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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경찰도 이상하지 않나요?

천벌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14-11-09 00:19:55

초반에 경찰도 입주민도 분신한 피해자를 이상하게 몰며 진실은 따로 있다는 식도 어이없고

경찰도 알려진 얘기와 사실이 다르다며, 더이상 밝힐수 없다며 취재거부하는것도 구리네요

잘살고 돈많은 동네라 저렇게 감싸주는건가요?

동료 경비원이 번복하는건 누가봐도 겁먹어서 번복한건데

우울증 어쩌구. 그할머니 잘못이 아니라고 쉴드 쳐주던  담당 경찰 어이없네요.

 

그 미친 가해자 할망구는 질문을 하면 자꾸 경찰서 가서 얘기라하는것도 뭔가 냄새가 나고

근데 어쩐대요? 우울증으로 몰아가려는데 전문가들 나와 우울증으로는 분신안한다, 분신은 억울할 경우 하는거라고 했으니

그미친 할망구 저때문에 사람이 중태에 빠지고 한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는데도... 하늘이 두렵지도 않나봐요..

IP : 119.197.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1.9 12:23 AM (118.36.xxx.81)

    정말 혈압 올라서 보기 힘들었어요.
    이래서 경찰은 어찌 믿나 싶어요.
    다른 경비 분이 나중에 인터뷰 때 진심을 말씀하셨잖아요.
    경찰에서 윽박지르고, 또 직업 잃을까 겁나서 그냥 거짓으로 말씀하셨다고요..

  • 2. ..
    '14.11.9 12:24 AM (119.18.xxx.229)

    이상했어요
    당연하죠
    돈 받았겠죠 ㅎㅎㅎ

  • 3. 그러니까요
    '14.11.9 12:25 AM (119.197.xxx.3)

    근데 초반에 경찰 찾아갔을때 보셨어요? 마치 가해자 경찰 어떤남자 입주민이 한패가 돼서 진실은 따로 있다는 식으로 해놓고 결국 방송 끝날때까지 아무것도 안나왔잖아요
    경찰이 돈 받아 처 드셨나?
    한사람의 인생을 지들 맘대로 부려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저 인간들 직업이 경비일뿐이지
    정말 저기 사람들 수준이 저렇다는게 놀랍네요..

  • 4.
    '14.11.9 12:27 AM (116.121.xxx.225)

    경찰... 관리소장.. 다 한통속...

  • 5. ...
    '14.11.9 12:27 AM (180.182.xxx.51)

    방송을 계기로 수사의 방향이 다시 제대로 바로잡히길 기대할 수 밖에요.

  • 6. 세상에
    '14.11.9 12:33 AM (119.197.xxx.3)

    얼마나 억울하고 분했으면 분신했겠나요...
    요즘은 왜이렇게 사람들이 뻔뻔함을 넘어 싸이코같은데. 마왕 죽인 그 의사도 인간이길 포기하더니
    이 할망구 역시 와...말이 안나오네요..

  • 7.
    '14.11.9 1:05 AM (5.152.xxx.242)

    경찰도 그 동네 관할이잖아요. 주민회나 부녀회에서 부탁 받았겠죠. 아파트 값 떨어질까봐 난리들일테니. 감사 좀 해야할 것 같던데요.

    꼴을 보아하니 그 미친 늙은 년이 돈을 찔러줄 수준은 안 되는 것 같고... 분명 아파트측에서 나섰을 걸요.

  • 8.
    '14.11.9 1:50 A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도대체 어디 경찰서예요 돈받앗나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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