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글올려 상담하고 설마 여기 말 다 믿는건 아니죠?

이해안감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14-11-09 22:53:44
익명의 자유게시판 장점 많죠.
털어놓고 위로하고.
그런데 가끔 인생의 중대사를 여기 묻는 분들 설마 여기 의견이 전부라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온라인에 글 올리는 사람은 극소수인데 오프라인이랑 차이 많아요.
그냥 설마 그럴까 싶다가도.. 하긴 어떻게 생각하며 글 올리든 제가 오지랖이긴 하네요.
IP : 223.62.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4.11.9 10:56 PM (223.62.xxx.80)

    82는 온라인커뮤니티중 의견이 다양한편이예요. 다른곳들은 정말 한사람같은 댓글들만 달리거든요. 그리고 아마 여기서 얻는 조언들을 백프로 흡수하는분들도 많을거예요.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으니..

  • 2. 온라인 오프
    '14.11.9 10:58 PM (110.70.xxx.65)

    차이를 못느끼는 바보들 있을겁니다

  • 3. 첫댓글따라
    '14.11.9 11:12 PM (222.119.xxx.240)

    의견이 주루룩 달리던데(박복한 첫댓글 말고요)
    오프랑 온라인 매우 달라요
    적당히 추려 들으셔야 하는데..순진한 분들도 많아보이고 ㅠㅠ 뭐 그렇죠

  • 4. 어느 순간부터
    '14.11.10 12:01 AM (46.198.xxx.25)

    과격한 댓글은 그냥 참고만 하는게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82는 다른 의견도 나오는 편이죠. 다른 곳 보면 무조건 이혼, 무조건 절교, 무조건 돌직구.... 이런 식인데, 어릴땐 그게 맞나보다 했는데 과격한 의견 실제로 믿고 따르다간 인간관계 절단 나기 딱인듯 싶더군요

  • 5. 어쨋든
    '14.11.10 8:21 AM (61.79.xxx.56)

    이혼해라 소리 너무 쉽게 잘 말해요.
    그리고 시부모나 친정 부모 혹은 엄마랑 인연 끓어라 이 소리 잘 하구요.
    내가 나를 스스로 정립해서 관계를 개선하면서 당당히 서야지
    피하고 끊는 게 옳은 건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852 아직 날씨가 더워서..코트는 언제부터 입을 수 있을까요? 8 이상기온 2014/11/10 2,434
435851 자궁근종 제거 .. 하이푸시술 해보셨나요? 6 가짜주부 2014/11/10 12,516
435850 한옥의 불편한 진실 34 역사 2014/11/10 3,618
435849 내년부터 아파트 관리에 회계감사를 도입한다고 하던데요.. 1 ..... 2014/11/10 1,467
435848 제주도 가서 제일 좋았던 곳이 어디세요...? 78 궁금 2014/11/10 8,686
435847 고관절통증 꼭 병원가야할까요? 7 ... 2014/11/10 2,847
435846 부부 사이 침대 문제...^^ 7 긍정복음 2014/11/10 3,460
435845 시어머니와 전화통화시..어떤 말씀들 나누시는지 알려주세요~~ 16 ;; 2014/11/10 2,888
435844 이베이에서 판매자주소가 홍콩인 경우 배송기간요.! 2 이베이 2014/11/10 1,185
435843 기기값좀 봐주세요 핸드폰 2014/11/10 745
435842 생강차에 설탕대신 꿀또는 조청 3 생강 2014/11/10 2,836
435841 내 아이 만나러 경찰서? 이혼 부부위한 '만남의 장소' 생긴다 파사드 2014/11/10 1,007
435840 8살 남아, 잘때 코피를 흘리는데요 8 나나나 2014/11/10 2,421
435839 카드대출이 있는 데...공동명의 아파트 담보대출시 영향을 줄까요.. 2 고민녀 2014/11/10 1,730
435838 카페트 사야해요~ 추천 좀... 1 추워요. 2014/11/10 1,547
435837 이혼에 관해서 너무 당당한 분들이 일부 있는 듯 해요. 38 야나 2014/11/10 5,758
435836 너무 한심하네요 9 나 자신 2014/11/10 1,684
435835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5 @@ 2014/11/10 1,766
435834 지방으로 발령나신분들 수도권이랑 삶의 만족도 차이 있으신가요? 2 ㄴㄴ 2014/11/10 2,345
435833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9,422
435832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1,044
435831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287
435830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723
435829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236
435828 하루를 꽉 차게 보내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1 꽉찬 하루 2014/11/10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