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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축소술과 위벽 강화술..

박씨난정기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14-11-11 12:22:17

오늘자 시사통 김종배입니다.의 패널로 나온 전현희라고

이이가 18대 전국구 국회의원이고 민주당 부 대변인을 지낸인데요.

변호사고 치과의사인가 봅니다.

다른 골치아프고 뜨끈 미지근한것은 옮기기 힘들고

제목에 적은 부분을 언급 하는걸 옮겨와보면

 

위 축소술은 가족 동의없이 했다면 분명하게 문제가 있는것이고

강머시깽이가 어제 경찰에 진술한 위벽 강화술이라면 그건

장유착 수술시 의사의 판단아래 임의처치로 솔 수도 있다는군요.

 

국과수 발표가 위를 15센티정도 꿰멘 흔적이 보인다고 했는데, 최종발표에서

그것이 강머시깽이 주장처럼 위벽강화술인지 위 축소술인지 명확하게

내 놓을 수 있는지.. 명확하게 위 축소술이라고 내놓는 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형사재판의 증거로써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지도 모호하네요.

여튼 그작자는 소송이 하도 익숙하니 그렇게 위축소술 한적 없다고 우기면서

" 장유착 수술시 장과위가 유착된 부분 박리중에 위벽이 얇아져서 의사판단으로

얇아진 위벽을 접어서 꿰메는 위벽 강화술을 한적은 있다."

요따위 말 한마디 없다가 경찰 진술에서만 저렇게 위벽강화술이라고 했네요

참으로 숭악한놈입니다.

 

ㅡㅡㅡ 위 마지막 문단은 저의 생각입니다.ㅡㅡㅡ

 

 

IP : 49.1.xxx.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이 안되는게
    '14.11.11 12:27 PM (121.130.xxx.222)

    그놈이 위를 접었다고 해놓고 이제 음식 2접시밖에 못먹을꺼다라고 말했잖아요
    이말의 팩트는 분명 위가 작아졌단 이야기거든요

    어디서 위벽강화란 개뼉다귀같은 소릴 한대요
    판사도 정신차려야되요
    환자측에서 증거가 의사만큼 주도면밀하지 못할수도 있어요
    저런 얼토당토안한말을 다 인정해버림 진짜 판사가운 벗어야됨

  • 2. 누가봐도
    '14.11.11 12:31 PM (180.182.xxx.179)

    범죄인데
    안했다..로 몰면서 의료분쟁으로 몰고가려고하는게 보입니다.
    의료분쟁이라면
    말그대로 분쟁
    피해자와 의료자의 주장이 다르다라고
    몰고가는거죠.
    이러다보면 여론에선 어?듣고보니 라는말도나올수있구요...

  • 3. 박씨난정기
    '14.11.11 12:31 PM (49.1.xxx.42)

    그러니까 그 위를 접었다는게 위벽강화술 이란게지요.
    그리니 문제지요.
    요는 위벽강화란게 시멘트 덧 바르듯 위벽에 무엇을 강화하는게 아니라
    얇아진 위벽부분을 접어서 꿰메는게 그게 위벽강화술 이란겁니다.

  • 4. ...
    '14.11.11 12:31 PM (39.121.xxx.28)

    쌍놈의 새끼..
    진짜 위벽강화술이라고 지네가 했다면 그것도 어쨌든 위를 건드린 수술인데
    위축소술했다는 얘기나왔을때 그때 "위축소술이 아니라 위벽강화술이였다"
    이렇게 말했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지네 말이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보름가까운 시간동안 왜 오해를 받으며
    아니라는 말만 했던걸까요?
    지금까지 그런 수술한적없다 하다가 갑자기 위벽강화술이라니..
    지금까지 한적없다고 시간끌다가 법 피할 수있는거 하나 찾은 모양이네요.

  • 5. 어제 뉴스에
    '14.11.11 12:35 PM (121.143.xxx.106)

    위 축소수술이나 위벽강화술은 말만 틀리지 같은 수술이라고 하던데요. 요즘엔 위벽강화술이란 말은 의사들이 사용을 안한다고 하네요.

  • 6. 다 말 장난 같고
    '14.11.11 12:38 PM (211.202.xxx.240)

    그런데 장 유착된거 떼다가 위벽이 얇아졌다고 임의로 접어서(?!) 꼬매붙여도 되는건가요?
    위가 천쪼가리도 아니고 이게 이해가 될 부분인가요 원래?

  • 7. 교묘한 말바꾸기죠
    '14.11.11 12:38 PM (121.130.xxx.222)

    그새끼가 교묘하게 말을 바꾼거죠

    위축소술이란 말이 엄연하게 더 퍼져있고 그 수술을 할시 통상적으로 음식2접시 운운같은 말을
    할수가 있는거죠

    위벽강화를 15센티라는 엄청난 크기로 위를 거의 다 접어 꿰맸다는건 상식적으로
    장유착 박리중에 얇아진 벽이라는 그 교묘한 부분을 싹 감추기 위한 혈안이 된 말이죠

    위벽강화를 그런식으로 15센티라는 어마어마한 크기로 접어 꿰맨다는게 잘못됐다는걸 보여줘야죠
    이새끼 교묘한 술수에 넘어가면 절대 안되죠

  • 8. 어제
    '14.11.11 12:39 PM (121.161.xxx.140)

    손석희뉴스에 나왔어요
    같은 말이라고.

  • 9. 박씨난정기
    '14.11.11 12:42 PM (49.1.xxx.42)

    그러니까요. 꿰메놓고 난 후에야 그것이 강화든 축소든 같은 수술일 수는 있느나.
    동기에서 차이가 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즉, 강화는 어떤 수술도중에 그 부분이 약해진걸 발견하고 의사의 임의로 할 수있다는 것이고
    축소는 위가 너무커서 밥많이 먹으니 나 밥좀 적게 먹을련다. 그러니 위좀 줄여주시오. 해서 하는게
    위 축소 수술이 아닐까합니다.

    그리고 장협착과 장유착의 차이는
    장과 다른장기? 가 붙어있으면 장유착 이라고 하고
    장과장이 붙어있는걸 장협착 이라고 한다네요.

  • 10. 말장난
    '14.11.11 1:21 PM (211.36.xxx.195)

    저런 말장난가지고 법이 넘어간다면 필리핀 수준보다도 못하는 나라 될거예요 설마 ~

  • 11. ...
    '14.11.11 1:28 PM (222.109.xxx.104)

    이 사건도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각종 수술 환자들 대폭 감소될 것으로 예상됨.

  • 12. 같은말...
    '14.11.11 1:29 PM (59.86.xxx.224)

    위벽강화수술이나 위축소수술이나 같은말이고, 위벽강화수술은 예전에사용한 옛말이고 요즘은 이런말 안쓰고 위축소수술이라고 사용하다는데...강원장같은의사 정말 무섭네요.
    다음 환자들을 위해서라도 의사면허박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송파경찰서만 4번째 조사받는거라고 하네요.진행중인 재판도 있고....참 나쁜의사입니다.ㅠㅠ

  • 13. 박씨난정기
    '14.11.11 1:51 PM (49.1.xxx.42)

    두 가지가 같은 명칭인데 시간을 달리 할 뿐이라는 게 중론인데...
    전현희란 의사공부도 한 변호사가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나?
    내가 이해를 잘못했나??
    에그....헷갈려라.

  • 14. ...
    '14.11.11 2:38 PM (112.187.xxx.186)

    할 수만 있다면
    강씨놈과 그 변호사놈에게 도청장치라도 달고 싶더라구요.
    어떻게 말맞추며 빠져나가려 작당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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