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나이 서른 여섯

답답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14-11-11 02:09:39
아래 임신고민 보니 저도 괴롭네요
저분은 사회적 성공이라도 하셨지
저는 아직 공부중입니다... 일과 병행 하느라
여태 그랬네요
그래봐야 국내박사고 보장된 것은 없고....
더 늦기 전에
부인과 시술 결심을 해야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IP : 39.7.xxx.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살에
    '14.11.11 2:11 AM (175.223.xxx.84)

    시술을 해야하는 나이인가요??
    저는 미혼이라 궁금하네요

  • 2. 미리 난자
    '14.11.11 2:27 AM (175.197.xxx.145)

    냉동이라도 해두시면...

  • 3. ㅇㅁㅂ
    '14.11.11 2:53 AM (94.194.xxx.214)

    저는 서른다섯인데...벌써 그런 고민 해야하나요? 생리주기도 일정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776 생강차에 설탕대신 꿀또는 조청 3 생강 2014/11/10 2,885
435775 내 아이 만나러 경찰서? 이혼 부부위한 '만남의 장소' 생긴다 파사드 2014/11/10 1,052
435774 8살 남아, 잘때 코피를 흘리는데요 8 나나나 2014/11/10 2,538
435773 카드대출이 있는 데...공동명의 아파트 담보대출시 영향을 줄까요.. 2 고민녀 2014/11/10 1,793
435772 카페트 사야해요~ 추천 좀... 1 추워요. 2014/11/10 1,610
435771 이혼에 관해서 너무 당당한 분들이 일부 있는 듯 해요. 38 야나 2014/11/10 5,792
435770 너무 한심하네요 9 나 자신 2014/11/10 1,718
435769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5 @@ 2014/11/10 1,809
435768 지방으로 발령나신분들 수도권이랑 삶의 만족도 차이 있으신가요? 2 ㄴㄴ 2014/11/10 2,431
435767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9,574
435766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1,146
435765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328
435764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849
435763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277
435762 하루를 꽉 차게 보내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1 꽉찬 하루 2014/11/10 949
435761 친구딸이 재수생인데 수능선물로.. 3 기프티콘 2014/11/10 2,503
435760 짜지 않은 치즈 추천해 주세요 2 짜지않은치즈.. 2014/11/10 1,792
435759 겁진짜 많고 참을성없는데 자연분만 하신분있나요?? 22 ㅜㅜ 2014/11/10 3,016
435758 나만의정리비법 4 치즈생쥐 2014/11/10 3,229
435757 식당종업원들을 볶는 사람 11 식당에서 2014/11/10 2,209
435756 회사 팀장 때문에 열 받네요 5 ... 2014/11/10 1,554
435755 윤상씨 음악 멋지네요!! 5 coralp.. 2014/11/10 1,593
435754 한번 해먹은 피클국물 재활용해도 되나요? 1 날개 2014/11/10 1,225
435753 선배님들~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7 이야루 2014/11/10 1,167
435752 과외 그만할껀데 일주일후 시험이면 4 하던 공부는.. 2014/11/10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