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대비 얘기 나와서 여쭤봐요 남친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14-11-10 18:58:49
사귀는 남친이 있는데요
어쩌면 결혼을 할지도 모르는 사이예요
지난주 무슨 얘기끝에 제가 남친한테 부모님 용돈 안드리냐했더니 지금까지 한번도 남친이 부모님께 용돈 드린적이 없고 당신 일하실때까진 전혀 안받겠다하셨대요 사업하고계시구요.
막 부자는 아니고 사업도 큰사업은 아닌것같던데 저정도 얘기하시는거면 노후대비 되신건가요?
글고 아무리 그래도 결혼하면 일반적으로 양가 부모님 용돈 드리는게 예의인가요? 저희집도 노후대비 된 집인데도 엄마가 결혼하게되면 양가부모님 용돈드리는게 예의다 하길래요..
IP : 110.15.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4.11.10 7:00 PM (180.65.xxx.29)

    양가 노후대비 된 집인데 양가부모님 용돈 드리는게 예의는 아니죠
    어머니는 시댁이랑 친정 드리셨데요? 본인 희망사항이겠죠 시댁에서 저럼 부담되는데 친정에서 저럼
    이담에 드리겠다 해야죠

  • 2. ...
    '14.11.10 7:00 PM (180.229.xxx.175)

    실상은 결혼해서 까봐야 알아요...

  • 3.
    '14.11.10 7:02 PM (39.7.xxx.43)

    등기부등본 떼보세요...

  • 4. 음냐
    '14.11.10 7:13 PM (112.149.xxx.83)

    저는양가 다안드려요
    친정은 노후대비에 연금나와서 저보다 경제력좋고
    시댁도 일하시고요
    뭔용돈이 예의래요

  • 5. 생신 명절 제외하고
    '14.11.10 7:14 PM (222.119.xxx.240)

    달달마다 용돈드리면 노후대비는..

  • 6. 명절과 생신
    '14.11.10 7:55 PM (14.32.xxx.157)

    일년에 명절 두번 생신 각각 그리고 어버이날 토탈 5번 드려요.
    그 외 큰 수술하시거나 해외여행 가시면 용돈 드리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051 뒤늦게 정도전 보는중인데.. 너무 재밌네요!! 다른 사극 추천 .. 7 정도전 2014/11/11 1,235
436050 페이스 리프팅 하신분들 15 ㅇㅇ 2014/11/11 7,212
436049 닭발을 아주 좋아하는 1인 입니다요. 3 감떨어져 2014/11/11 1,701
436048 엄마가 싫어하는 엄마친구..그자식도 따라 싫어할까요? 4 기분탓인가?.. 2014/11/11 1,586
436047 뻑뻑이액젓이 있어요. 사용처좀 알려주세요. 5 짱이야 2014/11/11 1,412
436046 르쿠르제 냄비 2 ^^ 2014/11/11 1,283
436045 미국 이사.. 가는게 맞겠죠.. 16 2014/11/11 3,767
436044 16일 수시논술고사때문에 1박할 혜화동 부근 숙소 구.. 5 다이제 2014/11/11 1,428
436043 실온달걀요.. 베이킹. 2014/11/11 744
436042 세월호 수색 전면 중단 ”잠수에 의한 수색이 한계에 이르렀다” .. 세우실 2014/11/11 860
436041 부모님 국,반찬 배달알아보니 너무 허접하네요TT 6 엄마 2014/11/11 8,215
436040 엘지와 대우전자중 고민입니다 8 냉장고 2014/11/11 1,347
436039 외고 영어과냐 중국어과냐 5 오늘 접수 .. 2014/11/11 2,318
436038 이름, 전화번호로 사는곳 알수있을까요 2 유자차 2014/11/11 1,889
436037 지닌번에 카톡문의드린사람입니다 다시 2014/11/11 675
436036 전세 어예 없네요 괜찮은 집은 모두 월세.. 27 부동산 2014/11/11 5,430
436035 심리검사 결과 우울증이 나왔어요.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0 2014/11/11 1,962
436034 9호선 연장구간은 다 위험 구역으로 봐야 될거 같아요. 4 ... 2014/11/11 1,502
436033 머리가 몹시 가려워요 1 머리 2014/11/11 1,221
436032 한적한 여행지 없을까요? 2 휴식 2014/11/11 1,973
436031 얼굴이 넘 못 생겨서 죽고싶다는 고1 딸아이가 너무나 안쓰러워요.. 20 딸아힘내 2014/11/11 12,653
436030 송파IC에서 내려 삼성서울병원까지 어려운코스인가요? 6 서울에서 운.. 2014/11/11 1,145
436029 남편 잘못하는 거 알면서도 전면대응 못하는 심리... 1 ㅁㅁ 2014/11/11 1,004
436028 누구나 우습게보는 나 ㅜ.ㅜ 5 .... 2014/11/11 1,859
436027 스텐냄비에 사골을 끓이는데요 왜이럴까요 ㅠㅠㅠ 3 @@;; 2014/11/11 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