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고향이신분들 수도권으로 상경하면 다시 지방 안오고 싶나요?
이상하게 고향은 지방인데 고향이 수도권인것처럼 수도권을 좋아하더군요
은근히 방학되도 그냥 수도권에 남아서 생활하고요
82분들중에도 상경해서 자취하시는분들
그다지 안가고 싶나요?
제주위 4명중 저혼자만 방학때 지방가네요 나머지는 방학때 수도권이 좋아서 안간다는듯...
1. ,,,
'14.11.9 5:43 PM (203.229.xxx.62)사람마다 달라요.
전 나이 들면 시골에 가서 살고 싶은데 시골 출신들은 다 말려요.
가지 말라고요. 고생 한다고요.
생활비도 더 든다고 해요.
산에 가서 나무 하지 않는 이상 난방비 많이 든다고요.
텃밭도 농사일 안 하던 사람에겐 힘이 든다고요.
주위에 시골 출신들은 거의 다 가지 말라고 말려요.2. ..
'14.11.9 5:49 PM (58.228.xxx.217)생활권이 훨씬 편리하잖아요.시골보다..
제2의 고향 같을수도 있겠죠.
젊은시절 돈도 벌고 이런저런 경험도 많이 안겨준 곳이니..
근데 노인되면 내려가고 싶을것 같긴해요.한적해서....3. 고향은 안가고 싶은데
'14.11.9 6:16 PM (59.27.xxx.47)도시에서는 안살고 싶어요
4. ㅋㅋㅋ 고향이 싫은것보다 대우에 따라
'14.11.9 6:39 PM (59.26.xxx.155)방학이라고 하는것 보니 대학생이신듯 한데 혼자 생활에 익숙해졌는데 고향에 내려가면 집안일 돕고
규칙적인 생활해야하고 엄하고 의견차 나면 내려가기 싫죠.
대신 고생했다 엄마랑 친하고 엄마가 열심히 챙겨주는 스타일이면 방학하자마자 내려가고 싶죠....5. 서울이 주는
'14.11.9 7:08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편리함과 기회 익명성 다양성은 지방에서 누리고 살기 힘드니까요.
에너지 딸리고 조용한게 좋은 사람은 지방이 편하네요6. 집값빼고는
'14.11.9 7:23 PM (211.224.xxx.178)서울이 더 살기가 좋다고 사촌동생이 애기하더라고요. 남자애고 결혼직후부터 서울서 살아요
7. 탈서울~~
'14.11.9 9:03 PM (222.103.xxx.162)지방출신..서울생활 20년 접고 남편따라 지방내려온지 1년입니다. 고향은 아니구요! 처음 타지방에 가야 한다는 생각하니 암울하더군요.막상 서울뜨고보니 다시 그곳으로 가기싫어요..그곳에 있을때는 그 누림을 최고로 알았으나 나와보니 그게아니더군요! 지방이 살기 훨씬좋아요.여유롭고 요즘같은 세상에 필요한것은 전국 어디서나 누릴수 있어요.마음만 먹으면..애들 교육마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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