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투때문에 무시당해요..

..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14-11-09 00:09:24
어릴때부터 부정확한발음(원인은 모름)과 애같은말투(아양애교 이런건 전혀 아니고, 무뚝뚝한데도 그냥 애처럼 들린대요) 때문에
특히 전화로 보는 일에서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삼십대중반인데도 제 목소리만 듣고 엄마 바꿔달라고 한 적도 있어요 ㅜㅜ
나이들수록 이건 아니다 싶고 발음과 말투 교정하고 싶은데, 지금 학원 다닐 상황은 안되고,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IP : 175.223.xxx.2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11.9 12:38 AM (121.139.xxx.108)

    저도 말 할때 애교?같이 말하는게 있었는데. 사적으로 친한 사람들 말고 사회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이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고쳤어요.

    본인 목소리를 녹음해 놓고, 발음을 또박또박 연습해 보시고(아나운서처럼요 ^^),
    계속 들어보면서 확인. 이걸 반복해 보세요.

    그래도 안고쳐서지면. 웅변학원. 스피치학원 다니면 나아지실겁니다.

    근데 포인트는 고쳐지실 때까지 긴장하시면서. 말 하실때 신경쓰셔야 되요.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3436 '경비원 분신' 아파트, 남은 경비원 전원 사실상 해고 2 세우실 2014/12/04 1,572
443435 강소라 의상이 39,000원짜리래요 38 마마시상식 2014/12/04 22,687
443434 난방 펑펑쓰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ㅠㅠ 16 .. 2014/12/04 4,895
443433 운전자보험 다 들으셨나요? 14 궁금 2014/12/04 2,882
443432 발달장애 10대 가 2살 아기를 던져 숨지게 했다네요 23 모두가피해자.. 2014/12/04 6,405
443431 인터스텔라의 황당한 비밀 14 공상과 과학.. 2014/12/04 4,492
443430 그럼 어느 정도 운동량이 적당할까요? 1 그럼 2014/12/04 1,034
443429 남친이 집 계약하는 꿈 Falia 2014/12/04 3,196
443428 서울 전세 6억정도하는 40평대 아파트 찾고있어요 10 전세 2014/12/04 3,649
443427 영생과 행복의 영원성에 관하여 1 묻다.. 2014/12/04 847
443426 컴관련일하신는분들 질문있어요. 2 질문 2014/12/04 761
443425 강원대, 면직 '성추행 교수' 뒤늦게 경찰에 고발, 고려대는 참맛 2014/12/04 1,034
443424 펌) 2천년전 고대도시 모형도.jpg 2 로마 2014/12/04 1,854
443423 송년회행사에 사용할 초 뎁.. 2014/12/04 686
443422 조언 감사합니다 9 고민 2014/12/04 4,291
443421 임신중 장기비행 5 고민 2014/12/04 2,268
443420 2014년 12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2 세우실 2014/12/04 916
443419 전기압력밥솥이나 가스에쓰는 압력밥솥에 계란찜 가능한가요? 4 순백 2014/12/04 2,292
443418 제가 좋아하는 82글들이예요 192 ;;;;;;.. 2014/12/04 16,498
443417 남편이 술먹고 들어오면서 케잌을 사왔는데 먹고싶어서 잠이 안와요.. 16 먹고싶다 2014/12/04 4,474
443416 돼지찌개 맛있는 집 좀 알려 주세요. 3 돼지찌개 2014/12/04 1,207
443415 문과 이 등급으로 이화여대 초등교육 가능할까요? 21 .. 2014/12/04 13,527
443414 이 밤중에 라볶이 해먹었어요 8 2014/12/04 1,520
443413 군인아파트 베란다 4 호빵과 우유.. 2014/12/04 2,149
443412 실제 아웃풋은요. 1 연구원 2014/12/04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