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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아이(pc방)

초등6학년맘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4-11-08 13:30:43
한번씩 친구들만나 놀다가 헤어지면 집으로 곧장 오지를 않고 혼자서 pc방에 갑니다
매번 거짓말을 하고 갈때마다 듵키면서까지 pc방에 가는 아이때문에 속상해 죽겠어요ㅠ.ㅠ
왜pc방에 가는지 물어보니 단순하게도 게임할때 아이템이라는것을 주기때문에 더 재밌다고 합니다
Pc방에 출입하는것도 문제이지만 거짓말하고 혼자 pc방 가는 아이 어떻게 훈계를 해야할까요..이해가 가겠끔 말로 설명을 해도 그때뿐반복입니다...선배맘들 제발 도와주세요~~

참고로 평일에는 컴터 사용시간이 1~2시간,주말에는2~3시간이면 적은 시간도 아닌것 같은데...우리 아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용돈은 일주일에 2천원인데 안줄수도 없고
IP : 175.214.xxx.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어렵네요..
    '14.11.8 1:44 PM (115.126.xxx.100)

    혼내도 그때뿐이고 오히려 더 몰래몰래 해요
    이렇게 된거 거짓말이라도 안하게끔
    혼내지 않을테니 갈때는 꼭 말하라고 하세요
    말 안하고 들키면 앞으로 절대 못간다구요
    그리고 속상하시겠지만
    간다고 할떄 한동안은 가라고 하고 시간을 딱 정해주세요
    한시간이나 40분 정도로요 그건 꼭 지키라 하시고 지켜보세요

    엄마한테 허락받는게 귀찮아서라도 좀 줄여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조금씩 줄여주세요
    간다고 전화오면 어디 가야한다 맛있는거 해놨으니 그냥 집으로 와라..
    이런 회유책을 쓰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2. 이제다시
    '14.11.8 3:27 PM (124.93.xxx.67)

    양성화하는게 답입니다.
    중2때 아들이 그랬는데..
    집에서 게임하는 시간을 공식적으로 주었어요. 토일에 2판씩. 그 수 밖에.

    중학교 가면 그런 남자애들 더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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