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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부채도 떠안아…껍데기도 안남은 자원외교

세우실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14-11-10 16:11:06

 

 

 


http://www.nocutnews.co.kr/news/4324159

 

 

아직도 이명박이 나중에 재평가 될 거라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쌍욕을 날리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착각이 나에게는 피해가 되니까요.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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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 조동화, "나 하나 꽃 피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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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4.11.10 4:16 PM (202.76.xxx.5)

    'MB표' 자전거도로 담당부서 폐지
    http://www.huffingtonpost.kr/2014/11/10/story_n_6130496.html

    이건 그냥 새 글 올리긴 뭐해서 댓글로 올려보는 기사

  • 2. lemontree
    '14.11.10 4:20 PM (119.192.xxx.66)

    쌍욕으로만은 부족한. ㅠㅠ 제발 청문회좀 해서 불러내주세요. 뻔뻔한 얼굴로 어찌 대답할지 보고 싶네요.
    봐봤자 열통만 터지겠지만.

  • 3. 닥out
    '14.11.10 5:31 PM (50.148.xxx.239)

    강용석이 주구장창 이명박은 후일에 재조명될거라고 성급한 판단은 하지 말라고 말하던데..
    그리고 강용석이 자기 입으로 한 말 중에 기억 나는 것이..
    남들이 자기를 평가할때 이명박과 같은 길을 간다고 할때가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봐도 허접한 인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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