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나있는 남자 어떨해야 하나요

ㅜㅠ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14-11-10 17:50:05
한달 넘게 화가나서 자기좀 놔두라고 합니다.
화해하고 싶다고 메세지 보내니 사람만날 여유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헤어지잔 뜻이냐고 하니
또 그런말은 없고 저보거 예의 없다고 하네요.
다른사람 만나지도 못하겠고 기다리니 참 힘드네요.
IP : 112.187.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잘못을
    '14.11.10 5:57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했길래 그러나요?
    뒤끝긴 남자 피곤해요.
    정리하시는 방향이 어떨까하네요

  • 2. ..
    '14.11.10 6:01 PM (114.206.xxx.49)

    부모욕을 한것도 아닌데 한달을 꽁한 남자면
    내가 너를 이해할 그릇이 못되니
    내가 스스로 관둔다 하고 아듀~ 하겠네요.

  • 3. ㅇㅇㅇ
    '14.11.10 6:07 PM (211.237.xxx.35)

    저건 마음이 변한거든지 딴짓하고 있는거임..
    한달을 뭐 저래요. 그정도 용서 못할 잘못을 저질렀으면 헤여지자 했어야죠.

  • 4. ..
    '14.11.10 6:11 PM (175.252.xxx.199)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한달 씩이나...
    원글님이 잘못한 게 있다고해도 이상한 반응이에요.
    화해하자는 사람한테 하는 말뽄새도 그렇구요.
    결혼하고서도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숨이 턱 막힙니다.

  • 5. ㅠㅜ
    '14.11.10 6:19 PM (203.226.xxx.11)

    혼자 즐기는 자유로운 사람이에요
    혼자 여행다니고 해서
    참다가 제가뭐라고 하니 대화가안된다고
    피합니다. 화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인력으론
    힘든가봐요.

  • 6. ...
    '14.11.10 6:24 PM (1.241.xxx.219)

    헤어진거에요. 그냥 헤어지잔 말을 못할뿐. 한달이나 못만나고 만나길 거부하는데 결혼한 사람도 그러면 깨질판에 뭐가 두렵다고 기다리시나요?
    새남자 만나세요. 그냥 연애할땐 나가면 세상의 반은 남자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사세요.

  • 7. 글쎄요
    '14.11.10 6:25 PM (175.223.xxx.142)

    남녀가 바뀌었으면 어떻게 댓글달릴까요?

  • 8. ㅇㅇㅇ
    '14.11.10 6:38 PM (211.237.xxx.35)

    남녀가 바뀌었으면 원글님 열라 욕먹었죠.
    놔주려면 놔주고 용서해주려면 깨끗이 해주라고..
    너 먹긴 싫고 남주긴 아깝냐
    헤어지고싶은데 헤어지자는 말 하면 니가 가해자 되는것 같아서 싫은거 아니냐
    욕 바가지로 먹음

  • 9.
    '14.11.10 7:13 PM (1.241.xxx.162)

    뭐 헤어지자 말자 물어요?? 한달넘게 화내고 있음 님이 끝내면 되지
    왜 주도권을 그 사람에게 줘요??
    물어보는것이 벌써 님이 그 분에게 더 마음이 있다는거네요
    물어보지 말고 연락 끊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737 최씨 여아 이름 좀 봐주세요 ^^ 2 ㅇㅇ 2014/11/13 1,241
436736 갤노트3 이랑 아이폰5 중에서 어떤것이 나을까요? 9 핸드폰 2014/11/13 1,190
436735 국악사와 대동도가 대체 무엇인가요. 2 .. 2014/11/13 1,361
436734 싱크대 거름망 찌꺼기 처리..짱입니다요 12 2014/11/13 11,092
436733 앙고라니트..어떻게 다리나요? 2 sksmss.. 2014/11/13 874
436732 강남 래이안이요…혹시 시멘트는 2 문제없는지 2014/11/13 1,291
436731 서울역근처인데요 자동차검사 받는곳 2 자동차 2014/11/13 697
436730 호텔 관련업계 진로 2 걱정 태산 .. 2014/11/13 871
436729 어제 손석희뉴스에 염정아씨 많이 떠셨나봐요.ㅎㅎㅎ 4 ㄴㄴ 2014/11/13 3,971
436728 ”자살 고객센터, 식사·10분 휴식도 줄여” 1 세우실 2014/11/13 1,468
436727 동네 할아버지가 저희 애를 너무 귀여워 하시는데.. 제 기우인지.. 19 찜찜해서 2014/11/13 3,785
436726 김장철은 철인가 보네요...꿍꿍 찧는 소리가 사방에. 마늘이겠죠.. 8 그런가보다 2014/11/13 1,268
436725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896
436724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35
436723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071
436722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065
436721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381
436720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499
436719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44
436718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187
436717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33
436716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50
436715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60
436714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44
436713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