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 프리랜서분들

프리랜서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14-11-09 00:16:50

82에 프리랜서분들 어떤일들 하세요?^^

그냥 궁금해서요^^

IP : 112.150.xxx.8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9 12:21 AM (221.162.xxx.44)

    1등으로 적네요..ㅋ
    저는 편집디자인 합니다..
    잡지도 마감하고, 단행본 책 디자인합니다.
    한달에 10일 정도 일합니다.
    나머진 놉니다...
    대신 일할때는 야근도 하면서 빡세게 합니다~

  • 2. 주기적으로
    '14.11.9 12:24 AM (218.144.xxx.205)

    올라오는 질문이긴 하지만..
    40대 중반 아줌마 프로그래머입니다..
    웹으로 홈페이지부터 온갖 관리시스템까지 혼자 다 만듭니다..
    아줌마가 컴퓨터를?? 하는 선입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3. 알바
    '14.11.9 12:35 AM (203.226.xxx.44)

    의상디자인 합니다.
    의류도매업이 몰려있는 동대문에서
    신상품 샘플제작만 해줍니다.
    일주일에 2-3일업체와 미팅인데 거래처가 두군데여서
    거의 매일 나갑니다. 미팅시간 한 두시간 빼면 거의 혼자 일합니다.

  • 4. 잘배운뇨자
    '14.11.9 12:36 AM (116.127.xxx.230)

    피아노 레슨해요.^^

  • 5. 원글
    '14.11.9 12:40 AM (112.150.xxx.87)

    저도 편집디자인 해요^^
    저도 단행본 책 디자인 하고...

    저도 40대 중반이예요^^
    윗님 선입견에 시달리신다고 하셨는데,
    언제까지 컴퓨터일을 계속하실수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요즘 50이 되어서도 지금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의문가지면서
    자꾸 다른일 알아보고 싶어해요.

  • 6. 음..
    '14.11.9 12:48 AM (218.144.xxx.205)

    지금 일해주는 곳이 나이는 상관없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제 머리가 늙어가는 것 같아서 저도 50부터는 다른 일 하려고 공부 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일 그만두면 저 시스템들은 누가 관리해주나.. 싶어서 생각이 많네요..

  • 7. 앗 위에 의상디자인
    '14.11.9 1:17 AM (110.13.xxx.33)

    신상품 샘플제작 하시는분...

    여기가 익명게시판이라는게 ㅠㅠ
    일관련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연락이 닿을 방법이 없을까요?

  • 8. 원글
    '14.11.9 1:19 AM (112.150.xxx.87)

    말씀하신 세가지면 편집디자인 충분하죠.
    디자인 감각있어야 일 길게 할 수 있구요.
    음...님 저도 나이와 상관없이 일주는 곳 있지만..
    제가 50되어서도 이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그리 썩...
    음..님은 어떤거 공부중이세요? 궁금...
    전 간호조무사도 알아보고 요양보호사도 알아보고...

  • 9. 잡가
    '14.11.9 1:22 AM (175.223.xxx.4)

    방송작가요
    일주일에 딱 이틀만 빡시게 일하고
    나머지 시간엔 애보는 아줍맙니다 ;;
    돈은 딱 그만큼만 받아요

  • 10. 원글
    '14.11.9 1:22 AM (112.150.xxx.87)

    프리랜서분들 수입은 괜찮으신가요? 그것도 궁금^^

  • 11. 잡가
    '14.11.9 1:24 AM (175.223.xxx.4)

    위에 방송작가인데요
    월급으로 치면 별로 많지 않지만
    시간당으로 치면 꽤 되네요
    어쨌든 전 정해진 이틀 아니면 일안하니까요

  • 12. 단행본 번역
    '14.11.9 1:25 AM (110.13.xxx.33)

    수입은 어떤 편인가요?

  • 13. 친구들
    '14.11.9 1:32 AM (77.245.xxx.34)

    저는 아니지만, 제 친구들... 한 명은 회계사인데 집에서 일하고, 또 한 명은 통역사... 번역사도 있어요. 외국에서 프리랜서로 섬유 디자인하는 친구도 있고요. 그들의 특징은 한시도 쉴틈이 없다는 것. 주말에도 일하고 휴가도 못 가요. 일이 계속 와서요...

  • 14. ...
    '14.11.9 2:08 AM (118.43.xxx.153)

    부부 번역사예요.
    저흰 출판이나 영상 같은 게 아니라 매일 납품 전쟁이구요.
    단가는 잘 받지만..윗분 말씀대로 한시도 쉴틈이 없네요.

  • 15. 어보브
    '14.11.9 7:34 AM (223.62.xxx.117)

    번역합니다 전 적성에 잘맞아서 좋네요 애들키우면서 할수있어서

  • 16. ..
    '14.11.9 8:39 AM (110.70.xxx.35)

    요양원 운영..자본금 많이드는거 아니에요?

  • 17. 의상샘플
    '14.11.9 9:46 AM (211.111.xxx.90)

    저 윗분은 아닌데 소량 제작의상이나 동대문 샘플 의상 제작 쇼핑몰이나 업체 의상 미팅 후 제작하는 분 알고있어요
    혹시 연락처 원하시면 메일주세요
    miyeun0808@naver.com

  • 18. ...
    '14.11.9 9:57 AM (211.246.xxx.166) - 삭제된댓글

    여행작가에요.

  • 19. ㄱㄱ
    '14.11.9 11:01 AM (1.126.xxx.110)

    남편이 간혹 프리랜서로 재무컨설팅 해요. 도시개발계획에 예산 짜주는 거 같더만요. CPA 이고요. 저도 회계쪽 인데 겸무하던 편집 조금 재택근무 할 거 같아요

  • 20. ㅇㅇ
    '14.11.9 11:39 AM (223.62.xxx.148)

    프리랜서 컨설팅해요. 원래 글로벌전략펌 있다가 인더스트리 갔었는데 제 시간가지려고 프리랜서로 프로젝트중...

  • 21. 과외선생
    '14.11.9 2:20 PM (180.228.xxx.106)

    입니다 영어요
    이것도 프리랜서로 들어갈까요?
    하루에 한시간반 월 부터 금요일

  • 22. 의상샘플님 감사!
    '14.11.9 5:37 PM (110.13.xxx.33)

    이메일 드릴게요~ 연락처 지우셔도 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960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3,094
438959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056
438958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488
438957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788
438956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3,978
438955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342
438954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534
438953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470
438952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1,095
438951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876
438950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2,134
438949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119
438948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985
438947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2,957
438946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938
438945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280
438944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445
438943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721
438942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277
438941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775
438940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625
438939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파란하늘 2014/11/20 2,976
438938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뻔뻔해 2014/11/20 2,122
438937 조선시대 서민들 사는거 짐승수준 아닌가요? 67 흠흠 2014/11/20 7,580
438936 칼에 베었는데 진통제로 타이레놀 먹어도되나요? 2 ㅠㅠ 2014/11/20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