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해철이라는 사람을 파헤칠수록 강원장 진짜 밉다는 생각

...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14-11-08 12:57:19

어제밤에 슈퍼맘다이어리 윤원희씨편도 보고 돼지키우는 우리집막둥이도 보면서..

신해철이라는 사람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강원장 그인간 진심으로 밉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수 이전에 한집안의 행복을  왜 저렇게 붕괴 시켜놓았는지

너무 행복해 보여서 더 속상하더라구요... 애교많은 사랑스러운 남편.자상한 아버지...부모님한테도 애교 많고

듬직한 아들이었을것 같고 강원장 한집안에 무슨일을 했는지 알기는 알까요..??

신해철뿐만 아니라 이렇게 인생을 끝내게 한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나 될까요..????

댓글 보니까 피아니스트 한테도 손가락 두개 마비 시켜놓았다는 글 있던데

피아니스트한테 손가락 마비는...ㅠㅠㅠ 근데 계속 저렇게 살다가는 누구한테

피살 당할수도 있겠다 싶네요... 잘먹고 잘살수가 없을것 같아요..

매해 그렇게 소송 당하고..

의사생활 몇십년 하면서 의료사고  한두번은 왠만한 의사들은 대부분 있겠죠..

근데 강원장 처럼 그렇게 자주 내는 사람은 흔하지는 않을듯 싶어요.

IP : 175.113.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nwood
    '14.11.8 1:28 PM (119.66.xxx.22)

    병원 간호사들 조사할때
    간호사들이 수술때 이상징후가 없었다고했데여

    사실 이건 할 필요없는 수술을 바로 하고,
    천공을 뻔히 알 상황에서 죽을때까지 방치한것만큼
    섬뜻한 이야기일수도 있어요

    그건 수술중 실수로 천공을 만들어놓을때
    '엇'하는 당황하는 기색도 없었다는 말이니까요
    그런데 천공은 있고

    결국 저 의사가 옆의 간호사가 기척도 못느낄만큼
    아무렇지않은척 구멍을 냈다고 추측해볼수도 있다는거죠

    병원에 미심쩍은 지원이 있는지 혹시 국정원의 숨겨진 관리품은 아닌지도 조사해야해요

  • 2. 그 인간
    '14.11.8 1:42 PM (211.210.xxx.59)

    잡아서 갈기 갈기 찢고 싶어요.

    정말 너무나 악마같은 놈이예요!!!!!!!!!!!!!!!!!!
    정말 이건 제 정신이 아니예요!!!!!!!!!!!!!!!!!!!!!!!!!!!!!!!!!!!!!!!!!

  • 3. ...
    '14.11.8 1:56 PM (180.229.xxx.175)

    운이 나쁜 의료사고가 아니고
    의도가 의심스러운 살인이에요~

  • 4. 이 병원에서
    '14.11.8 1:58 PM (175.120.xxx.27)

    거의 똑같은 의료사고가 예전에 있었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의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은 몰라서가 아니라 일부러 그런것이라는 생각마저 들어요.

  • 5. ...
    '14.11.8 2:07 PM (175.113.xxx.99)

    일반적인 의사들이 운나쁘게. 아니면 그 환자의 운명이 거기까지라서등등의 이유로 이루어지는 사고가 아닌 진짜 의심이 가기는 하더라구요.. 어떻게 독같은 의료사고가 그렇게 반복적일수가 있는지... 솔직히 의사가 아닌 일반적인 일을 해도... 한번 실수 하면 그다음부터는... 그실수 하지 않을려고 주의하면서 일을하잖아요...똑같은 실수가 일어나가도 힘들것 같아요...

  • 6. ㅇㅈ
    '14.11.8 2:18 PM (121.168.xxx.243)

    썩을 놈! 영창에서 푹푹 썩어봐야!

  • 7. ㅇㅇ
    '14.11.8 2:29 PM (122.34.xxx.33)

    매장을 시켜야죠 가족들. 억울해서. 어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279 배추랑 총각무?? 가격 좀 알려주세요~ 3 ..... 2014/11/24 976
440278 영화 ‘카트’ 집회 참가자들 7년 만에 ‘전원 무죄’ 3 세우실 2014/11/24 1,339
440277 패딩. .봐주세요 6 00 2014/11/24 2,198
440276 절임배추 20kg 전라도김치담으려면 젓갈 얼마넣는지 직구로알려두.. 4 김장김장 2014/11/24 2,738
440275 친하지 않은데 말놓는 사람 5 ........ 2014/11/24 1,406
440274 인생의 구원줄이 될만한 직업은 뭐가 있을까여 4 a 2014/11/24 2,363
440273 신이 계시다면.. 3 .. 2014/11/24 915
440272 아들 여친의 첫 방문때 21 질문 2014/11/24 11,693
440271 카드가 도용되어 해외승인 되었나봐요 3 2014/11/24 1,720
440270 중2 딸아이 정수리가 훤해서 깜짝 놀랐어요.. 4 걱정중 2014/11/24 2,305
440269 네명의 대리중 누가 젤 싫으세요? 6 미생 2014/11/24 1,827
440268 정말 너무 싫은 면상.. 5 아휴.. 2014/11/24 1,225
440267 영화, 퓨리나 헝거게임 보신 분 .. 4 ... 2014/11/24 1,331
440266 40대 후반 동료, 어떻게 대해야 실례가 아닐까요? 5 여쭈어요 2014/11/24 1,455
440265 프랑스혁명 책 읽고 싶어요. 3 활기차게 2014/11/24 1,267
440264 세월호 제생각 4 세월호 2014/11/24 957
440263 유니클로 대체 브랜드 없나요? 12 파릇파릇 2014/11/24 6,042
440262 살림잘하는 블로그좀 알려주세요. 유명한곳은 많이 알아요.. 1 블로그 2014/11/24 3,583
440261 남의인정을 받으려말고, 나자신의인정을 받으려해라 2 .. 2014/11/24 962
440260 큰애에게 사랑을, 둘째에게 새옷을 무슨 뜻인가요? 9 아줌마 2014/11/24 3,605
440259 왜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절 안 좋아해줄까요 15 ㅠㅠ 2014/11/24 10,038
440258 물리학 지구과학 입문 책 추천해주세요.. 5 행복가득 2014/11/24 1,224
440257 조립식 주택 지어보신 분 계세요? 13 .. 2014/11/24 3,441
440256 귤갈아서 주스만들때 겉껍질만벗김되나요? 2 ... 2014/11/24 655
440255 부러운 미혼시누이 32 ㅁㅁ 2014/11/24 14,454