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임배추 사다가도 김치담기 어려울까요?

정녕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14-11-10 09:54:22

한번 담아 볼까 하는데.. 배추김치는 주도적으로 담은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양념비율 전혀 모름..

남편이랑 도와서 주말에 한번 담아볼까 하는데 온집안에 난리 일까요? 4살 6살 애가 둘 있고요~~

절임배추 10키로나 20키로 사다가 해볼 예정이고.. 이양도 가늠이 안되네요 ^^ ;;

양념은 레시피에 전적으로 기대서 비율대로 정확히 계량해서 전날에 만들어서 다음날 치대어 담아볼까하는데..

어찌할까요~~

괜히 일벌렸다가 망할까봐 고민하고 있어요..

절임배추로 하면 양념만 잘 만들면 되겠지요 절임배추는 물기짜서 그냥 쓰면 되나요~~

IP : 211.253.xxx.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1.10 9:59 AM (211.237.xxx.35)

    정 자신 없으면 양념 파는게 있어요. 절임배추 사이트에서 같이 팔기도 해요.
    절임배추 10키로에, 적게 잡으면 양념 3키로 많이 잡으면 5키로 이정도 비율이 맞는데
    3키로 사서 양념을 더 보태서 해도 되고요.
    뭐 처음부터 양념해도 되긴 하죠. 잘만하면 집에서 전부 하는게 훨씬 더 맛있긴 해요.
    절임배추는 한번 헹궈서 채반에 엎어 얹어놓고 하룻밤정도 또는 한나절 정도 물 빼주면 됩니다.

  • 2. ...
    '14.11.10 9:59 AM (110.47.xxx.111)

    많이 하지말고 10키로만 해보세요
    생각보다 안어려워요
    그리고 처음시작은 다 그렇게 하는거예요 ㅎㅎㅎ

  • 3. 원글
    '14.11.10 10:01 AM (211.253.xxx.34)

    답글 감사드려요..
    준비물은 뭐가 있을까요
    다라이나 채반도 있어야겠지요? 그런게 없다는.. 빌려야하나..

  • 4. ..
    '14.11.10 10:01 AM (116.123.xxx.237)

    첫김장 20킬로 사서 하다가 재밌어서 갓, 파, 다발무, 동치미 등등 삼일 동안 담았어요
    남편이 씻는거 도와주니 할만해요
    레시피 검색해서 맛보며 가감하고요

  • 5. 솔직히
    '14.11.10 10:04 AM (175.127.xxx.220)

    김치란게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하도 요리책이나 이런데는 벼라별 양념 다들어가고, 듣도보도 못한 재료가 들어가서 그렇지

    정말 중요한건
    고춧가루,마늘,생강,액젓,설탕,,,,진짜 이정도로만 해도 김치가 파는것보다는 괜찮더라구요
    편하게 하세요

  • 6. ...
    '14.11.10 10:04 AM (110.47.xxx.111)

    스텐다라이하고 채반은 어차피 앞으로도 필요한거잖아요
    좋은걸로 사세요
    스텐다라이는 망가지지않는거라 평생쓸수도있어요

  • 7. 20 킬로
    '14.11.10 10:06 AM (115.140.xxx.74)

    얼마안되던데요.
    통으로 두통정도? 못돼려나..

    배추는 받아서 채반에 받쳐 다음날까지
    물기빠지게 두시고...
    양념은 배추온날 버무려 시원한곳에 두세요.
    더 맛있고 , 일이 분산돼 힘이 덜들어요.

  • 8. 20 킬로
    '14.11.10 10:07 AM (115.140.xxx.74)

    기본이 배추가 맛있어야 성공합니다

  • 9. 유니콘
    '14.11.10 1:41 PM (118.220.xxx.23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86301&page=1&searchType=se...

  • 10. 유니콘
    '14.11.10 1:43 PM (118.220.xxx.231)

    위에 산들바람님 레시피로 두번했는데 익으면 참 맛있어요..저는 조미료빼고 생새우를 600그람쯤 넣었어요
    (절임배추 20키로)무채+고추가루 해놓고 양념 다 갈고 나중에 대파 합체해서 해보세요..맛보장!^^

  • 11. 유니콘
    '14.11.10 8:30 PM (115.23.xxx.80)

    원 레시피는 조미료가 있었는데 노니 님 께서는 빼신듯 ;;

  • 12. ...
    '14.11.12 9:33 PM (211.178.xxx.65)

    다라이 없어도 큰 김치통에서 버무리면돼요

  • 13. 감사
    '16.1.7 3:26 AM (223.62.xxx.240)

    ♡김치 ㅡ 고춧가루,마늘,생강,액젓,설탕,,,,
    진짜 이정도로만 해도 김치가 파는것보다는 괜찮더라구요
    편하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741 ”자살 고객센터, 식사·10분 휴식도 줄여” 1 세우실 2014/11/13 1,459
436740 동네 할아버지가 저희 애를 너무 귀여워 하시는데.. 제 기우인지.. 19 찜찜해서 2014/11/13 3,777
436739 김장철은 철인가 보네요...꿍꿍 찧는 소리가 사방에. 마늘이겠죠.. 8 그런가보다 2014/11/13 1,261
436738 내 주변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말해준다는데 6 .... 2014/11/13 1,890
436737 정색안하고 자기의견 얘기하는 방법좀...ㅜ 12 정색 2014/11/13 2,622
436736 중고나라 말고 아이옷 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중고옷 2014/11/13 1,057
436735 중2딸 교대 보내려면 어느정도 공부해야하는지요 19 2014/11/13 5,053
436734 다른 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4 짜증유발 2014/11/13 1,371
436733 따뜻한거 꼭 찝어 주세요 7 겨울이불 2014/11/13 1,485
436732 김치째개끓일때 김치신맛없애는비결좀알려주세요~ 7 김치 2014/11/13 2,535
436731 수능시험 쉬는시간에 교문으로 접선 가능할까요?? 11 ... 2014/11/13 3,175
436730 갓 태어나 대장 잘라낸 아들…엄마는 둘째 낳기를 포기했다 4 샬랄라 2014/11/13 3,125
436729 82쿡님들도 한번씩 콜라 같은 탄산음료가 땡기세요..??? 10 ,, 2014/11/13 2,037
436728 서울에 7억대로 40평형대 아파트 살수 있는 지역 12 40 2014/11/13 5,956
436727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34
436726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23
436725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39
436724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093
436723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177
436722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45
436721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58
436720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374
436719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72
436718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281
436717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