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햅쌀 도정함 싸레기 많이생기나요?

원래 조회수 : 971
작성일 : 2014-11-08 16:31:08
유기농 주문했는데 통에 담다 깔데기 넘쳐
바닦에 떨어진거 하나하나 줍다보니
싸레기들이 많네요. 찹쌀이구요.
괜찮은데 알게됨 꾸준히 주문할까하고
여쭤봅니다. 아무리 고이고이 친환경으로
ㅣ년내내지었어도 마무리 도정기술 아니좋음
꽝이네요. 소비자가 보고 느낄수있는건 오로지 불완전한 눈이라서요.
IP : 58.143.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4.11.8 5:14 PM (116.123.xxx.237)

    어느정돈지 몰라도..
    찹쌀이 싸래기가 더 잘 생겨요

  • 2. dd
    '14.11.8 5:26 PM (118.220.xxx.196)

    쌀이 덜 여물었거나 건조가 좀 덜되면 싸레기가 더 많이 생기기는 하지만 원래 쌀 도정하면 싸레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치면 싸레기는 분류해서 따로 모으지 쌀 포대에 같이 담지 않아요. 싸레기 분류 안하고 그대로 보냈나봅니다.

  • 3.
    '14.11.8 6:05 PM (183.106.xxx.127)

    찹쌀을 덜 말려 도정하면 싸래기가 많이 나긴하는데 그래도 따로 모으지 섞지 않는데 왜그럴까요

  • 4.
    '14.11.8 6:17 PM (58.143.xxx.178)

    덕분에 왜 그런지 파악되었네요.
    당일도정이라더니 싸레기까지 다 같이 보냈나봐요.
    쌀 사먹다 첨인데 수입산만 아님 다행이다 생각중입니다.

    한가지 좀 더 여쭈면 ㅋ 여쭤볼 기회가 별로없잖아요.
    백미도 햇볕에 말린게 더 좋은건가요?
    쌀눈있는데가 수수쌀처럼 붉어요. 이유가 뭔지 알고
    싶어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 5. dd
    '14.11.8 6:29 PM (118.220.xxx.196)

    쌀눈이 붉은 건 쌀 도정할 때 덜깎아서 그래요.

  • 6. 아 다행
    '14.11.8 6:45 PM (58.143.xxx.178)

    의문이 풀렸어요. dd 님 감사해요.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243 40대 초반인데 몸의 유연성 좋아지는 방법 있을까요? 3 유연성 2014/11/18 2,570
438242 넙데데한 얼굴에 어울리는 모자 추 천좀 해주세요. 14 .. 2014/11/18 10,371
438241 파파이스 30회 - 신해철 그리고 세월호 레이더 1 김어준 2014/11/18 972
438240 아이폰 6플러스 64기가 9 아이폰 2014/11/18 2,065
438239 직접만들어 쓰는 화장품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2014/11/18 1,601
438238 손저림 1 천리향내 2014/11/18 1,853
438237 북한김치 3 냠냠 2014/11/18 1,280
438236 어제들었던 소소하면서 황당한 이야기 2 밥주세요 2014/11/18 2,960
438235 11월 18일, 퇴근 전에 남은 기사 몇 개 남기고 갑니다. 3 세우실 2014/11/18 1,855
438234 결혼 10년만에 가구 몇개 교체하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2 호호 2014/11/18 1,452
438233 남고생 석식으로 학교에 싸갈만한 먹을거 뭐가 좋을까요 7 영양저녁 2014/11/18 1,549
438232 아크릴 80%면 보풀이 100%겠죠? 4 . 2014/11/18 2,724
438231 알타리무 손질법 궁금. 9 따진 2014/11/18 3,410
438230 처음가는 아이와 해외여행 싱가포르와 일본 중 어디가 7 자유여행 2014/11/18 3,169
438229 저는 슈돌을 차마 못보겠어요.. 14 에휴 2014/11/18 5,837
438228 팔이 뒤로 올라가지 않아 우울증까지 ... 5 우울 2014/11/18 3,166
438227 그렇게 행동하면 비호감이죠. 3 주차 2014/11/18 1,520
438226 오피스텔 분양사무소에서 자꾸 전화가 와서 신경질 나네요.. 1 누구냐도대체.. 2014/11/18 889
438225 노인분들 음악 크게 켜고 다니시던데‥유행인가요? 72 이해가 2014/11/18 10,082
438224 시간이 지난후 서로 좋아했다는걸 알게되면요? 1 추억 2014/11/18 1,743
438223 단감으로 감말랭이 어떻게 만드나요? 5 추워라 2014/11/18 2,582
438222 초4남아 게임때문에.. 2 걱정 2014/11/18 976
438221 과고들어가려면 중3때까지 어느정도의 선행을 해야하나요? 8 카푸치노 2014/11/18 3,121
438220 전화 1 ㅇㅇ 2014/11/18 651
438219 아둔하고 답답한 몰염치 마조랑 잘 지내는 법 좀 2 2014/11/18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