 그냥 먹어도 될까요? 15 맛이궁금 2014/11/12 9,832
436347 실내 자전거요 3 ㅇㅇㅇ 2014/11/12 1,482
436346 우리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2 근데요 2014/11/12 2,255
436345 지인들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1 .. 2014/11/12 847
436344 신해철씨 의외로 귀여운면이 많았던것 같아요.. 10 ... 2014/11/12 2,960
436343 이 파카 좀 봐주세요. 5 ... 2014/11/12 1,330
436342 정말,이럴수는없습니다. 8 닥시러 2014/11/12 1,807
436341 이모 월급 좀 봐주세요...ㅠㅠ 56 직딩맘 2014/11/12 13,790
436340 기독교인들이 하는 잘못 66 기독교인 2014/11/12 4,142
436339 내맘을 확 잡아끈 시 한 편 1 국민학생 2014/11/12 1,427
436338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마는것이란 말... 2 인터스텔라 2014/11/12 1,569
436337 일을 결정을 안하고 누워버려요 저 어째요 2014/11/12 773
436336 미국사는' 지인이 헝거게임은 진짜 노린거 아닌지 하던데요... 4 0 0 2014/11/12 2,909
436335 잡채 만들때 채소 따로볶는 이유는 뭔가요? 3 ㅁㅁㅁ 2014/11/12 2,045
436334 헤어진 남자가 잠깐 시간내달라고 연락오는건 왜 그런건가요? 16 우하하핫 2014/11/12 6,476
436333 한달남았는데 지금부터 가능할까요? 6 유럽 2014/11/12 1,446
436332 (링크)방금 ebs 지식채널e 신해철님 추모영상 아름답네요 12 산이좋아 2014/11/12 2,054
436331 무슨 과자 좋아하세요? 36 먹고 싶다 2014/11/12 3,899
436330 청담동 사모님과 구로동 서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5 다음 세상에.. 2014/11/12 1,993
436329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잠못이루는 .. 2014/11/12 1,415
436328 (약스포)요즘 헐리웃엔 10대 여성들을 노린 페미니즘 영화가 많.. 8 ㅇㅇ 2014/11/12 2,517
436327 이름 좀 골라주세요~ 6 개명 2014/11/12 897
436326 빗소리가 좋네요 4 빗소리 2014/11/12 1,514
436325 불경...묻어 질문해요^^ 4 ㅡㅡㅡ 2014/11/11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