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4-11-10 18:02:56

시어머님이 3년째 애들을 봐주고 계세요...맞벌이하거든요...

내년에 큰애 초등들어가요...다행이 휴직이 되는 직장이라 1~2년 정도 휴직하면서 큰애 그동안 못챙기거...더불어 둘째도 제대로 챙겨주며 키우고 싶은데요...그리고 그동안 체질에도 맞지 않는 직장생활하면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은것도 좀 내려놓구요...

시어머님께 제가 한달에 드리는 육아비가 시부모님의 절대적인 수입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넉넉하신 분들도 아니예요..

막상 휴직하려니 그 부분이 맘에 걸려요...

내 맘대로 휴직해도 되나??..........서운해 하실려나???????????????

IP : 58.120.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4.11.10 6:04 PM (180.65.xxx.29)

    어쩔수 없죠 내자식 내가 키운다는데
    근데 시부모노후는 무시 못할겁니다

  • 2. jtt811
    '14.11.10 6:05 PM (1.232.xxx.73)

    직장 계속다니라고 말씀하실거
    같은데요?
    그동안 받은돈으로 생활하셨을텐데
    말씀드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105 알파카코트와 모100% 코트 4 .... 2014/11/11 5,776
436104 려 샴푸 민감성용 괜찮나요? 1 .. 2014/11/11 1,287
436103 농산물 팔 수 있는 곳 3 어렵다..... 2014/11/11 1,178
436102 저는 정말 미인이세요. 소리 많이 듣는 40대 중반이거든요. 96 진짜 궁금 2014/11/11 22,698
436101 이 친구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10 재주 2014/11/11 2,222
436100 혹시 혈관청소주사 맞아보신분 계시나요? (킬레이션주사) 1 ysera 2014/11/11 21,592
436099 아이허브 크림 추천 부탁해요. 2 문의 2014/11/11 1,659
436098 생리끝날무렵에도 배가 나오나요? *** 2014/11/11 1,515
436097 자라에서 산 남편자켓이요~ 택을 버리고 나서 하자가 2 하하33 2014/11/11 1,381
436096 어제 친구딸이 희귀병으로 아프다는글 올렸는데. 1 제이바다 2014/11/11 1,823
436095 여윳돈 1억있으면 뭘 하면 좋나요? 18 재택꽝 2014/11/11 6,239
436094 친정엄마 모실까한 막내딸입니다. 16 어제 2014/11/11 5,276
436093 생새우 3 새우 2014/11/11 1,240
436092 숙제 안하고 했다고 거짓말 하는 아이 9 .. 2014/11/11 2,331
436091 유로라이프24 원래 적립금행사 자주 하나요? 2 .. 2014/11/11 1,333
436090 원목 마루바닥이 좀 이상해요 주방 2014/11/11 1,164
436089 설화수 방판하시는 분(안양) 1 marie 2014/11/11 1,534
436088 민국이 같은 아이 어디 또 없나용? ㅋ 20 슈엔밍 2014/11/11 4,875
436087 눈에 아른거리는 구호 코트.. 33 하늘이 2014/11/11 10,299
436086 미국 공화당 승리는 ‘백인 장년 남성’ 덕분 2 ㅇㅇㅇ 2014/11/11 935
436085 고양이가 주는 소소한 행복 16 마샤 2014/11/11 2,923
436084 요샌 혼수 트렌드가 에어컨은 남자가 해오는건가요? 23 새로운준비 2014/11/11 5,916
436083 주위 엄마들을 보니 공부는 7 2014/11/11 4,046
436082 뒤늦게 정도전 보는중인데.. 너무 재밌네요!! 다른 사극 추천 .. 7 정도전 2014/11/11 1,224
436081 페이스 리프팅 하신분들 15 ㅇㅇ 2014/11/11 7,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