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기전부터 재미있게 보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민국이가 저번주에 "고마워요 이모님" 하던게 생각이 나서 태교사진으로 찾아보고 있네요 ㅋ
아 진짜 딸내미 낳고 싶은데 또 이런 아들은 괜찮을것 같아요!
우리 복댕이도 빨리 무럭무럭 자라서 이모님 고마워요! 해주길~~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111237536&listCateNo=122
임신하기전부터 재미있게 보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민국이가 저번주에 "고마워요 이모님" 하던게 생각이 나서 태교사진으로 찾아보고 있네요 ㅋ
아 진짜 딸내미 낳고 싶은데 또 이런 아들은 괜찮을것 같아요!
우리 복댕이도 빨리 무럭무럭 자라서 이모님 고마워요! 해주길~~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111237536&listCateNo=122
집에서 아이 돌보시는 분한테 이모님이라고 한 걸 들어서
그렇게 부르는 걸까요?
지난 번 템플스테이 가서도 스님한테 이모라고 하던데.
좋은 리플 달릴거 같진 않네요.
그런데 애들이 예의바르긴 해요
전동차 탈때도 내가 미안 이라고 했나요?
너무 귀여워요
여기에 마이클럽링크도 세쌍둥이도 좋은 리플 달리지않을텐데....
전동차타면서 조금만 비키세요 다들 미안~하면서 타더라구요 셋중 민국이가 말을 너무 이쁘게해요
똑같이 키웠는데도
아이마다 특징이 있는 거 보면
참 신비롭습니다
애기들 다 귀여워요~
한배에서 나왔는데 정말 어쩜 저리 다 다른지^^
삼둥이도 귀엽고 서준이도 요즘 너무너무 귀엽고 +_+
정말 민국이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에요. 애들 보면서
이렇게 힐링 되는 줄 전엔 몰랐어요.
링크 건 화면캡쳐만 봐도 자동 미소 짓게 되는데...
좋은 리플 안 달린다는 댓글에 의아해 합니다...
전 김성주씨 아들이 생각하고 들어왔네요
가끔 서로 니꺼 내꺼 하면서 소소하게 부딛히기는 하는데
짜증 내는 일이 없고 금방 풀리고 헤 웃는게 넘 이뻐요.
성 좀 부쳐주세요.
괜히 헛걸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도 "쪼끔만 비키세요. 댜들미안~" 영상 보고 왔습니다.
그 동작 전에, 낮은 자세로 자기 찍고 있는 VJ 다칠까봐 "조심해" 몇 번이나 그러더라고요.
민국이가 정말 신기해요. 밝고 예의바르고 잘 먹고 호기심 많고요.
아이들 아빠가 잘 키우는 듯. 가끔 옛 시절 떠올리며 반성할 때도 있어요.ㅎㅎ
민국이가 누군가 했더니 송민국? ㅋㅋㅋㅋㅋ
제목에 송민국이라고 해주셔야 할 거 같네요...다른 민국이 생각하고 들어옴...
삼둥이=김을동
이런 공식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은 리플 안달릴거 같다고 말한거예요
삼둥이네 민국이는 밍쿠 밍국 애칭이 있더군요. 밍쿠쿠가 어울리는 아이.
추불리가 뽀로로 보다 삼둥이가 더 좋다고 하는데...
다 이유가 있겠지요?
저도 이 삼둥이 보면 절로 미소가...
조금 비키세요 미안
그리고 밥집에 가서 이모님 하는것은 아마 아빠가 하는 말 듣고 하는것 같기도 해요
요즘은 대한이도 조금씩 나오니까 좋아요
그리고 대한이 병원가서 들어 오라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냥 말없이 들어가서 의사 샘 둥근 의자에
앉아 주사 맞고 울지도 않아서 참 ...아이 갖지 않은 면도 있지만
울고 달래느라 바쁜 아빠 좀 쉬어 가게 해 주네요
아이들이 어쩜 그리 예의바른지 정말 예뻐요.
