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숨쉴때 가슴이 답답하다시는데

무슨과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14-11-09 11:07:19
감기드셔서 저희집에 모셔왔는데 열도없고 기침도심하지않은데
머리가 띵하고 가슴이답답하다시네요, 낼 병원가보려는데 어느과로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세요~
IP : 182.224.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기면
    '14.11.9 11:09 AM (175.127.xxx.187)

    내과나 이비인후과 가시면 되구요
    가슴답답함이 홧병 같은걸수도 잇어요
    집에 있을때 브라 하지 말고 있으라 해보세요

  • 2. ..
    '14.11.9 11:10 AM (114.206.xxx.49)

    내과로 가세요.
    큰 병원에 가야하면 호흡기내과로 보낼거에요.
    저도 그랬는데 호흡기내과에 가서 폐에 작은 염증이 있다고 했어요.

  • 3. 감사
    '14.11.9 11:11 AM (182.224.xxx.13)

    걱정인데 감사드립니다

  • 4. 위염이나 식도염
    '14.11.9 11:53 AM (119.71.xxx.132)

    에도ㅓ가슴답답증 올수있어요

  • 5. 호흡기
    '14.11.9 12:18 PM (121.174.xxx.106)

    호흡기 내과로 가세요.

  • 6. 일단
    '14.11.9 2:22 PM (220.76.xxx.234)

    내과
    소화가 안되시는거면 위염쪽이겠지만
    심장이 안 좋을수도 있지요.. 심장내과

  • 7. 큰병원
    '14.11.9 4:49 PM (61.79.xxx.191)

    나이드시면 그런 증상이 심장하고 연관이 되어지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답답한게 체한건줄 알고 소화제 드시고 사이다 드시고 그러다 쓰러지셨는데요.
    검사해보니 심혈관이 막힌거였어요.
    나이드신 분들 가슴에 통증이나 답답한게 있거나하면 그냥 지나갈 일이 아니더라구요.
    큰병원가셔서 검사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1643 달력 벌써 다섯 개째 받았네요. 4 풍년이에요 2014/11/29 1,868
441642 여중생과 성관계 40대 무죄 판결 두가지 의문 4 참맛 2014/11/29 1,480
441641 정치시사 몰라도요 진짜 상식적인 일이 하나도 없어요.. ㅇㅇㅇ 2014/11/29 609
441640 지하상가 가니 마캉 인터넷에 보던 옷들이 많네요 겨울 2014/11/29 882
441639 tv홈쇼핑 먹거리 괜찮나요? 12 ㅇㅇ 2014/11/29 2,239
441638 35년이상을 지방 살다 서울 전세 얻을려는데 도움 부탁드립니다... 7 ㅇㅇ 2014/11/29 1,715
441637 82cook 에서 보고싶지않은글.. 24 애엄마 2014/11/29 4,009
441636 요즘 아직 무가 맛 없을때인가요? 6 양념은 다했.. 2014/11/29 1,495
441635 홈플러스 상품권 구입할때.. 3 어디에서.... 2014/11/29 1,096
441634 신 해철 수술 S병원장 모두 밝히겠다 기사 떴네요 9 2014/11/29 4,823
441633 성냥이 보급되기 전에는 뭘로 불을 피웠나요? 11 84 2014/11/29 1,361
441632 전기 압력밥솥 쿠쿠랑 쿠첸 뭐가 좋을까요? 9 결정 2014/11/29 2,596
441631 영어 문법좀 알려 주세요 중학생 2014/11/29 605
441630 독일 파쉬 물주머니 몇 시간 따뜻한가요? 12 핫 팩 추천.. 2014/11/29 4,224
441629 임신 중 성별...아들이라니 살짝 우울해요... 39 후후 2014/11/29 8,062
441628 김구라가 신봉선에게 7 무지개 2014/11/29 3,850
441627 막스마라 싸이즈 2 조언 2014/11/29 1,823
441626 학습지수업할때, 지국장 못오게 하는 방법 없나요? 6 미나리2 2014/11/29 2,133
441625 겉절이가 생겼는데 뭐에다 먹을까요 7 귀한음식 2014/11/29 1,238
441624 "당신 뭐야, 빨갱이야? 간첩이야?" 3 서북청년단 2014/11/29 983
441623 동서에게 2천만원 보냈어요. 94 동서 2014/11/29 21,415
441622 명동, 신세계 근처에서 재충전 할 만한곳? 1 힘들어 2014/11/29 934
441621 어제 미생 엔딩 너무 좋지 않던가요? 3 취하라 2014/11/29 2,893
441620 중환자실에 있는 애기 소식 듣기가 힘들어요 18 애기야건강해.. 2014/11/29 4,668
441619 블로그에서 100만원넘는옷 팔면 얼마 남을까요 17 요지경 2014/11/29 6,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