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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밀약.. 이제 국민에게 진실을 말해야한다.

독도는우리땅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14-11-08 13:11:10
1974년 독도지킴이..홍순칠 대장을 고문하고 손을 부러뜨린 박정희 군부정권
독도는 우리땅 이라는 노래를 금지곡으로 지정한 전두환 신군부정권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47295.html

1965년 1월11일 서울 성북동 박건석 범양상선 회장의 홈바에서 정일권 국무총리와 일본 자민당의 실력자 우노 소스케 의원이 하나의 메모에 사인을 했다. ‘미해결의 해결’이란 원칙에 따라 성안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독도밀약이었다. 
첫째, 독도는 앞으로 대한민국과 일본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반박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둘째,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 모두 독도를 기점으로 획정하되,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수역으로 한다. 
셋째, 현재 대한민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을 증축은 하지 않는다.(노 다니엘 저 <독도밀약>) 결국 미해결 상태를 해결로 간주하고, 독도 언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IP : 222.233.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j때
    '14.11.8 1:16 PM (207.244.xxx.17)

    재협상했는데 그때도 동해를 한일공동구역으로 못 박았어요.
    그래서 나는 그때도 독도가 일본땅인가? 싶더라고요.

  • 2. 신한일어업 협정
    '14.11.8 1:17 PM (207.244.xxx.17)

    박정희가 독도밀약을 하고 디제이가 신한일어업협정을 했죠

  • 3. 글은 제대로 읽었나?
    '14.11.8 1:34 PM (222.233.xxx.22)

    일주일 뒤 1년 넘게 교착됐던 정상회담 예비회담은 재가동됐고, 6월22일 한-일 협정이 체결됐다. 함께 발표된 한-일 어업협정은 독도 주변 해역을 공동규제수역으로 규정했다. 밀약 내용 그대로였다. 공동규제수역 혹은 중간수역 규정은 지금까지 지켜진다. 임기 말에 돌연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며 일전불사를 외쳤던 김영삼 정부도 독도 인근 해역을 잠정적 조치수역(중간수역)으로 수용했다.

  • 4. 박정희뿐만 아니라
    '14.11.8 1:42 PM (207.244.xxx.13)

    YS DJ로 이어지면서 밀약의 내용이 지켜지면서 신한일어업협정을 합니다.
    누구는 더 자주적이고 그런 것도 아닙니다.

  • 5. ...
    '14.11.8 1:48 PM (118.38.xxx.206)

    매뉴얼인가 ?

    독도 밀약 운운하면 꼭 신한일어업협정 물타기 하는 인간들
    개인블로그 까지 찾아와서 그 지랄들 하더니

  • 6. 물타기 아닌데요.
    '14.11.8 1:54 PM (207.244.xxx.201)

    독도밀약은 독도밀약이고
    신한일어업협정은 신한일어업협정이고

    둘다 독립적인 협정은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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