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관하여 생각해 봤어요.
작성일 : 2014-11-10 20:38:08
1902368
유치원다니는 아들하나 두고 남편 외벌이에
서울 변두리쪽 작은 연립에 살고있는 삼십대후반
주부입니다.
남편의 수입은 크게 버는 분들과는 비교못하겠지만
저희 세명 생활하는데는 빚안질정도로 지낼만합니다.
다만 제가 알뜰하지를 못해 저축을 많이 못하네요.
어느날 남편과 우리의 노후에 관해 얘기해봤는데요.
요즘 팔구십세까지도 사는 시대인데
지금부터 씀씀이를 줄이는 연습을 해서
그 생활이 몸에 들게 살아야겠다는
아주 남들 다아는ㅎ
결론을 냈어요.
정말 있는물건 아끼고 자원아끼고
식재료아껴서
살아봐야겠어요~^^
IP : 223.62.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10 8:53 PM
(203.229.xxx.62)
다른건 아껴도 식자료는 아끼지 마세요.
건강과 연결돼 있어서요.
자라나는 아이 건강도 생각 하세요.
2. 하늘이
'14.11.11 10:11 AM
(14.50.xxx.109)
월급이 많지 않을 경우 아껴서 노후 대비 하기가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물론 티끌 모아 태산이라지만, 노후 대비하는데는 역부족인거 같아요.
저라면 아이가 유치원 다닐 정도 되면 어떻게든 일을 해서 수입을 늘릴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7983 |
80년대 술집포스터 같은 블로그?? 1 |
tlstpr.. |
2014/11/17 |
2,408 |
| 437982 |
30대들은 식당에 무슨 반찬이 나오면 좋아하나요? 35 |
식당 |
2014/11/17 |
4,480 |
| 437981 |
밑에 우리집 강아지 읽고 (반려동물 이야기 싫으신 분 패쓰) 2 |
고양이 엄마.. |
2014/11/17 |
1,413 |
| 437980 |
허리통증 1 |
통증 |
2014/11/17 |
942 |
| 437979 |
8개월 아기 데리고 한국에 왔는데요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11 |
msm |
2014/11/17 |
1,591 |
| 437978 |
제 과실로 종업원이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16 |
파라다이스7.. |
2014/11/17 |
3,917 |
| 437977 |
최민수씨도 젊은시절에는 잘생기지 않았나요..??? 14 |
.. |
2014/11/17 |
4,937 |
| 437976 |
"'카트'가 그려낸 것은 세련된 자본의 폭력".. 1 |
샬랄라 |
2014/11/17 |
1,116 |
| 437975 |
겨스님이 뭔가요? 2 |
!! |
2014/11/17 |
3,128 |
| 437974 |
수리논술 준비하러 학원간 조카가 갑자기 논술 포기하겠다고. 6 |
이모 |
2014/11/17 |
6,167 |
| 437973 |
동생 결혼할 사람을 결혼식에서 처음 보는 거 이상한가요? 9 |
닌자시누이 |
2014/11/17 |
2,674 |
| 437972 |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유난히 발목 앞이 시린분 안계신가요? 2 |
달팽이 |
2014/11/17 |
1,490 |
| 437971 |
날씨가 추워지니 집에서도 따뜻한 양말 신고 싶은데 5 |
옛날 버선 |
2014/11/17 |
1,412 |
| 437970 |
Macy's 백화점 직구해보신분이요 5 |
직구 |
2014/11/17 |
2,324 |
| 437969 |
햄 저렴한거 먹으니 냄새 나네요 2 |
.. |
2014/11/17 |
974 |
| 437968 |
회사퇴사시에 어떻해 나와야 하는게 인간관계의 정석인지 알려주세요.. 3 |
정석 |
2014/11/17 |
1,520 |
| 437967 |
친정엄마가 남편한테 이런 말을 했는데 9 |
음소거 |
2014/11/17 |
3,298 |
| 437966 |
수능 본 고3들 방학때까지 등교하나요? 7 |
‥ |
2014/11/17 |
1,602 |
| 437965 |
택배 분실사고..ㅠㅠ 7 |
ㄱㄱㄱ |
2014/11/17 |
1,863 |
| 437964 |
침구 베게 종류 알고싶어요. 1 |
알려주세요^.. |
2014/11/17 |
1,139 |
| 437963 |
요번 수능친 아들과 여행 가려는데요 3 |
여행 |
2014/11/17 |
1,540 |
| 437962 |
인간관계에 질려서 요즘 밖에 잘 안나가게 되는데 외롭네요... 9 |
... |
2014/11/17 |
4,433 |
| 437961 |
집에서 식사량이 얼마나 되세요? 7 |
과일과 야채.. |
2014/11/17 |
1,699 |
| 437960 |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이유 |
지지율 |
2014/11/17 |
966 |
| 437959 |
회사선배 장인의 장례식.. 5 |
달빛담은미소.. |
2014/11/17 |
2,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