밥상머리에서도 산만하지 않게 스스로들 잘 먹고ㅎ
참 그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므흣합니다^^
너무 착한거 같아요
암만편집이라해도 애들 말투며 행동에서 묻어나잖아요
정말 교육도잘받고 천성도 이쁜아이들이예요
요즘 인기있을만하네요
낯이 익다했더니....
김신영닮지 않았어요??
민국이 너무 귀여워요.
얼굴도 어쩜 그 귀여운 볼이며 아기인형같아요^^
남의 자식이지만 볼때마다 잘자라고 있는것같아서 너무 흐뭇하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74670 | 복숭아 냉장고에 보관하나요? 11 | ㅡㅡㅡ | 2015/08/20 | 3,886 |
474669 | 지리산근처로 휴가가요!어디 어디 갈까요? 4 | 여행을 떠나.. | 2015/08/20 | 1,215 |
474668 | 김치볶음밥 푸드트럭 관련 3 | 푸드트럭 창.. | 2015/08/20 | 2,540 |
474667 | 40중반에 임신(초산)할수 있을까 22 | 바램 | 2015/08/20 | 5,607 |
474666 | 아래 임대주택-초등학교 문제 관련... 4 | 엄마... | 2015/08/20 | 1,265 |
474665 | 알콜의존성 남편의 원인인 시댁이 원망스러워요,, 22 | 한숨 | 2015/08/20 | 4,323 |
474664 | 새끼 고양이 언제쯤 독립 하나요? 3 | 흠 | 2015/08/20 | 2,988 |
474663 | 풍차돌리기 설명좀 해주세요 5 | ㅇㅇ | 2015/08/20 | 2,491 |
474662 | 강모씨랑 바람난 도씨여자 벨라땡땡 출신 맞나보네요 10 | .... | 2015/08/20 | 17,825 |
474661 | 콩고기를 주문해 보려는데, 추천 부탁드릴께요~~^^ 10 | 채식시작 | 2015/08/20 | 1,366 |
474660 | 8월 20일자 한겨레 그림판 | 민방위 | 2015/08/20 | 525 |
474659 | 오늘 유치원에 안가고 있는 딸...어떻게 하루를 보낼까요. 3 | 6세 딸 | 2015/08/20 | 954 |
474658 | 다음주에 부산에 여행가는데요 4 | 부산 | 2015/08/20 | 1,557 |
474657 | 새집인데 강아지 냄새가 많이 나요? 13 | 별양 | 2015/08/20 | 2,472 |
474656 | 술마시면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 증상 뭘까요? 2 | 미즈박 | 2015/08/20 | 4,629 |
474655 | 공유기 질문드려요 9 | 공유기 | 2015/08/20 | 1,142 |
474654 | 얼굴만 띵띵 부어요ㅠㅠ도와주세요 | 내얼굴 | 2015/08/20 | 689 |
474653 | 이웃집 아기엄마 65 | 흠 | 2015/08/20 | 19,102 |
474652 | 생애처음 남해 통영으로 5 | 여행가는데 | 2015/08/20 | 1,766 |
474651 | 거의 집에만 있는데 편하게 바를만한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추천.. 1 | 집순이 | 2015/08/20 | 1,319 |
474650 | 강용석 "모든프로그램 하차한다" 58 | 흠흠 | 2015/08/20 | 18,536 |
474649 | 엑셀 오류.. 왜 이럴까요..? 8 | ..... | 2015/08/20 | 21,181 |
474648 | 1가구 2주택 매매시기 여쭤 봅니다 2 | 궁금 | 2015/08/20 | 1,278 |
474647 | 좋은 아침 빙공호집.. 6 | .. | 2015/08/20 | 1,513 |
474646 | [단독] "카카오톡 해킹 가능" 해킹팀 전 직.. | Thanks.. | 2015/08/20 |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