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랑아 보고싶다 ㅠㅠㅠㅠ

진경지아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14-11-10 18:25:07

 

결혼하고 처음으로 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있으니 미치겠다 신랑아 ㅠㅠ

 

신랑이 출장갔어요.

 

3주짜리 출장..

 

오늘이 17일째네요.

 

3일째까지는 너무너무 좋았고 ㅎ

 

일주일까지는 나름 괜찮았는데

 

이제 보고싶고 힘들어요 !!!!!!!!

 

어서와 신랑아~~~~~~

IP : 211.199.xxx.1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11.10 6:30 PM (118.38.xxx.202)

    애인 하나 만들어 놓지 뭐했노.
    농담입니다^^
    저는 곧 주말부부 앞두고 있는데 요즘 심란하네요.

  • 2. 제발
    '14.11.10 6:37 PM (223.63.xxx.135)

    이런 건 일기장에나 써요.
    쓸거 못 쓸 거 구별도 못하나.

  • 3. ...
    '14.11.10 6:40 PM (203.234.xxx.13)

    자유게시판인데 이런거 쓰면 안 되나요?

    귀여운데요... ㅎ

  • 4. ㅇㅇㅇ
    '14.11.10 6:40 PM (211.237.xxx.35)

    뭐 못쓸건 아닌거 같은데요;;
    국가적으로 애도할일이 있는 시기도 아니고..

  • 5. ㅇㅇㅇ
    '14.11.10 6:41 PM (211.237.xxx.35)

    전 이래서 출장 자주 가는 남편은 싫음 ㅠㅠ
    3주짜리면 뭐 곧 오겠네요.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 6. .....
    '14.11.10 7:01 PM (39.7.xxx.223)

    저는 8년차 부부지만 이해되는데요. ^^;
    게다가 신혼인것 같은데.
    남편이 1주일 유럽출장 갔을때
    너무보고싶어서 남편이 집에서 입는 옷을
    침대남편자리에 펼쳐놓고 체취맡으며
    자고 그랬어요. ㅎㅎㅎ

  • 7. ㅋㅋ
    '14.11.10 8:11 PM (121.168.xxx.243)

    전화라도 자주 거세요. ㅎ

  • 8. 개공감
    '14.11.10 8:30 PM (223.62.xxx.58)

    랑구탱 곧 열흘 출장가요...
    짜증나...

  • 9.
    '14.11.10 8:48 PM (115.139.xxx.121)

    전 2주째에요. 모레면 돌아오네요. 아 징하게 길다길어.
    전 오히려 처음에 며칠 허전하고 우울하고 그렇더니 아젠 좀 적응되네요. 곧 돌아온다생각하니 기운도나고 ㅋ
    근데 왜하필 남편없을때 보일러는 고장나고 전등은 다 나가고 난리인건지...ㅠㅠ

  • 10. 헤헤
    '14.11.10 9:14 PM (93.146.xxx.247)

    저는 제가 출장이 잦은 편인데
    출장 중이면 무뚝뚝한 남편이 아주 난리납니다~
    보고 싶다고~
    문자에.. 전화에....^^

  • 11. 곧 저희 남편도
    '14.11.11 10:32 AM (121.143.xxx.106)

    출장계획 있는데 벌써부터 심심해지려고....저흰 결혼 년식 오래 되었는데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140 시애틀 많이 추운가요?? 6 ........ 2014/11/10 2,313
436139 아직 날씨가 더워서..코트는 언제부터 입을 수 있을까요? 8 이상기온 2014/11/10 2,509
436138 자궁근종 제거 .. 하이푸시술 해보셨나요? 6 가짜주부 2014/11/10 12,620
436137 한옥의 불편한 진실 34 역사 2014/11/10 3,724
436136 내년부터 아파트 관리에 회계감사를 도입한다고 하던데요.. 1 ..... 2014/11/10 1,604
436135 제주도 가서 제일 좋았던 곳이 어디세요...? 78 궁금 2014/11/10 8,767
436134 고관절통증 꼭 병원가야할까요? 7 ... 2014/11/10 2,953
436133 부부 사이 침대 문제...^^ 7 긍정복음 2014/11/10 3,532
436132 시어머니와 전화통화시..어떤 말씀들 나누시는지 알려주세요~~ 16 ;; 2014/11/10 2,978
436131 이베이에서 판매자주소가 홍콩인 경우 배송기간요.! 2 이베이 2014/11/10 1,273
436130 기기값좀 봐주세요 핸드폰 2014/11/10 848
436129 생강차에 설탕대신 꿀또는 조청 3 생강 2014/11/10 2,933
436128 내 아이 만나러 경찰서? 이혼 부부위한 '만남의 장소' 생긴다 파사드 2014/11/10 1,094
436127 8살 남아, 잘때 코피를 흘리는데요 8 나나나 2014/11/10 2,603
436126 카드대출이 있는 데...공동명의 아파트 담보대출시 영향을 줄까요.. 2 고민녀 2014/11/10 1,847
436125 카페트 사야해요~ 추천 좀... 1 추워요. 2014/11/10 1,659
436124 이혼에 관해서 너무 당당한 분들이 일부 있는 듯 해요. 38 야나 2014/11/10 5,844
436123 너무 한심하네요 9 나 자신 2014/11/10 1,767
436122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5 @@ 2014/11/10 1,867
436121 지방으로 발령나신분들 수도권이랑 삶의 만족도 차이 있으신가요? 2 ㄴㄴ 2014/11/10 2,499
436120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9,661
436119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1,193
436118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386
436117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943
436116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